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지구의 환경보호를 위한 물자원과 페기물관리토론회 진행​

 

백두산지구의 환경보호를 위한 물자원과 페기물관리토론회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량강도 삼지연군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국토환경보호성, 도시경영성, 국가관광총국 등 관계부문 일군들, 과학, 교육기관의 교원, 연구사들이 참가하였다.

카나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종합대학 교수인 박경애 카나다-조선지식교류협력계획 소장과 외국의 환경보호전문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환경보호사업의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고 이번 토론회가 백두산지구의 환경보호를 위한 물자원과 페기물관리에서 보다 폭넓은 지식과 경험들을 나누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삼지연지구개발에 의한 물환경영향과 물오염방지대책》, 《수생식물을 리용한 수질정화방법》, 《도시생활오물처리공정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 《수지페기물의 재리용과 재생리용방법》, 《소각과정에 생기는 에네르기회수리용》 등의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론문발표자들은 토론들을 통하여 현실에서 있을수 있는 오수와 고체페기물들을 처리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깊이있게 해설하였다.

토론회기간 참가자들은 백두산지구의 환경보호를 위한 현지답사를 진행하고 유익한 의견들을 교환하였다.

 

주체106(2017)년 8월 3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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