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

 

박근혜역도의 집권 4년죄악을 단죄하는 조국통일연구원 백서

 

4년전 2월 25일은 천하의 요괴 박근혜가 비렬한 여론조작과 민심기만의 정치쿠데타로 청와대를 강탈한 날이다.

박근혜로서는 올해의 이날에도 청와대환관들과 핫바지장관들에게 둘러싸여 포도주가 아닌 백성의 피눈물로 축배잔을 들이키며 악마의 마술지팽이마냥 권력을 휘둘러온 4년간의 《치적》에 도취되여 희희락락할줄 알았을것이다.

그러나 이 시각 가련한 박근혜는 수백만초불의 바다에 포위된 청와대의 안방에 갇혀 미구하여 죄수복을 입고 수인차에 올라타야 할 비참한 신세를 한탄하며 축배가 아닌 피눈물의 고배를 마시고있을테니 이런것을 두고 죄가 돌았다고 한다.

박근혜역도의 집권 4년은 온 겨레의 통일념원을 란도질한 분노와 경악의 4년, 남조선인민들에게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악몽과 지옥의 4년,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서슴없이 팔아먹은 수치와 오욕의 4년이였다.

세계정치사에 악명을 떨친 통치자들이 적지 않았지만 박근혜와 같이 집권 4년기간 그렇듯 어마어마한 만고죄악을 저지른 특급범죄자는 일찌기 없었다.

력사의 심판은 엄정하고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거니 박근혜는 제년이 산처럼 쌓고쌓아온 반민족적, 반통일적, 반인륜적죄악의 무게에 스스로 눌리워 운명의 칠성판에 나자빠지게 된것이다.

 

하늘에 죄를 짓고 천벌을 받다

 

예로부터 하늘에 꺼리는짓을 하면 벼락을 맞는다고 하였다.

괴뢰역적들은 제아무리 외세를 믿고 거들먹거려도 이 하늘을 이고 사는 목숨이라는것을 순간도 망각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청와대지붕이 아무리 삼각산만큼 높다 해도 하늘아래 뫼라는것을 모르는 박근혜는 《대통령》벙거지를 쓰자마자 지난날 평양에 와서 머리를 조아리며 눈물을 쥐여짜던 일이 언제인가싶게 대결의 독이발을 드러내였다.

역도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지 100일도 되기 전에 우리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에 대하여 《북의 시도는 결코 성공할수 없을것이다.》,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도박이다.》고 지껄여대기 시작하여 집권 4년간 공개장소에서만도 무려 수백차례에 걸쳐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무엄하게 걸고드는 망발들을 줴쳐댔다.

지어 집권 첫해에 괴뢰군부호전광들과 작당하여 공화국북반부의 이르는 곳마다에 모셔져있는 수령영생수령칭송의 기념비들을 미싸일로 정밀타격하기 위한 작전계획을 짜놓았는가 하면 《제거우선순위목록》까지 작성하며 제 죽을지 모르고 날쳐댔다.

지난해 2월에는 《국회》에서 그 무슨 《국정에 관한 연설》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정권교체》까지 공개적으로 떠들어대여 《리성마저 잃은 박근혜》, 《전형적인 공포선동》, 《가슴섬찍한 반공연설》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동족대결에 완전히 환장한 이 악당년은 《참수작전》, 《집무실타격》, 《평양점령》과 같은 섬뜩한 대결망언을 마구 내뱉으면서 우리의 존엄과 제도에 공공연히 도전해나섰다.

력대 괴뢰역적들치고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시비중상하지 않은자 없었지만 박근혜년처럼 이렇듯 로골적으로, 공개적으로 도전해나선 대역적은 일찌기 없었다.

미국상전들조차 괴뢰들에게 《참수작전》이라는 말을 함부로 내뱉아 《북조선을 자극》하였다고 닥달질을 한 사실은 역도의 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실증해주고있다.

년의 히스테리는 지난해 10월 1일 그 무슨 《국군의 날 기념사》라는데서 절정을 이루었는바 선무당이 년의 불길한 앞날을 점쳐주지 않았는가싶게 이상하리만큼 게거품을 물고 최후발작증세를 보이였다.

《핵무기개발포기》니, 《굶주림과 폭압》이니, 《북정권의 도발과 반인륜적인 통치의 종식》이니 뭐니 하며 악의에 찬 배설물을 토해내는 꼬락서니는 똥개가 죽기 전에 께끈한것을 싸지르는 모양그대로였다.

박근혜역도가 한갖 선무당에게 놀아나다가 오늘의 죽을 지경에 이르게 되였다고만 생각한다면 아직도 제년의 죄악중의 죄악과 파멸의 근본원인을 모르는 불쌍한 천치라 해야 할것이다.

우매한 박근혜는 감옥에 가든 지옥에 가든 똑바로 알고 가야 한다.

그것은 악담의 배설구로 사용된 그 입이 재앙을 몰아오는 대문이 되였고 때와 장소를 가림없이 나풀거린 독사의 혀바닥이 제 목을 베는 칼이 되였으며 하늘에 해댄 주먹질이 천심의 무자비한 철퇴로 되돌아왔다는것이다.

 

불을 즐기던 끝에 화형대에 오르다

 

박근혜가 화사한 옷을 조석으로 갈아입으며 교태를 뽐내는것도 눈꼴이 시지만 더욱 눈뜨고 보지 못할 꼬락서니는 훅 불면 날아갈 빼빼마른 몸뚱이에 괴뢰군얼룩무늬군복을 입고 최전방을 싸다니며 전쟁을 선동하는 모양이였다.

취임한지 불과 한주일도 못되여 악명높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는것으로 호전적정체를 드러낸 역도년은 지난 4년동안 상전과 야합하여 각종 명목의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전쟁연습들을 년평균 40여차례나 벌려놓고 여기에 백수십만명에 달하는 방대한 괴뢰군병력을 투입하면서 동족대결에 미쳐날뛰였다.

또한 2013년부터 지금까지 미국의 핵항공모함들인 《죠지 워싱톤》호, 《니미쯔》호, 《로날드 레간》호, 《스테니스》호, 핵잠수함들인 《오하이오》호, 《브레머톤》호, 《콜럼부스》호, 《올림피아》호, 《노스캐롤라이너》호, 《미씨씨피》호와 함께 핵전략폭격기들인 《B-1B》, 《B-2》, 《B-52》를 비롯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여 핵타격실동훈련을 벌림으로써 추악한 전쟁광녀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뿐만아니라 미국상전과 공모결탁하여 《작전계획 5015》, 《맞춤형억제전략》, 《4D작전계획》 등 이전 《정권》시기에는 론의단계에 있었거나 제기되지조차 않았던 새로운 북침핵전쟁각본들을 작성완성하여 실전연습들에 적용하였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북정권을 끝장내겠다는 각오를 가지라.》고 고아대면서 미국의 핵전략폭격기를 군사분계선지역 상공에 진입시켰으며 10월에는 대규모해상합동군사연습에 핵항공모함 등 각종 함선과 비행기들을 비롯하여 방대한 침략무력을 남조선해역에 끌어들여 무분별한 선제타격훈련까지 발광적으로 벌려놓았다.

《싸드》라는 미국의 괴물을 제 집안에 끌어들이기로 한것은 천하매국노 박근혜년의 최악의 《치적》일것이다.

동족을 해칠수만 있다면 온 남조선땅을 대국들의 각축전장으로, 처참한 핵전쟁터로 만드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 반인륜적범죄행위도 서슴지 않는 대결광녀의 망동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어디에서 닥쳐올지 모를 무서운 핵참화를 고스란히 들쓰게 되였다.

박근혜역적패당의 집요한 북침전쟁야망과 무분별한 호전망동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과 선제타격능력을 백배로 강화해주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비상히 높여주는 결과만을 낳았다.

그렇게도 불을 즐기던 박근혜가 지금 력사의 화형대우에 오른것은 호전광녀의 피할수 없는 숙명이다.

 

대결미치광이 제 도끼로 제 발등을 찍다

 

온 민족이 뜻과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다.

하기에 우리는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겨레의 통일념원을 실현하기 위하여 해마다 획기적인 방안과 대범한 제안을 내놓았다.

민족의 근본리익을 중시하고 북남관계의 개선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와도 기꺼이 손잡고 나아갈것이라며 동포애의 따뜻한 손길도 내밀었다.

그러나 이 모든 뜨거운 진정과 아량이 대결광녀에게는 마이동풍이였다.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공명정대한 제안을 다짜고짜 《위장평화공세》니, 《진정성없는 대화》니 하고 마구 헐뜯었다.

나중에는 북남사이의 군사적충돌을 방지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우리의 북남군사당국회담제안마저 그 무슨 《남남갈등》과 국제적인 《대북제재의 균렬》을 노린것이라고 걸고들면서 거부하였다.

대결정책철회와 북남관계개선을 요구하는 민심의 목소리가 높아가자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조치를 물고늘어지는 한편 지금은 대화가 아니라 《제재와 압박에 집중할 때》라느니, 《가장 효과적인것은 제재》라느니 하면서 《제재와 압박으로 북비핵화를 유도하는 대북정책기조를 계속 유지할것》이라고 고아댔다.

역도는 《3. 1절기념식》을 비롯한 여러 계기때마다 히스테리적인 대결광기를 부리면서 《국제공조로 북정권이 붕괴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마구 씨벌여대다 못해 우리 주민들을 향해 《탈북》을 선동하는 망동까지 부려댔다.

6. 15의 옥동자이고 북남관계의 마지막명줄이였던 개성공업지구마저 페쇄해버린것은 역도의 대결광증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보여주고있다.

악명높은 《5. 24조치》를 꾸며내여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의 길을 모조리 가로막았던 리명박역도조차 감히 어쩌지 못한 개성공업지구가 일개 돌팔이무당의 잠꼬대소리에 넘어간 박근혜역도에 의해 동음을 멈춘것은 기막힌 일이 아닐수 없다.

결국 개성공업지구에 명줄을 걸고있던 수많은 남측기업들이 수십억US$에 달하는 막대한 경제적손실을 입고 파산되거나 령세기업으로 전락되였으며 20여만명의 남측로동자들이 하루아침에 한지에 나앉는 처참한 광경이 펼쳐졌다.

이에 대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남북관계를 암흑시대로 돌려놓은 최악의 실책》, 《스스로 전쟁을 불러오는 자해적행위》라고 비난하였고 개성공업지구 남조선기업가들은 《박근혜가 입주기업들에 핵폭탄을 떨구었다.》, 《중소기업들의 밥줄을 끊었다.》, 《북에 하나를 주지 않으려고 수백을 손해보는 머저리짓을 하였다.》, 《대북제재가 아니라 대남제재》라고 울분을 터치였다.

남조선경제전문가들이 밝힌데 의하면 박근혜의 북남경제협력파탄책동으로 남조선이 입은 직접적 및 간접적피해는 300억US$에 달한다고 한다.

그야말로 제 도끼로 제 발등을 찍는 격이 아닐수 없다.

늙다리상판대기의 주름을 펴는데는 온 신경을 쏟아부을지언정 조국통일을 위해서는 고민 한번 해본적이 없고 통일오작교를 놓는 일에 흙 한삽 뜬적도 없는 년이 온 민족의 피와 땀으로 무르익힌 통일의 고귀한 결실들을 무참히 짓밟고 북남관계의 길목에 독사처럼 똬리를 틀고앉아 겨레의 운명을 롱락한 그 만고죄악은 천추만대를 두고 용서받을수 없다.

 

파쑈의 칼날이 제 목에 돌아오다

 

박근혜역도는 청와대에 똬리를 틀자마자 애비의 통치방식을 그대로 답습하여 포악한 독재통치체제를 구축하는것으로써 살기띤 파쑈화의 서막을 열었다.

청와대와 정보원, 법무부, 검찰과 경찰, 기무사령부 등 파쑈권력기관들에 《유신》의 때가 묻고 살인마기질을 가진 극우보수깡패들을 공포정치의 돌격대, 파수병으로 들여앉히고 정보원의 감시기능과 검찰의 폭압권능을 대폭 확대하여 제2의 《유신》암흑기를 몰아왔다.

그리고 수하졸개들에게 《진도개야성》으로 달려들어 살점을 물어뜯을 때까지 놓지 말라는 서슬푸른 독설을 내뱉으며 파쑈폭압에로 내몰았고 제 밸통에 맞지 않는자는 가차없이 제거해버렸다.

백주에 합법적정당인 통합진보당이 내란음모죄로 강제해산당하고 자주와 진보를 주장하는 언론인 《자주민보》가 강제페간되였으며 사회의 민주화와 생존권을 요구해온 수많은 각계층 단체들이 《해충과도 같은 존재》, 《내부의 적》, 《리적단체》로 매도되고 3 000여개의 문화단체와 근 1만명의 문화예술인들이 요시찰명단에 올라 온갖 정치적박해와 탄압을 받는 참혹한 현실이 펼쳐졌다.

1930년대 전유럽을 휩쓸던 나치스히틀러의 피비린 광기와 1950년대 미국전역에 휘몰아치던 《맥카시즘》을 련상케 하는 《마녀사냥》, 《빨갱이사냥》이 《종북숙청》의 간판밑에 공공연히 감행되였다.

뿐만아니라 《유신》독재시기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의 파쑈탄압의 도구로 되여온 악명높은 《보안법》도 모자라 반인권적인 정치사찰행위를 합법화한 《테로방지법》과 같은 악법들을 련이어 조작하여 온 남녘땅을 철창없는 거대한 감옥으로 만들었다.

거리와 광장들에서는 평화적인 시위자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들씌운 독성최루액이 차고넘치고 고령의 백남기농민이 파쑈경찰이 직사로 쏘아대는 물대포에 맞아 야수적으로 살해되는 끔찍한 광경이 펼쳐졌다.

2015년 4월 중순부터 5월초사이에만도 박근혜역도는 파쑈경찰을 내몰아 평화적인 집회와 시위에 나선 각계층 주민들에게 7만 9 000여L의 물대포를 쏘아댔으며 그 량은 5월 1일 하루밤에만도 무려 4만L에 달하였고 이 기간에 살포한 독성최루액은 700여L로서 그 전해 총사용량의 3. 7배에 이르렀다.

남조선인민들이 박근혜집권 4년은 먹고 살기 힘들어 살수가 없고 폭압에 숨이 막혀 살수가 없었던 그야말로 지옥과 같은 《사(죽을 사)년》이였다고 단죄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악은 악으로 망하고 남잡이가 제잡이되는 법이다.

4년간의 파쑈암흑기를 펼쳐놓고 폭압의 칼을 마구 휘둘러온 청와대악녀의 치떨리는 악행을 과연 어떻게 해야 후련히 결산할수 있겠는가.

이 피서린 질문에 투쟁의 초불광장에 설치되였던 단두대가 명백한 대답을 주고있다.

 

인륜을 짓밟은 죄악 천심이 용서치 않다

 

미친 할미 꿰진 창호지구멍으로 남의 집 대문을 흉본다는 말이 있다.

박근혜의 집권 4년은 반인민적악정으로 제 집안을 지옥으로 만들어놓고 우리 공화국의 밝은 해빛을 가리우기 위해 발광해온 특등인권범죄자의 추악한 행적으로 얼룩져있다.

년이 민생은 내팽개치고 탐욕과 부화방탕, 뢰물협잡질과 동족대결에 미쳐돌아가는 사이 남조선은 《국가채무》가 력대 최고인 1조 1 700억US$로 치솟고 실업자수는 집권 첫해에 비해 23. 3% 늘어난 450여만명에 이르렀으며 반실업자수는 무려 1 000만명, 청년실업률은 34. 6%로서 사상 최고수치를 기록하였다.

전체 주민세대의 47%인 850여만세대가 세방, 쪽방, 비닐집, 판자집, 짐함 등에서 간신히 생계를 유지하고 최저생계비조차 마련하지 못한 570여만명의 절대빈곤층이 하루하루를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으며 자살자가 꼬리를 물고있다.

수백명의 어린 생명들을 차디찬 바다속에 수장시킨 《세월》호대참사와 메르스대란, 가습기살균제사건 등 인간의 생명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는 박근혜역도의 고의적인 집단학살범죄들은 세인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남조선을 전대미문의 황량한 인권페허지대,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장본인인 박근혜는 망조가 든 제 집안꼴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온 세상이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는 인민사랑의 화원인 우리 공화국을 악의에 차서 헐뜯어댔다.

눈이 짜개지고 입만 터지면 《북인권실상》이니, 《북주민의 불행한 삶》이니 하고 동족을 헐뜯느라 말라꽹이몸의 진액을 다 뽑아내다 못해 전임자들이 엄두조차 내지 못하였던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 외세의 반공화국모략기구를 집안마당에 끌어들이는 망녕짓도 서슴지 않았다.

년의 광증은 지난해 3월 무려 10여년동안이나 《국회》의 쓰레기통에 처박혀있던 문서장을 끄집어내여 반민족, 반통일악법인 《북인권법》을 끝끝내 조작한데서 극치를 이루었다.

박근혜의 닭대가리언어창고에는 애당초 가정, 화목, 정과 같은 따뜻한 언어가 없다.

애비에미가 총에 맞아 뒈지고 형제들간에 서로 물고뜯으며 자란 변태적인 가정환경에다 시집도 못 가고 아이도 낳아보지 못해 모성애라는것도 모르는 박근혜가 인정의 세계를 본능적으로 증오하고 혈육들을 갈라놓는데서 동물적쾌락을 느끼는 야만적기질을 체질화하게 된것은 당연한 귀결이라 해야 할것이다.

집권 첫해에 9명의 우리 청소년들을 남조선에 끌어가려는것으로 우리 주민들에 대한 인간사냥을 개시한 박근혜역도는 그것이 실패하게 되자 《다시는 그런 실수가 없어야 한다.》고 줴쳐대면서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작전때마다 청와대지하방공호에 틀고앉아 직접 지휘조종하는 등 치마두른 깡패두목의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이 악녀는 지난해 해외에서 근무하던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여 끌고가고는 한해가 가까와오는 오늘까지도 그들을 외부와 철저히 격페시키고 몸서리치는 정신육체적고통과 박해, 회유와 기만, 위협과 공갈로 《귀순》을 강요하고있다.

이것이 말끝마다 《인권》과 《인도주의》, 《리산가족》문제에 대해 떠들어대는 박근혜역도의 추악한 진면모이다.

인간의 탈을 쓰고 《인권》을 떠벌이던 악마의 정체는 여지없이 드러났다.

지금 남조선에서 청와대를 활활 태울듯 타번지는 초불바다는 박근혜악녀에게 무참히 짓밟힌 인권을 되찾고 가증스러운 악귀를 인간세상에서 쫓아버리기 위한 거세찬 불길이다.

남의 눈에 눈물을 내면 제눈에서는 피눈물이 흐르게 된다.

청와대악녀가 만고의 이 진리를 이제 와서 아무리 통절히 깨닫는다 해도 이미 저승길에 들어선 파멸적운명을 되돌려세우기에는 때가 너무 늦었다.

 

국제정치창녀의 말로 길거리창녀보다 비참하다

 

가장 불우한 때 가장 즐거웠던 때를 회상하는것처럼 고통스러운 일은 없다고 하였다.

이 시각 박근혜는 밤에는 초불시위의 격노한 함성이 귀전을 때리고 낮에는 까마귀의 까욱소리만 청승맞게 들려오는 청와대에서 독수공방하며 《가장 즐거웠던 때》를 가장 슬픈 마음으로 돌이켜보고있을지도 모른다.

취임후 첫 해외나들이로 미국상전에게 달려가 온갖 교태를 부리며 《혈맹》이니, 《우정》이니 하며 추파를 던지자 입이 헤벌쭉 벌어진 오바마가 《신뢰프로세스》는 《몇해동안 내가 해온것과 비슷하다.》고 잔등을 두드려줄 때 군서방의 애무에 얼마나 감개가 무량했겠는가.

《세월》호대참사로 온 남조선땅에 곡성이 차넘치고있을 때 풍악을 울리며 오바마를 서울에 끌어들여 화사한 옷을 떨쳐입고 봄바람에 취한 창녀마냥 꼬리를 치던 일, 서울주재 미국대사 리퍼트가 정의의 칼세례를 받게 되자 속이 덜컹하여 해외행각을 마치는 길로 황황히 병원에 달려가 머리를 조아리며 사죄하던 일, 전시작전통제권을 무기한 돌려받지 못하겠노라고 상전에게 찰찰 매달려 마침내 약속을 받아내였을 때 온 세상을 얻은듯 기뻐날뛰던 일들이 창녀의 뇌리에 주마등처럼 흘러갈것이다.

일본상전과의 정치적치정관계 또한 애잡짤한 향수를 자아낼것이다.

몇푼의 돈을 받고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백지화해주는 천벌맞을짓을 저지르고도 《력사의 아픔을 달래는 외교적결실》을 이루었다고 피해자들을 우롱하고 특대형추문사건의 혼란상을 틈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잽싸게 체결하여 미일상전을 흡족하게 해준것을 비롯하여 지난 4년간 과시 특등일본인 다까끼 마사오의 딸답게 살아왔다는 《남다른 자부심》이 반역녀로 하여금 수치가 무엇인지 끝끝내 깨닫지 못하게 하고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박근혜가 랭혹한 현실로 돌아와 생각해볼수록 미일상전들이란 괘씸하기 짝이 없는 서방들이다.

그렇게도 몸과 마음 다 바쳐 주인들을 섬겨온 창녀가 죽을 고비에 처해있는데 한때 살이라도 베줄듯이 노죽을 부리던 군서방들은 다 어디로 사라졌는가.

매일같이 현해탄과 태평양건너로 《SOS》신호를 안타깝게 발신해도 감감무소식이다.

그럴수밖에. 이미 미국은 남조선전역에서 활활 타오르는 무서운 초불기세를 보고 이미 정치적운명이 끝장난 박근혜를 살릴 방도가 없으며 설사 살려놓았댔자 미국의 리익에 도움이 될것은 꼬물만큼도 없다고 결론지어버렸다.

그리고는 《박근혜의 퇴진을 늦추어서 얻을것은 없다.》, 《지체없이 다음기 대통령을 뽑는것이 좋다.》고 공개적으로 떠들며 박근혜를 거들떠보지도 않고있다.

이렇듯 남조선민심뿐아니라 미일상전들로부터도 완전히 배척당한 박근혜를 두고 지금 세상사람들은 줄것은 다 주고 뺨맞는 창녀의 신세라고 조소하고있다.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

동족대결과 사대매국, 독재와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아온 력대 괴뢰통치배들의 말로는 하나같이 비참하였다.

그러나 만고역적 박근혜역도는 민족앞에 저지른 엄청난 죄악으로 하여 그 누구보다 가장 수치스러운 운명에 처하였다.

온 겨레는 우리 민족사에 다시는 박근혜와 같은 독사가 삐여져나와 만고해악을 끼치는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천추만대에 씻지 못할 죄악을 저지른 역도년에게 가장 무자비하고 가장 준엄한 징벌을 내리고야말것이다.

 

주체106(2017)년 2월 25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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