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족압살구걸질로 얻을것은 치욕과 굴욕뿐이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우리의 장성하는 핵, 미싸일위력에 혼비백산한 괴뢰패당이 최근 틈만 생기면 해외를 싸다니며 동족압살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고있어 국제적인 비난과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얼마전 국제사회에 《구걸왕초》로 소문난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20개국외무상회의와 뮨헨안보회의가 열린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을 돌아치며 놀아댄 꼴이 바로 그러하다.

이번에 윤병세는 가는 곳마다에서 상대가 누구이건 가리지 않고 《북핵문제는 시한폭탄》이라느니, 《북핵무기의 실전배치는 림계점까지 한두해밖에 남지 않았다.》느니, 《지금이 마지막기회》라느니 뭐니 하는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며 우리에 대한 더 강한 《제재》와 《압박》에 나서달라고 애걸복걸해댔다.

지어 그 누구의 《인권침해행위에 대해 면죄부를 받을수 없음을 분명히 경고해야 한다.》, 《북내부에 변화의 바람을 유도해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었다.

남들이 어떻게 보든말든 그리고 무슨 생각을 하든말든 무작정 동족부터 헐뜯으며 제재압살광기를 부려댄 윤병세의 꼬락서니야말로 참으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

때와 장소, 분위기도 가려보지 못하고 미, 일상전은 물론 맞다드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이건 팔소매를 붙잡고 반공화국압박을 구걸한 이자의 행태가 세인들의 조소와 랭대를 받은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언론들까지 윤병세가 《북핵문제의 시급성을 국제사회에 들이먹이려고 하였지만 그에 대한 반응은 시큰둥하였다.》, 《외교력의 한계를 보여주었다.》고 조소하였겠는가.

외세라면 무작정 찰거마리처럼 들어붙어 동족을 모해하고 제재압박을 구걸해대는것은 괴뢰들의 체질화된 악습이며 이런 쓸개빠진 역적들은 이 세상에 오직 남조선밖에 없다.

우리는 이미 윤병세가 제 집안에서는 물론 밖에 게바라나가서도 동족에 대한 악담을 해대며 제재압박을 청탁하고 돌아치는데 대해 윤병세특유의 《미친병세》로 락인한바 있다.

이번에 이자가 또다시 해외에 나가 대결발작증을 일으키며 돌아친것은 죽을 때까지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대결의식을 버리지 못하는 역적패당의 본태를 그대로 드러낸것외 다름이 아니다.

사실 괴뢰들로서는 낯짝을 들고 해외에 싸다닐 처지도 못된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이게 나라냐》는 분노한 민심의 함성속에 박근혜는 물론 그에 부역한 윤병세도 특등범죄자로서 단두대에 올라설 가련한 운명에 처해있다.

통채로 망해가는 제 집안의 한심한 꼴로 세계적인 조롱거리가 된 판국에 감히 그 누구를 모해하려고 지랄발광해대는 윤병세야말로 미쳐도 더럽게 미친 치유불능의 추물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의 상징이며 폭제의 핵을 마스는 정의의 핵마치인 우리의 핵억제력을 시비중상하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가 어떻게 지켜지는지도 그리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 천하무지렁이들의 넉두리에 불과하다.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으려는 터무니없는 《북인권》타령 역시 눈뜬 소경들, 너절한 모략군들의 우매하고 파렴치한 란동에 불과하다.

산송장인 박근혜년의 비루한 환관이 되여 외세에 구걸질을 하고다니는 정신병자들의 반공화국나발에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치고 귀기울일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이며 그러한 역겹고 성가신 비럭질에 귀찮기는 상전들도 마찬가지일것이다.

제 대접은 제가 받는다고 외세에는 아부굴종하고 동족과는 기를 쓰고 해보려고 발버둥치는 박근혜패당과 같은 천하의 노복들이 가는 곳마다 랭대와 굴욕을 당하는것은 당연하다.

사대와 굴종의 사슬을 제 스스로 더 조이면서도 오히려 자랑스럽게 여기는 괴뢰패당이야말로 외세에 기생하여서만 형체도 생존도 유지할수 있는 더부살이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괴뢰패당은 동족을 헐뜯기 전에 외세가 사육하는데 따라 길러지는 《돼지》같은 제 처지부터 돌아보아야 한다.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의 리익은 아랑곳없이 미국을 비롯한 외세에 더부살이가지를 더욱 기를 쓰고 뻗치며 비럭질로 살아가는 친미정신병자들이야말로 민족의 수치이고 재앙거리이다.

남조선에서 날로 더욱 거세차게 벌어지는 각계층의 대중적초불투쟁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으며 민족앞에 만고죄악을 저지른 괴뢰역적패당을 단호히 쓸어버리려는 민심의 강렬한 의지의 분출이다.

윤병세와 같은 역적무리들이 박근혜와 한바리에 실려 무덤에 처박힐 더러운 목숨을 조금이라도 연장해보려고 외세에 빌붙어 동족대결을 구걸청탁하고있지만 그로 하여 초래될것은 더 큰 치욕과 굴욕, 비참한 파멸뿐이다.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이 기승을 부릴수록 그것은 우리를 자력자강의 최강국으로 더욱 무섭게 솟구쳐오르게 할뿐이다.

외세를 하내비로 섬기며 구차한 잔명을 부지해가는 괴뢰패당의 가소로운 반공화국공조놀음은 세인의 저주속에 쓰디쓴 참패를 면치 못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2월 23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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