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온실남새 및 록비작물종자생산에 대한 민족토론회 진행​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온실남새 및 록비작물종자생산에 대한 민족토론회가 2일과 3일 농업연구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농업연구원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과학연구, 교육, 련관부문의 일군들, 연구사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유럽동맹협조대표부,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대표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인민들의 식생활을 개선하고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온실남새 및 록비작물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데서 종자문제해결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이번 토론회가 온실남새 및 록비작물종자연구와 생산실천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며 교류와 협력을 보다 활성화하는 좋은 계기로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남새종자가공체계확립이 남새생산에서 가지는 의의》, 《남새종자검사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종자연구와 그 응용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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