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학생정보과학기술성과전시회 개막​

 

전국대학생정보과학기술성과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에는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전국의 청년대학생들이 분초를 아껴가며 열심히 학습하는 과정에 이룩한 1 500여건의 가치있는 발명 및 정보기술제품들이 출품되였다.

개막식이 24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동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학생청년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비서 배충일동지가 하였다.

그는 온 나라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이 차넘치고 새로운 비약과 혁신의 불길이 타오르는 시기에 진행되는 전국대학생정보과학기술성과전시회가 혁명인재육성사업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청년대학생들이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20대, 30대의 박사, 세계적인 발명가로 준비해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모든 학생청년들이 전시회를 통하여 학습과 과학탐구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할수 있는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기 위해 더욱 분발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주체106(2017)년 10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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