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나노기술부문 과학기술전시회-2017 개막​

 

전국나노기술부문 과학기술전시회-2017이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개막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국가나노기술국, 국가과학원 나노재료연구소, 농업연구원 농업나노기술연구소를 비롯한 수십개 단위들이 참가하는 전시회에는 나노기술부문에서 세계적경쟁력을 가진 기술들을 개발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연구완성된 190여건의 성과자료들이 출품되였다.

전시회는 나노리론 및 측정, 나노재료, 나노농업 및 의학분과로 나뉘여 진행되며 이 기간에 나노기술발전전략실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강습이 있게 된다.

개막식이 23일 국가나노기술국에서 진행되였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계희남동지와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 연구사, 박사원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나노기술협회 위원장 김응철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나노산업을 창설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고 나노기술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참가자들이 전력공업과 농업, 경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발전에 이바지할수 있는 가치있는 나노기술성과들을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당의 과학기술강국건설구상을 받들어 인민경제의 주체성을 더욱 강화하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에서 이룩된 과학연구 및 도입성과들을 널리 보급일반화하는 좋은 계기로 될것이다.

전시회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주체106(2017)년 10월 2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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