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차 국가과학원 과학기술축전 진행​

제33차 국가과학원 과학기술축전이 24일부터 26일까지 국가과학원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에는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받들고 국가과학원산하 분원, 연구소, 리과대학의 과학자, 기술자, 교원, 박사원생들이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과학연구사업과 기술혁신운동을 벌리는 과정에 이룩한 수백건의 성과자료들이 출품되였다.

기초과학, 자동화, 정보, 생물공학, 물리나노부문 등 10여개 분과로 나뉘여 진행된 축전에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과학연구성과들을 종합적으로 심의평가하였다.

축전에서는 《절삭가공에 의한 인공수정체생산》, 《저품위망간토에 의한 망간정광생산공정》, 《대용량수력발전기 려자, 조속기조종체계의 현대화》, 《100kW풍력발전기 계통병렬변환기》, 《설계도안그림보존처리방법》을 비롯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도입되여 실질적으로 은을 내고있는 성과자료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6일에 진행된 페막식에서는 증서가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축전은 과학자, 기술자들이 자립경제발전의 지름길은 과학기술을 앞세우는데 있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주체107(2018)년 1월 2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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