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 4 권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

 

우리 대원들은 조국광복을 위한 항일성전에서 모진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면서 믿음직한 혁명투사로 자라났다.

요영구의 오지. 나는 1935년초 1차 북만원정에서 돌아와 한동안 여기에 머물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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