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정치사상강군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가 우리 혁명의 총적임무로 나서고있던 혁명발전의 새로운 단계의 요구에 맞게 전군을 주체사상화하여 인민군대를 주체혁명위업을 무력으로 튼튼히 담보할수 있는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신심높이 가리라》

 

※ 주체혁명위업을 무력으로 튼튼히 담보하는것은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인민군대의 기본사명이다.우리 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우리는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할 때까지 투쟁을 계속 벌려야 한다.혁명의 원쑤들은 여전히 남아있으며 우리는 원쑤들과의 치렬한 투쟁속에서 조국통일도 실현하고 사회주의위업도 완성하여야 한다.이런 실정에서 인민군대는 적들의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물리치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튼튼히 보위하며 조국의 통일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믿음직하게 담보하여야 한다.그러자면 인민군대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기둥으로, 필승불패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중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전군주체사상화를 인민군대의 총적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전군을 주체사상화하는것은 우리의 혁명무력발전의 합법칙적요구이며 오늘 인민군대앞에 나선 총적과업입니다.》

 

※ 우리 혁명발전과 혁명무력건설의 합법칙적요구를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71(1982)년 4월 조선인민군창건 50돐 경축연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 《주체의 혁명위업을 무력으로 튼튼히 담보하자》에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가 전면에 나선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전군주체사상화를 인민군대의 총적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새로운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군을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에 대하여 밝히시면서 우리는 전군을 주체사상화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하겠다고 강조하시였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군인들속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인민군대안에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 우리 당을 견결히 옹호보위하며 당의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는 혁명적기풍과 사업체계를 철저히 세워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할데 대하여, 전투정치훈련을 강화하고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의 기술장비를 개선하여 전군간부화, 전군현대화방침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력사적인 연설 《주체의 혁명위업을 무력으로 튼튼히 담보하자》전군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더욱 강화하며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을 무력으로 확고히 담보하는데서 견지하여야 할 강령적지침이였다.

 

ㅡ 혁명무력강화의 강령적지침을 마련해 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사람중심의 주체적인 군사사상에 기초하여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였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전쟁승리의 기본요인은 무기가 아니라 그 담당자인 군인들의 정치사상적우월성이라는 원리로부터 군인들에 대한 정치사상교양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면서 주체71(1982)년 6월 당중앙군사위원회와 주체74(1985)년 9월 조선인민군 지휘관 및 정치일군대회를 비롯한 여러 기회에 군대안에 당의 유일사상체계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기 위한 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정치사상교양의 내용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군인들속에서 주체사상교양을 강화하며 모든 군인들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하며 당정책교양과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여 군인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까지 관철하며 항일혁명선렬들의 당과 혁명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불굴의 혁명정신을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그리고 계급교양, 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을 실속있게 벌려 모든 군인들이 사회주의조국을 보위하기 위한 투쟁에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우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의 원천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대오의 사상의지적단결에 있다고 보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관병일치, 군민일치의 미풍을 높이 발양하는것을 인민군대의 중요한 풍모로 내세우시였다. 특히 당원들과 청년동맹원들로 구성된 인민군대의 특성에 맞게 당청일치를 보장하는 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인민군대안에서 관병일치, 군민일치, 당청일치의 미풍이 높이 발양되게 됨으로써 인민군대는 정신도덕적으로 더욱 굳게 단결된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될수 있게 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품을 어머니당의 품으로 알고 당의 아들딸답게 군사복무를 잘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2차 사로청일군대회(당시)를 마련해 주시고 대표들을 만나신 자리에서 인민군군인들속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인민군군인들을 당정책으로 무장시켜야 그 어떤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고 당과 수령,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을 철옹성같이 보위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철부지때 자신의 무릎에 앉혀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던 함주의 세쌍둥이를 비롯하여 대회에 참가한 9쌍의 세쌍둥이군인들도 만나주시였다.
   

※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세쌍둥이군인들을 정겹게 바라보시면서 동무들은 로동당시대에 태여났기때문에 우리 당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속에서 름름하게 자라날수 있었다, 동무들을 낳기는 어머니가 낳았지만 키우기는 우리 당이 키웠다, 당의 품이 없었더라면 동무들은 다 잘못되였을것이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이며 우리 조국은 인민들의 참된 삶이 꽃펴나는 행복의 요람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동무들은 어머니조국의 품을 언제나 잊지 말고 당의 아들딸답게 일당백의 혁명전사로 준비하여 맡겨진 전투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군인들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라도 아끼고 사랑하는 사회주의애국주의정신을 지니도록 교양하시였다.
  

※ 군인들에 대한 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76(1987)년 9월 어느 한 구분대의 일군을 친히 부르시여 자신께서 며칠전에 지나가며 보니 위수구역안에 묵여둔 땅이 적지 않은데 지휘관들이 땅 아까운줄 모르고있다고 하시면서 그 좋은 땅을 왜 그대로 묵여두는가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책감에 휩싸여있는 그에게 일군들과 군인들이 땅에 대한 관점과 태도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고 하시면서 조국의 일목일초와 한치의 땅이라도 아끼고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나라도 사랑할수 없고 자기 수령도 흠모할수 없다고, 자기 조국의 한그루 나무, 한치의 땅, 한포기의 곡식이라도 귀중히 여기고 사랑할줄 아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자기 조국과 인민을 사랑할수 있고 자기 수령도 흠모할수 있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와 인민의 재산인 한평의 땅이라도 아끼고 사랑할줄 알고 그것이 잘못되고있는데 대하여 가슴아파 할줄 아는 사람이라야만 적들과의 싸움도 잘할수 있고 자기 수령도 보위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그후에도 군인들의 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에 계속 커다란 관심을 돌리시였다.

 

※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77(1988)년 6월 초 어느 한 구분대의 주변수림속에서 누구도 모르게 자라서 꽃이 핀 우리 나라의 국화 목란꽃나무를 찾아 내시였을 때에도 왜 자기들의 눈에는 목란꽃나무가 보이지 않았을가 하고 생각하는 군인들에게 누구든지 자기 조국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라도 극진히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조국의 자연을 뜨겁게 대한다면 수림속에서 저절로 자라서 피여나는 흔치 않은 목란꽃도 얼굴을 내미는 법이라고 하시며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도록 깨우쳐 주시였다. 또 언제인가는 어느 한 구분대의 도로주변에 살구나무를 심어 가꾸도록 하신 후 거기에서 따들인 살구를 보시며 어린 시절 만경대에서 할아버님과 아버님께서 심어 가꾸신 살구나무에서 살구를 맛있게 따먹던 그때가 생각난다고 하시면서 내가 군인들에게 살구나무를 심게 한것은 단순히 열매를 따먹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군인들의 가슴속에 자기의 고향과 향토, 조국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서라고 교시하시였다.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시려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과 의도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 빛나게 실현되였다.
  

※ 인민군군인들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전투적인 구호를 가슴깊이 새기고 《조국이여 마음껏 설계하라!》고 하면서 당과 수령에 대한 불 타는 충실성, 명령에 대한 절대성, 무조건성, 결사관철의 정신, 백절불굴의 투지와 무비의 희생성,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적들의 날로 격화되는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사회주의조국을 금성철벽으로 지키면서도 갑문과 발전소 등 수많은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웠으며 농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힘있게 지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인민군대를 사상의 강군으로 키우신것은 수령님께서 주체혁명위업과 군건설위업수행에서 이룩하신 가장 고귀한 업적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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