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원칙​

 

 

주체로 존엄높은 위대한 사회주의 우리 조국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함께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원칙이다.》

 

 

❖ 내 나라 제일로 좋아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 고수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

 

ㅡ 주체성을 견지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원칙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견지한다는것은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의 운명과 인민대중의 운명을 인민대중자신이 주인이 되여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간다는것이다. 다시말하여 그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기 인민의 요구에 맞게 자기 인민의 힘으로 풀어나간다는것이다.

 

인민대중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인것만큼 마땅히 사회주의건설에서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모든 사고와 활동에서 주체성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 주체성의 원칙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지키고 그 역할을 높이기 위한 투쟁에서 인민대중이 마땅히 지켜야 할 원칙이다. 인민대중이 아무리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라 하더라도 주인으로서의 자기의 지위와 역할을 자각하지 못하고 그것을 높이기 위하여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는다면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지키고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할수 없다.

 

ㅡ 민족성을 살려나가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원칙이다.

 

 

민족의 향기 넘쳐나는 우리 나라

 

혁명과 건설에서 민족성을 살려나간다는것은 자기 민족의 고유하고 우수한 특성을 보존발전시키고 그것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구현해나간다는것이다. 다시말하여 그것은 자기 민족의 사상감정과 우수한 기질, 전통을 지키고 적극 살려나간다는것이다.

 

민족성은 매개 민족성원들이 가지고있는 공고하고 공통적이며 그 민족에게만 고유한것으로서 민족성에는 해당 민족의 자주정신과 민족문화전통이 체현되여있다. 그렇기때문에 인민대중이 민족성을 견지하는것은 사람들이 자기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실현의 요구에 맞게 사고하고 행동하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되며 이것은 결국 혁명과 건설에 참가한 사람들의 사고와 행동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므로 민족성을 옳게 살려나가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을 그 자주적본성과 력사적조건에 맞게 수행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되며 민족애, 민족자주정신에 기초하여 나라와 민족의 단합을 이룩하고 세계인민들과의 국제적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해나가는데서 필수적인 요인으로 된다. 이런 의미에서 인민대중이 우수한 민족성을 가지고 그것을 혁명과 건설, 민족의 륭성발전에 적극적으로 구현해나가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실현과 끝없는 발전을 보장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된다고 하는것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으로 되는 근거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사회주의위업을 그 자주적본성과 력사적, 현실적조건에 맞게 수행해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이기때문이다.

 

사회주의위업이 인민대중의 자주적본성에 맞는 위업이라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 의하여 전진하고 완성되는 자주적인 혁명위업이라는것이며 사회주의위업이 력사적, 현실적조건에 맞게 진행된다는것은 그것이 나라와 민족을 단위로 하여 진행된다는것을 의미한다.

 

나라와 민족은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고 운명개척의 기본단위이며 인민대중의 운명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뗄수 없이 결합되여있다. 인민대중이 민족국가를 단위로 하여 살아가고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력사적, 현실적조건에서 나라와 민족을 떠나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이 보장되지 않고서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실현될수 없다.

 

주체성과 민족성은 곧 자주성이며 나라와 민족, 인민대중의 생명인것만큼 사회주의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여야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있다.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비극적인 현실이 보여주는것처럼 주체성과 민족성을 저버리고 남의 나라의 로선과 정책을 그대로 적용하여 사회주의를 건설하려고 하거나 민족성을 저버리고 자기 민족의 우수한 모든것을 다 줴버리고 남들이 하는 방식을 그대로 따른다면 실패를 면할수 없게 된다.

 

사회적인간은 계급과 계층의 성원인 동시에 민족의 성원인것으로 하여 계급성과 함께 민족성을 가진다. 매개 민족에게는 력사적으로 형성되고 공고화된 고유한 민족적특성과 민족문화전통이 있는것만큼 민족성을 무시하여서는 사회주의를 위한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옳게 실현할수 없다. 그것은 인민대중은 오직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이 보장되고 민족성이 높이 발양될 때에만 자기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기때문이다.

사회주의위업은 계급적위업인 동시에 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위업이다. 사회주의사회의 발전완성과정은 근로인민대중의 계급적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 과정인 동시에 나라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과정이다. 어느 민족에게나 민족성원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것이 인민대중인것만큼 주체성과 민족성을 무시하면 불피코 인민대중의 계급적요구도 제대로 실현할수 없게 된다.

결국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 때에만 사회주의위업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며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보장하는 참다운 혁명위업으로 될수 있으며 이것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사회주의건설에서 근본원칙으로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모든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요구이며 지향이기때문이다.

모든 나라 인민들은 계급의 한성원인 동시에 민족성원들이다. 따라서 누구나 민족성을 귀중히 여기게 되며 그 공고발전을 위한 사업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자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넋을 지키려고 하며 자기 민족의 번영을 바란다. 이것은 민족성원들의 공통된 심리이다.

자기 조국과 자기 민족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지 않는 인민은 없으며 민족의 존엄과 넋이 짓밟히고 무시당하는것을 좋아할 인민이란 있을수 없다. 그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나라와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기때문이다.

어떤 나라와 민족이든지 정치적자주성을 견지하여야 민족적독립과 자유를 보장할수 있으며 행복과 번영을 담보할수 있다.

정치적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완전한 자주권과 평등권을 행사하는것을 통하여 실현되게 된다.

 

세계에는 큰 나라와 작은 나라, 발전된 민족과 뒤떨어진 민족은 있을수 있으나 모든 나라와 민족은 다 평등하고 자주적이다. 그러므로 그 누구도 남의 자주권을 침해하지 말아야 하며 또 자기의 자주권을 침해당하지도 말아야 한다. 만일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 침해당하게 되면 그에 속한 나라와 민족성원들의 정치적자주성은 무참히 짓밟히게 되며 노예의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

 

그러므로 모든 나라 인민들은 다 자기 조국과 민족의 자주성을 철저히 지킬것을 요구하며 자기 민족의 우수하고 고유한 특성을 고수하고 적극 보존발전시키는데 절실한 리해관계를 가진다.

사회주의가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인민대중의 열렬한 공감과 지지, 신뢰속에 전진해나가도록 하자면 혁명과 건설의 전과정에 주체성과 민족성을 견지하여 인민대중이 자기 나라의 존엄과 민족의 넋을 지켜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국제적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하고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의 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기때문이다.

 

 

반제자주와 련대에 관한 주체사상국제토론회

 

국제적단결과 련대성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와 민족들사이에 서로 지지하고 협조하는 관계이며 그것은 매개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이 보장되고 자주성을 서로 존중하는 기초우에서만 진실로 자원적이고 공고한 관계로 발전할수 있다.

자주성에 기초한 단결과 협조는 나라와 민족들사이의 참다운 국제주의적관계이다.

 

매개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은 나라와 민족의 위업인 동시에 국제혁명운동의 한 고리를 이루며 한 나라에서의 혁명의 승리와 성과는 그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옹호실현하기 위한 투쟁인 동시에 국제무대에서 자주권을 담보하기 위한 투쟁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러한 모든것은 참다운 국제관계를 맺고 발전해나가자면 나라와 민족들사이에 자주성을 존중하는 관계를 철저히 보장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을 근본원칙으로 내세워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자주성에 기초하여야 국제주의적단결이 비로소 자원적이고 평등한것으로 될수 있고 진실하고 공고한것으로 될수 있으며 주체성과 민족성이 억제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이 유린될 때에는 나라들사이, 민족들사이에 불평등과 불화가 생기고 단결과 협조가 이루어질수 없다.

사회주의위업은 민족적위업인 동시에 국제적위업이다. 세계사회주의위업은 매개 나라에서 혁명이 승리하고 발전하는 과정을 통하여 전진하며 완성되여나간다. 매개 나라 당과 인민이 주체성과 민족성을 견지하여 자기 나라 혁명과 건설을 잘하여야 세계사회주의위업도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다.

 

참고문헌: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

혁명일화: ❖ 민족성의 이질화를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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