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건축미학토론회 진행​

 

 

제12차 건축미학토론회가 10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마원춘 국무위원회 설계국장, 동정호 건설건재공업상, 권성호 국가건설감독상, 김경준 국토환경보호상, 강영수 도시경영상,조석호 수도건설위원회 위원장, 설계, 시공, 감독을 비롯한 건설, 과학교육부문의 일군들, 제17차 5. 21건축축전 참가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국가설계총국 총국장 리준혁, 부총국장 정희철, 평양건축종합대학 총장 김영배, 평양도시설계연구소 소장 류성수, 백두산건축연구원 원장 박광수, 평양도시계획설계연구소 소장 리철호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창조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와 경험들을 해설하고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리론, 건설정책을 철저히 구현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부문에서 우리 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을 지침으로 하여 선편리, 선미학성의 원칙이 구현된 만년대계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최대의 속도로 일떠세워야 합니다.》

토론자들은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건설부문에서 세기를 주름잡으며 비약하는 주체건축의 새로운 면모와 내 조국의 불패의 국력을 세계에 힘있게 과시한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천만군민을 새로운 만리마속도창조에로 불러일으키시고 군민협동작전의 위력과 자력자강의 원동력으로 대상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도록 하시였으며 멀고 험한 건설장들을 찾아 조국과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대건설전투장들에서 신화적인 건설속도를 창조하며 주체건축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온 나라 방방곡곡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세인을 경탄시키며 련이어 일떠서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과 대용단, 불면불휴의 로고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의 최고성지와 잇닿은 룡남산지구에 일떠선 려명거리는 건축의 실용성과 조형화, 예술화가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되고 최신과학기술성과들이 집약된 현대건축거리의 본보기, 표준이라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전대미문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조국의 북변천리에 새 거리, 새 마을들이 번듯하게 솟아오르고 많은 도시와 마을들이 천지개벽됨으로써 인민의 꿈과 리상이 활짝 꽃펴났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건축창조를 우리 식으로 하도록 이끄심으로써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 류경안과종합병원, 평양초등학원과 평양중등학원, 만경대소년단야영소와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 등 기념비적건축물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 독창성과 편리성, 조형예술성이 훌륭히 보장된데 대하여 그들은 깊이있게 해설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을 지침으로 하여 선편리성, 선미학성, 선후대관의 원칙이 철저히 구현된 살림집들과 보건, 체육, 문화시설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국산화방침이 구현된 설계들을 내놓으며 세계적수준을 릉가하는 록색건물, 령에네르기, 령탄소건물, 다기능화된 건물을 더 많이, 더 훌륭하게 창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건설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건설구상을 자랑찬 현실로 펼쳐나갈 불타는 열의를 안고 우리 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과 리론, 건설정책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며 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사회주의문명강국의 지름길을 앞장에서 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주체106(2017)년 5월 1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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