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립장과 자세

혁명적수령관에서 또하나의 중요한 내용을 이루는것은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립장과 자세이다.

수령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옳바른 견해와 관점으로부터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립장과 자세가 흘러나온다.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립장과 자세는 혁명적수령관의 기본요구, 행동원칙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을 모시는 립장과 자세를 바로 가지는것은 혁명적수령관의 중요한 요구입니다.》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립장과 자세는 본질에 있어서 수령께 끝없이 충실하는것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수령을 무한히 존경하고 따르며 높이 모시고 받드는 혁명전사의 고상한 품성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라고 할 때 여기에는 수령을 사회정치적생명체의 중심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받드는 혁명전사의 정치사상적품성과 함께 수령을 사회정치적생명체의 어버이로 받들고 따르는 혁명전사의 도덕의리적품성이 포함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전사의 가장 중요한 품성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당성, 로동계급성, 인민성의 최고표현이며 혁명전사가 지녀야 할 모든 정치사상적, 도덕의리적품성의 바탕으로 되고 그것을 높이 발양시키는 기본요인으로 된다.

 

 

수령을 진심으로 모시는 립장과 자세,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본질적내용.

수령을 높이 우러러모시며 절대화, 신조화, 무조건성의 원칙을 지키는것이다.

- 수령을 진심으로 모시는 립장과 자세,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본질적내용은 수령을 높이 우러러모시고 받들며 수령의 권위를 절대화하는것이다.

수령을 높이 우러러모시고 받들며 수령의 권위를 절대화하는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수령의 절대적지위를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수령을 높이 우러러모시고 받든다는것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있는것을 최고의 영예, 최대의 행복으로 여기고 수령에게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며 수령이 계시는 한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가지고 수령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바쳐 싸워나간다는것이다.

인민대중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탁월한 수령을 모시는것이다.

인민대중은 력사의 주체로서 인류력사의 첫시기부터 운명개척을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지만 오래동안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되지 못하였다. 착취계급사회에서 인민대중의 운명은 극소수 착취자들에 의하여 롱락당하였다. 인민대중이 자연과 사회를 개조하여 력사를 전진시키는 주체임에도 불구하고 착취계급의 의사에 따라 그 운명이 롱락당하게 된것은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것과 관련된다.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지 못하는 인민대중은 자기의 자주적요구와 힘을 자각하지 못하고 하나의 정치적력량으로 결속되지 못하여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서 걸음마다 부닥치는 적대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거듭되는 애로와 난관을 이겨낼수 없으며 실패와 우여곡절을 면할수 없다.

인민대중은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그의 령도를 받을 때에만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 자기 운명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령도를 받는것은 인민대중이 누릴수 있는 최대의 행운이며 특전이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을 해나가는것이 인민대중에게 있어서 최고의 영예, 최대의 행운으로 되는것만큼 수령께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며 수령의 령도를 받는한 못해낼 일이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모든것을 다바쳐 싸워나가는것은 인민대중이 수령을 모시는 응당한 립장과 자세로 된다.

수령의 권위를 절대화한다는것은 수령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확고한 립장을 가지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하며 수령의 권위와 위신을 높이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고 수령의 권위와 관련된 문제에서는 추호도 양보하지 않는다는것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수령의 령도밑에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수령의 위업이다.

수령의 권위가 보장되여야 수령의 유일적령도가 확고히 보장되고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다. 이로부터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공격의 화살을 수령의 권위를 훼손시키는데 돌리며 그것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므로 인민대중이 수령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수령의 권위와 위신을 백방으로 보장하며 수령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함으로써만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 

인민대중이 수령의 권위를 절대화하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겠다는 확고한 각오를 가지지 못하면 수령의 령도를 받들어나갈수 없으며 혁명은 중도에서 좌절되게 된다.

수령의 권위를 절대화하고 수령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는것은 인민대중이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하기 위하여 마땅히 가져야 할 립장과 자세이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무한히 충실하였으며 수령님의 절대적인 권위와 위신을 백방으로 옹호보위하고 수령님의 명령, 지시를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시였다.

이것은 칭봉밀영에서 엄광호의 기회주의적이며 투항주의적인 반혁명적정체를 발가놓으시고 사령관동지의 혁명로선을 끝까지 옹호고수하고 관철해나가신 김정숙어머님의 투쟁사실 하나에서도 잘알수 있다.

하기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은 오늘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친위전사로, 충실성의 귀감으로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

- 수령을 진심으로 모시는 립장과 자세,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본질적내용은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신조화하고 그 관철에서 무조건성의 원칙을 지키는것이다.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신조화하고 그 관철에서 무조건성의 원칙을 지키는것은 혁명투쟁에서 수령의 결정적역할을 보장하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신조화한다는것은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사업과 생활에서 유일한 지침으로 삼으며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그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한다는것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은 수령의 혁명사상에 의하여 지도되고 수행된다. 수령에 의하여 창시된 과학적인 혁명사상은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을 위한 혁명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혁명적기치, 필승불패의 무기이다.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을 위한 무기로서의 혁명사상의 위력은 저절로 발휘되는것이 아니다.

인민대중이 수령의 혁명사상을 신조화하고 그것을 유일한 지침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진행해나갈 때에만 수령의 혁명사상은 혁명의 무기로서의 위력을 발휘할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인민대중이 수령의 혁명사상을 신조화하고 그것을 유일한 지침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것은 혁명투쟁에서 수령의 결정적역할을 백방으로 보장하며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가기 위하여 마땅히 지켜야 할 립장과 자세로 된다.

수령의 사상과 의도관철에서 무조건성의 원칙을 지킨다는것은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곧 법으로, 지상의 명령으로 여기며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다는 강의한 의지를 가지고 사소한 리유와 구실, 조건타발도 없이 무한한 헌신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그것을 철저히 집행한다는것이다.

혁명위업은 수령의 혁명사상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구현되여나가는 과정이다. 그런것만큼 수령의 사상과 의도가 철저히 관철되여야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할수 있다.

수령으로부터 영생하는 사회정치적생명을 받아안고 수령의 따뜻한 사랑과 보살핌속에서 성장하는 혁명전사들에게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자기자신의 사회정치적생명의 요구로, 응당한 본분으로 된다.

수령을 모시는 립장과 자세는 실천적으로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는 투쟁에서 나타나며 그 관철에서 무조건성의 원칙을 지키는것은 수령에 대한 립장과 자세를 규정하는 기본척도로 된다.

수령의 사상과 의도관철에서 무조건성의 원칙을 지키는것은 바로 수령의 사상이 구현되여나가는 위업으로서의 혁명운동의 본성적요구와 혁명전사의 본분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마땅한 립장과 자세이다.

 

수령을 높이 우러러모시고 받들며 수령의 권위를 절대화하는 원칙과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신조화하고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원칙은 밀접히 련관되여있다.

-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받들며 수령의 권위를 절대화하여야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신조화하고 무조건성의 원칙에서 결사관철할수 있다.

-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신조화하고 무조건성의 원칙에서 철저히 관철하여야 수령의 절대적권위와 위신을 백방으로 보장할수 있다.

수령을 높이 우러러모시고 수령의 권위를 절대화하며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신조화하고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참다운 혁명가의 가장 기본적인 품성이며 여기에 수령에 대한 립장과 자세의 본질적내용이 있다.

인민대중이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이러한 립장과 자세를 지녀야 수령의 절대적인 지위와 결정적역할을 확고히 보장하여 혁명투쟁에서 승리할수 있다는것은 사회주의운동력사를 통하여 확증된 가장 중요한 진리이다.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립장과 자세가 가장 숭고한 높이에 이른 참다운 충실성으로 되기 위한 조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될 때에만 가장 공고하고 변함없는 충실성으로, 진실하고 순결하며 절대적인 충실성으로 될수 있습니다.》

-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립장과 자세가 가장 숭고한 높이에 이른 참다운 충실성으로 되자면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되여야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신념화되여야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한다는것은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끝까지 따르려는 확고한 결심과 사상적각오를 가진다는것이다.

수령에 대한 신념화된 충실성은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의 승리를 굳게 믿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며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바쳐 투쟁하려는 고결한 정치사상적품성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신념화되여야 어떤 역경속에서도 동요와 변심이 없는 확고한것으로 된다.

세상만물이 변하여도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변하지 말아야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변심을 모르는 영원한것으로 되여야 인민대중이 수령이 개척한 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걸어나갈수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변함없는것으로 되자면 그것이 신념화되여야 한다.

신념화된 충실성은 수령의 위대성에 대한 깊은 인식과 수령을 높이 모시고 받들어야 혁명이 승리하고 자신의 운명이 개척된다는 확신에 기초하여 형성된다. 그것으로 하여 수령에 대한 신념화된 충실성은 수령을 높이 모시고 따르려는 자각과 사상적각오를 높여주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변함없이 받들어나가는 강의한 혁명적의지를 키워주어 수령을 언제나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동요와 변심을 모르고 수령에게 충직하게 된다.

수령에 대한 신념화된 충실성을 지닌 전사는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는것을 변함없는 혁명적의무로 간직하고 자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수령에게 끝까지 충정을 다해나간다.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을 지니고 언제어디서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신념으로 삼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다바쳐 싸운 김혁, 차광수, 마동희, 최희숙, 오중흡 등 항일혁명렬사들의 숭고한 혁명정신은 오늘도 우리 인민들의 심장속에 살아 수령에 대한 신념화된 충실성을 지니도록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량심화되여야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량심화한다는것은 수령을 그 어떤 사심도 없이 언제 어디서나 높이 모시려는 깨끗한 마음을 간직한다는것이다.

수령에 대한 량심화된 충실성은 언제 어디서나 혁명적량심에 기초하여 수령을 진실한 마음으로 받들어나가려는 혁명전사의 고상한 도덕의리적품성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량심화되여야 가식과 사심이 없는 진실하고 순결한 충실성으로 될수 있다.

순수 강요나 의무감에 기초하고있는 충실성은 그 바탕에 명예와 보수를 바라는 공명심과 사심이 깔리게 되며 환경과 조건에 따라 쉽게 변할수 있다.

수령에게 충직한 주체형의 혁명가의 량심에서 핵을 이루는것은 수령을 받드는 자신의 행동에 대하여 스스로 도덕적책임을 느끼는 혁명적량심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적량심으로부터 우러나와야 티없이 맑고 깨끗한것으로 될수 있다. 수령에 대한 량심화된 충실성을 지닌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누가 보건말건 수령에 대한 충정의 한마음을 깨끗한 혁명적량심으로 간직하고 사업과 생활을 해나가게 된다.

그러므로 량심화된 충실성은 수령에 대한 참다운 충실성,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충실성으로 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도덕화되여야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도덕화한다는것은 수령을 자기 생명의 은인으로,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수령의 은덕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숭고한 의리심을 가진다는것이다.

수령에 대한 도덕화된 충실성은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 살며 일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생활륜리, 행동준칙으로 여기고 자각적으로 지키는 혁명전사의 고상한 품성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전사들의 마땅한 도덕의리적본분이다.

의리는 믿음과 사랑, 은덕에 보답하려는 깨끗한 마음이다.

다른 사람의 믿음과 사랑, 도움을 받는데 대하여 응당한것으로 여기면서 고마움을 진실로 느끼지 못하고 그에 보답할줄 모르는 사람은 의리가 없는 사람이다.

수령은 혁명전사들에게 가장 귀중한 사회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영원히 빛내여나가도록 이끌어줄뿐아니라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마련해주고 극진히 보살펴주는 자애로운 어버이이다.

자식들이 자기를 낳아 키워주는 부모를 존경하고 따르는것이 응당한 도리인것과 마찬가지로 혁명전사들이 자기에게 가장 고귀한 사회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사회적인간의 가장 값높은 삶을 빛내여나가도록 따뜻이 보살피고 이끌어주는 수령을 자애로운 어버이로 높이 모시며 그 은덕에 보답하는것은 마땅한 도덕의리이다.

혁명적의리는 등가보상의 원칙에서 받은것만큼 보답하겠다는 신세갚음이 아니라 그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보다 높은 수준의 숭고한 동지적의리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도덕화되여야 수령을 자기 운명의 은인, 친어버이로, 혁명의 가장 위대한 스승으로 존경하며 수령의 은덕에 기어이 보답하는것을 마땅한 도리로 여기고 자각적으로 지켜나가게 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도덕화되여야 누가 보건말건 언제 어디서나 숭고한 높이에서 발휘될수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생활화되여야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생활화한다는것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일상생활속에서 공고화하고 실천활동에 구현한다는것이다.

일을 할 때나 학습을 할 때나 휴식을 할 때나 할것없이 어떻게 하면 수령을 더잘 받들어모시고 수령에게 기쁨과 만족을 드리겠는가에 대하여 늘 생각하고 지혜와 힘을 다 바쳐 실천해나갈 때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생활화되였다고 말할수 있다. 생활화되지 못한 충실성은 충실성으로서의 아무런 가치도 없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생활속에서 체질화되고 공고화된다.

생활을 떠난 인간이란 없다. 바로 생활속에서 인간의 아름답고 고상한 품성이 형성되며 습성화, 보편화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생활화하여야 그것이 체질화되여 일상 사업과 생활에서 높이 발양될수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생활화한 사람은 충실성이 버릇처럼 굳어져 수령이 의도하고 바라는 일을 하지 않고서는 견디여내지 못해한다. 그러한 사람은 수령을 높이 받들어모시는데서 인생의 참된 기쁨과 긍지를 느끼며 수령이 준 과업을 수행하였을 때 삶의 참다운 보람과 가치를 느낀다.

수령께 끝없이 충실하는데 참다운 생활이 있고 생활과 투쟁속에서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싹트고 자라나며 체질화되고 공고화된다.

-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는 밀접히 련관되여 통일적인 과정속에서 서로 작용하면서 충실성이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것으로 되게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하여야 량심화, 도덕화할수 있으며 량심화, 도덕화하여야 신념화할수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할 때 충실성이 생활화될수 있으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생활화될 때 그것이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될수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최고표현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수령을 결사옹위하는데서 가장 숭고한 높이에 이르게 되며 최대한으로 발양되게 된다.

수령을 결사옹위함으로써만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계급적원쑤들의 악랄하고 비렬한 책동을 물리치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빛내이며 혁명의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다.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반동들, 혁명의 배신자들의 반혁명적공세로부터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 종국적승리를 이룩하자면 첫째도 둘째도 수령을 결사옹위하여야 한다.

수령을 결사옹위한다는것은 곧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지니고 높이 발휘한다는것이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의 신변안전, 사상과 권위, 고귀한 업적을 한목숨바쳐 옹호보위하려는 가장 숭고한 각오이며 결심이다.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고 성새, 방패가 되여서라도 혁명의 수령을 견결히 옹호보위해나가는 숭고한 사상정신이 바로 수령결사옹위정신이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수령의 신변을 결사호위하며 수령의 사상과 권위, 수령의 혁명업적을 결사수호하는 정신을 본질적내용으로 하고있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빛내이기 위한 기본담보이다.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반동들, 혁명의 배신자들의 반혁명적공세로부터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 종국적승리를 이룩하자면 첫째도 둘째도 수령을 결사옹위하여야 한다.

우리 인민은 예로부터 정의감이 강하고 근면하고 용감하며 의리심이 깊고 례절이 바른 인민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우리 인민의 우수한 품성은 우리 시대에 와서 새로운 정신도덕적기초우에서 전면적으로 강화발전하고있으며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정수로 하여 가장 숭고한 높이에 이르렀다.

혁명을 위하여 나선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자기에게 혁명의 지도사상을 심어주고 고귀한 사회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빛내여주는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하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해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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