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전국버섯재배기술경험발표회 및 기술강습 진행​

 

제4차 전국버섯재배기술경험발표회 및 기술강습이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23일부터 25일까지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국가과학원, 농업성 중앙버섯연구소, 류경버섯공장, 창성버섯공장을 비롯한 30여개 단위의 과학자, 기술자, 교원, 연구사, 현장일군 및 버섯재배공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표회에서는 우리 나라를 버섯의 나라로 만들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선진적이며 실리적인 재배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버섯품종을 확대하며 생산원가와 에네르기를 극력 절약하면서도 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벌리는 나날에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이 소개되였다.

지방별특성에 따르는 대용기질문제를 해결하며 종균, 배양, 재배에 이르는 생산공정의 자동화, 흐름선화를 실현하는것을 비롯하여 버섯생산을 과학화, 집약화, 공업화, 대중화하는데서 리론실천적의의가 큰 《오존을 리용한 새로운 버섯기질멸균방법》, 《흰곤봉버섯 3차페기질과 기능성영양제의 합리적인 리용방도》, 《이산화염소에 의한 에네르기절약형 느타리버섯재배기술》 등의 론문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발표회기간 버섯품종관리기술, 검정버섯1호의 재배기술, 평양버섯공장 반궁륭식온실에서 페기질을 리용한 년중 버섯생산설계에 대한 기술강습이 있었다.

우수한 평가를 받은 참가자들에게 증서가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전국의 버섯연구 및 생산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근로자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된 이번 발표회 및 기술강습은 나라의 버섯생산을 보다 높은 과학기술적토대우에 올려세우고 좋은 성과와 경험들을 널리 도입일반화하며 인민생활향상을 추동하는 계기로 되였다.

 

주체106(2017)년 10월 26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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