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서해연안의 간석지습지와 철새보호관리를 위한 민족토론회 진행​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서해연안의 간석지습지와 철새보호관리를 위한 민족토론회가 12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국토환경보호성, 조선자연보호련맹 중앙위원회를 비롯한 성, 중앙기관, 과학연구기관, 련관부문 일군들과 국제자연보호련맹, 동아시아-오세안주철새이동경로협력기구, 도이췰란드 한스 자이델재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인간의 생존 및 발전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는 철새보호사업에서 국제적인 협력을 강화하여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되였으며 철새서식에 유리한 지역인 조선서해연안의 간석지습지에 대한 해설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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