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제 강 국​

 

 

선전화; 자력갱생은 조선의 창조본때!

 

경제강국은 사회주의강국의 기본징표의 하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경제강국은 사상강국, 군사강국과 함께 강성대국의 기본징표의 하나입니다.》

경제는 나라의 위력을 담보하는 물질적기초이다.

이미 마련하여놓은 자립적민족경제를 토대로 하여 새로운 전진과 비약을 이룩함으로써 고도로 발전되고 위력있는 경제를 일떠세워야만 강국의 지위에 올라서게 된다.

우리가 건설하는 경제강국은 자립성과 주체성이 강하고 과학기술을 기본생산력으로 하여 발전하는 나라이다.

국방건설과 경제건설, 인민생활에 필요한 물질적수단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하며 과학기술과 생산이 일체화되고 첨단기술산업이 경제장성에서 주도적역할을 하는 자립경제강국, 지식경제강국이 바로 경제강국이다.

경제강국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물질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고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물질문화생활을 원만히 보장해줄수 있는 위력한 국가경제력을 가진 나라이다.

❖ 우리는 만리마기수

 

ㅡ 경제강국은 자립적이며 주체적인 국가경제력을 가진 나라이다.

자립적이며 주체적인 국가경제력을 가진 나라는 경제를 자기 나라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하여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게 건설하고 발전시켜나가는 나라이다. 다시말하여 자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자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자기 식으로 건설된 경제, 남의 도움에 의존하지 않고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를 가진 나라이다.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특징짓는 첫째가는 징표는 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이다.

 

아무리 령토가 크고 자원이 풍부한 나라라고 하여도 남의 지휘봉에 따라 경제생활이 진행되는 나라, 세계경제파동에 흔들리는 나라는 국가경제력이 강하다고 말할수 없다. 더우기 제국주의자들이 경제적예속을 정치적예속의 수단으로 삼고 다른 나라들에 대한 경제적압력과 제재책동을 감행하고있는 조건에서 자립성과 주체성을 떠나서는 경제의 발전과 위력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제발로 걸어나가지 못하는 경제, 남의 힘에 의거하는 경제는 사실상 전도가 없는 경제이다.

 

경제의 명줄이 남에게 쥐여져있으면 자기의 의사에 맞게 경제를 관리운영해나갈수 없으며 세계적인 경제파동과 같은 외부의 영향을 받으면 순식간에 거덜이 나고만다. 남에게 의존한 경제는 일시적으로 번창할수는 있어도 결코 오래가지 못하고 허물어지고만다. 이런 나라는 아무리 경제규모가 크고 생산력이 발전하였다고 하여도 경제강국이라고 말할수 없다.

 

자립성과 주체성이 실현된 경제만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물질적기초로 될수 있다.

사회주의경제의 근본사명은 사회주의사회생활을 물질적으로 철저히 보장하는데 있다.

 

사람들이 나라와 민족을 단위로 하여 살아나가며 경제건설도 민족국가를 단위로 하여 진행되는 조건에서 매개 나라는 자체의 물질적토대를 마련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자립성과 주체성을 가진 민족경제를 건설하여야 한다. 이러한 민족경제를 건설하여야만 나라의 자연부원을 합리적으로, 종합적으로 리용하여 생산력을 빨리 발전시킬수 있으며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물질생활을 원만히 보장할수 있다.

 

자립성과 주체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국가경제력을 가진 나라만이 세계적인 경제파동이나 제국주의자들의 압력과 봉쇄에도 끄떡없이 나라의 경제를 안전하게 발전시킬수 있다.

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은 자본주의경제의 취약성과 제국주의의 침략과 략탈적본성으로 하여 더욱 절실한 요구로 나선다.

 

자본주의경제는 자체의 모순과 취약성으로부터 경제공황과 위기를 주기적으로 초래하게 되며 그것은 많은 경우 세계적인 경제파동을 일으키게 된다. 다른 한편 제국주의자들은 다른 나라를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예속시키려는 변함없는 목적을 추구하면서 그 수단으로서 경제적압력과 제재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이런 조건에서 자립성과 주체성을 가진 민족경제가 아니고서는 결코 위력한 경제로, 경제강국으로 될수 없다.

자립성과 주체성이 철저히 보장되는 민족경제를 가진 나라, 경제강국은 자체의 튼튼한 원료, 연료, 동력기지에 의거하여 경제를 발전시키는 나라이다. 

 

원료와 연료, 동력에 대한 수요를 자체로 해결하지 않는다면 세계적인 경제파동에 말려들지 않을수 없게 되며 그 희생물이 되고만다. 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연료, 동력을 기본적으로 자체의것으로 보장하게 될 때 그런 나라만이 자립성과 주체성이 보장되는 민족경제를 가지고있다고 말할수 있다.

 

자립성과 주체성이 철저히 보장되는 민족경제를 가진 나라는 경제의 부문구조가 다방면적으로, 종합적으로 완비된 나라이다.

 

경제의 부문구조가 다방면적으로, 종합적으로 완비된 나라라는것은 나라의 경제건설과 국방건설, 인민생활에 필요한 중공업제품과 경공업제품, 농업생산물을 기본적으로 자체로 생산보장하며 원료보장으로부터 완제품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공정을 자기 나라에서 완결할수 있는 경제구조를 가진 나라를 의미한다.

 

경제의 부문구조가 완비된 나라는 중공업과 함께 자체의 튼튼한 경공업과 농업을 가진 나라이다. 자체의 튼튼한 경공업과 농업을 가지고있어야 소비품과 식량을 풍족하게 생산하여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물질적으로 담보할수 있다.

경제의 부문구조가 완비된 나라는 이와 함께 경제적자립과 전망적인 경제발전을 보장하는 원칙에서 경제의 부문구조가 다방면적으로, 종합적으로 조화롭게 갖추어진 나라이다.

이처럼 경제강국은 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이 실현되여 자기 식의 경제발전방향과 목표를 가지고 자기의 힘과 기술, 자기의 자원에 의거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나서는 경제적문제들을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게 자체로 풀어나가는 나라이다.

 

ㅡ 경제강국은 인민경제 모든 부문이 첨단과학기술에 의해 현대화, 정보화된 나라이다.

 

 

선전화; 금속공장들에서 철강재생산을 늘이자!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이 첨단과학기술에 의해 현대화, 정보화된 나라는 첨단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모든 기술장비들이 현대적인 수준에 올라서고 모든 부문의 생산과 경영활동이 높은 과학적토대우에서 진행되는 나라이다.

현시기 경제의 현대화, 정보화는 나라의 경제발전수준을 가늠하는 기본척도이다.

 

현대화되고 정보화된 경제를 가진 나라만이 다른 나라들과의 경제교류가 활발히 진행되는 현시대에 맞게 대외경제분야에서 당당한 지위를 차지하고 자기의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다. 국제사회에서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지 못하여 경제적으로 뒤떨어진 나라와 민족은 다른 나라들과의 경제관계에서 차별대우를 받고 국제경제무대에서 발언권을 잃기마련이다.

 

현대화되고 정보화된 경제를 가진 나라는 경제의 모든 부문이 현대적인 과학기술로 장비된 나라이다.

경제의 모든 부문을 현대적기술로 장비하는것은 기술적자립을 실현하고 자립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조건이다. 계획적이고 균형적인 발전은 사회주의경제의 중요한 특징이며 우월성이다. 경제의 모든 부문을 현대적기술로 장비하여야 사회주의경제의 균형적이고 조화로운 발전을 보장할수 있다.

경제가 현대화된 나라는 모든 생산공정의 자동화, 무인화를 실현할수 있을 정도로 경제가 높은 수준에 도달한 나라이다.

현대화되고 정보화된 경제를 가진 나라는 모든 생산과 경영활동이 과학기술적토대우에서 진행되는 나라이다.

 

경제가 현대화, 정보화된 나라는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이 생산에 도입될수 있도록 기술공학, 정보기술이 고도로 발전된 경제를 가진 나라이며 모든 부문의 경영활동에서 실리가 철저히 보장되여 경제가 과학적으로, 합리적으로 관리운영되는 나라이다.

 

오늘 우리가 건설하는 경제강국은 과학기술을 원동력으로 하는 과학기술강국, 지식경제강국이다.

이처럼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이 최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하여 현대화되고 생산과 경영활동의 과학화, 정보화가 실현된 나라가 바로 경제강국이다.

 

ㅡ 경제강국은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해주는 나라이다.

 

 

행복한 물질문화생활을 누리는 우리 인민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해주는 나라는 경제가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에 필요한 물질적부의 생산을 목적으로 하며 인민들에게 실질적으로 그것을 높은 수준에서 원만히 보장하여주는 나라이다.

사회주의경제의 우월성과 위력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물질문화생활에서 표현된다.

물질문화생활조건은 인간생활의 필수적인 요구이다.

 

사람들이 살아가자면 먹고 입고 쓰고사는데 필요한 생활조건이 마련되여야 하며 그에 대한 사람의 요구는 끊임없이 높아진다. 바로 이러한 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키는데 사회주의경제의 목적이 있다. 끊임없이 늘어나는 인민들의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고 인민들의 복리가 계통적으로 증진되며 모든 사람들이 언제나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물질생활을 마음껏 향유하게 되여야 사회주의경제의 위력을 높이 떨치게 된다.

 

경제강국건설의 근본목적도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 살게 하자는데 있다.

 

사회주의경제제도의 우월성과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마련하고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전면적으로 보장해주는 나라라는데 경제강국의 참모습이 있다.

 

우리는 이미 마련하여놓은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에 기초하여 새로운 혁명적대진군을 다그쳐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해나감으로써 가까운 앞날에 이 땅우에 경제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이다.

 

혁명일화: ❖ 경제강국과 과학기술

용어해설: ❖ 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경제적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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