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으로

 

 

군중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90년대 중엽 이후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 나가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로동계급의 당은 인민대중의 리익의 대표자로서 대중속에 뿌리박는것은 그 존재의 필수적조건이다. 대중의 지지를 떠나서는 로동계급의 당이 자기의 존재를 유지할수 없다.》  

《장군님의 행복》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정신을 지니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주체85(1996)년 2월 16일 자신의 탄생일마저 휴식을 모르시고 긴장하게 보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을 만나신 자리에서 인민들이 당을 하늘처럼 믿고있는데 아무리 조건이 어려워도 인민들의 생활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우리 인민들처럼 좋은 인민은 세상에 없다고 교시하시였다. 다음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에게 자신에게는 하나의 혁명철학이 있다, 혁명투쟁은 곧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이다, 혁명투쟁에서 승리하기 위하여서는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고 혁명적군중관점을 튼튼히 세우며 혁명적군중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오래전부터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고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정책을 세우며 혁명적군중로선을 관철하는것을 철칙으로 하였다, 때문에 자신께서는 언제나 인민의 지지를 받아왔으며 오늘도 인민의 지지를 받고있다, 자신께 있어서 인민대중의 지지를 받는것이상 더 큰 보람과 행복, 더 큰 힘은 없다고 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자신의 인간철학에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현시기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대중의 지지를 받는가 받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단순히 그들의 사업작풍과 방법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 충실성에 관한 문제이다, 혁명의 지휘성원들에게 있어서 대중의 지지를 받는것이 기본이라고,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대중의 지지를 받는다는것은 대중을 위하여 충실히 일한다는것을 의미하며 대중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것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자신은 인민대중과 군인대중의 지지를 받을 때 제일 행복하고 제일 큰 기쁨을 느끼며 제일 큰 힘을 얻군 한다고, 이것이 자신의 혁명철학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이어 그이께서는 자신에게는 인간철학이 있다고 하시며 사람이 세상에 태여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당에서 책임지고 키워주고 보살펴주고 사회에 내세워주며 죽어서도 영생하는 정치적생명을 주어 영원한 삶을 빛내여주는것이 우리 당, 조선로동당의 정책이며 곧 자신의 인간철학의 핵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이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의 요구에 맞게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더욱 높여나가도록 하시였다.

     

주체85(1996)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 뜻깊은 설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당사업에서 인민들이 아파하는 문제, 걸린 문제를 푸는데 힘을 집중할데 대하여 간곡히 이르시면서 지금 인민들은 올해를 고난의 행군의 최후돌격전의 해라고 하면서 새로운 투쟁기세로 한결같이 일떠섰다고, 여기에는 당의 호소를 받들고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야말려는 우리 인민들의 확고한 의지와 함께 고난의 행군을 결속해줄것을 바라는 인민들의 요구가 담겨져있다, 이것은 우리 인민들이 당을 굳게 믿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인민들이 아파할 때 같이 아파하고 인민들이 어려워하는 문제, 걸린 문제를 풀어주는것은 우리 당의 본성적요구이라고, 일군들이 인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면 혁명이 전진하고 나라가 흥하지만 인민우에 군림하면 인민의 배척을 받고 자멸을 면할수 없게 된다, 이것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이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될데 대하여 간곡하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지고 자본주의가 복귀된것은 당이 군중속에 뿌리박지 못하고 군중우에 군림하여 군중의 지지를 잃었기때문이다, 인민의 지지를 받는 정치라야 옳은 정치로 되여 실제적인 생활력을 발휘하게 된다, 일군들이 력사의 교훈을 무시하고 인민우에 군림하면 인민의 심판을 받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일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할 때에만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수 있고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일군들이 어려운 때에 인민을 위하여 어떻게 살며 일해야 하는가를 자신의 실천적모범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주체87(1998)년 정초 위대한 장군님께서 자강도내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실 때였다. 그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소한의 강추위속에서도 숙소를 렬차에 정하고 계시였었다. 도의 책임일군이 장군님께 자강도인민들이 성의껏 꾸려놓은 숙소가 있는데 그곳에 가시여 점심식사도 하시고 휴식도 하실것을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장군님께서는 자강도인민들이 도에 꾸려놓은 숙소에서 침식을 할것을 바란다는데 고맙다고, 전체 인민이 강행군을 하는 때인데 내가 어떻게 뜨뜻한 온돌방을 찾아다니겠는가고, 받들어주는 인민들을 생각하여서라도 더 긴장하게 강행군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식사도 인민들이 강냉이가루와 장국으로 끼니를 에우면 우리도 강냉이가루와 장국으로 끼니를 에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검소한 식사를 달게 드시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쳐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과 그 숭고한 모범은 모든 일군들로 하여금 어머니당의 참다운 일군들로 준비해나가도록 하는데서 커다란 작용을 하였다.

   

강행군의 한해가 다 저물어가던 주체87(1998)년 12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있어서 기쁨이란 인민을 위하여 무엇인가 하나라도 좋은 일을 해놓는데 있는것이지 남보다 잘 먹고 잘 입고 잘 사는데 있는것이 아니다, 자신의 기쁨은 언제나 인민들의 행복속에 있다고, 자신께서는 인민들이 행복하게 잘 살수만 있다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다고 하시였다. 이어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지금 매일과 같이 인민군부대들과 공장, 기업소들을 비롯한 여러 부문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는것도 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고 하시면서 나는 현지지도로 날과 날을 보내기때문에 어느 하루도 편안하게 잠을 자보지 못하였다, 내가 잠을 자는것은 현지지도길의 자동차안에서 잠간 눈을 붙이는것뿐이다, 나는 그렇게 살아왔기때문에 이제는 그것이 습관이 되여 오히려 침대에서 자는것이 불편해보인다, 나에게는 자동차안에서 조금 자는것이 제일 단잠이고 쉬는 때이며 그것이 휴식의 전부이다. 나는 이런것을 고생으로 생각한적이 없으며 오히려 여기에서 커다란 긍지와 보람을 느끼군 한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끼니를 번져가며 일하다가도 인민들이 잘 살게 되였다는 말을 들으면 피곤도 한시에 사라지고 힘이 솟는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간곡한 교시와 인민을 위하시는 그이의 숭고한 모범에 무한히 고무되여 모든 일군들은 인민의 충복으로 살며 일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속에서 세도와 관료주의를 부리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데 커다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에 대한 교양을 일상적으로 끊임없이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주체87(1998)년 5월 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어느한 나라에서 일어난 사태는 당과 정부가 인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여 일어난 사태라고, 우리 당은 언제나 인민의 편에 서서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여야 하며 인민의 지지와 신뢰속에 있어야 한다, 인민이 선생이라는 노래도 있지만 우리 당은 인민을 선생으로 여기고 인민들속에 발을 붙여야 한다, 당이 인민을 떠나 물우에 뜬 기름처럼 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이르시였다. 이어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 대한 교양을 강화하여 그들속에서 세도와 관료주의를 부리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일군들이 세도를 쓰거나 관료주의를 부리면 군중이 당을 따르지 않게 되고 나중에는 당자체가 자기의 지반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우리는 일군들을 혁명적으로 각성시키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도록 하는것이 혁명의 성패와 관련되는 근본문제라는것을 명심하고 그들에 대한 교양사업에 특별히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다른 나라에서 벌어진 사태를 놓고 심각한 교훈을 찾도록 일깨워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가르치심은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일군들을 일상적으로 교양하고 끊임없이 혁명화하도록 하시는 한편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현상에 대해서는 자그마한것이라도 추호도 허용하지 않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사업과 생활에서 언제나 청렴결백해야 한다고, 일군들이 사리와 공명을 추구하며 인민의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인민들에게 세외부담을 시키는 현상이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였고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는 새로운 높이에서 더욱 굳건히 다져지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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