김정일화에 관한 전국과학연구토론회 진행​

불멸의 꽃 김정일화명명 30돐을 맞으며 김정일화에 관한 전국과학연구토론회가 6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최동명동지, 국가과학원 원장 장철동지, 조선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위원장 김창도동지, 관계부문, 과학연구부문의 일군들, 교원, 연구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만민의 뜨거운 마음들에 떠받들려 태양의 꽃으로 태여난 김정일화의 생태와 재배보급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반영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나라의 자연기후, 온실조건에 맞는 재배방법을 연구하고 생육조건보장에 선차적인 힘을 넣었으며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김정일화를 아름답게 피운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김정일화의 생물학적특성에 맞게 조직배양방법을 개선하고 꽃의 성장에 필요한 새로운 복합비료를 만들어낸 연구자료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꽃의 생육에 보다 좋은 효과를 내는 색레드등에 의한 보충조명방법을 연구하였으며 꽃재배과정에 발생하는 여러가지 병해충을 없애고 인체나 식물체에 안전한 식물성농약을 개발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화축전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야외재배조건에서 김정일화의 어린 모를 순화시키고 생육기일을 종전보다 한달이상 앞당기면서도 꽃을 더 크고 아름답게 피울수 있게 한 연구성과도 발표되였다.

김정일화에 관한 전국과학연구토론회는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명화를 더욱 만발하게 하며 광범히 재배보급하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

주체107(2018)년 2월 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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