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혁명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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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편 선군혁명령도업적
제3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이룩하신 선군혁명령도업적
제1절 수령영생위업 빛나게 실현
2.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사업 현명하게 령도



만수대언덕에 굽이치는 그리움의 대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수령의 영생은 수령이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고 수령의 사상과 업적이 영원불멸할 때 이루어지는 력사적위업이다. 그러자면 수령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대를 이어 더욱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선군태양으로 높이 우러러모시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이였으며 막을수 없는 우리 시대의 요구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것을 절절히 요청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가장 고결한 충정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수령영생위업실현에서 나서는 이 중대한 력사적과제를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생할것이다》라는 수령영생구호를 제시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시하여주신 수령영생구호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의 구호로 심장깊이 간직되였다.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정의 념원을 담아 위대한 장군님을 혁명의 영원한 령도자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어버이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기 위한 중대결정에 대한 특별보도를 발표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특별보도에서 천명된 중대결정에 따라 주체의 최고성지인 금수산기념궁전에 위대한 장군님을 생전의 모습으로 모시며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고 어버이장군님께서 탄생하신 민족최대의 명절인 2월 16일을 광명성절로 제정하며 전국각지에 장군님의 태양상을 정중히 모시고 영생탑을 건립하게 된것은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정의 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고 장군님을 선군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모실수 있게 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훈장도 제정되였다.
주체101(2012)년 2월 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존함과 태양상을 모신 우리 나라의 최고훈장, 최고상인 김정일훈장, 김정일, 김정일청년영예상, 김정일소년영예상을 제정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는것은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이다.
◦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다는것은 결코 상징적인것이 아니라 장군님을 당의 총비서직책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며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우리 당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기 위해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오직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
주체101(2012)년 4월 11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총의를 반영하여 장장 수십성상 탁월한 선군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시여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세계사적업적을 쌓아올리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 가장 권위있고 전도양양하며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것을 결정하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이고 념원이였다.
주체101(2012)년 4월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다.
회의는 전당, 전군, 전민의 절절한 념원과 의사에 따라 최악의 역경속에서 선군정치를 혁명과 건설에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는 국가정치체제를 확립하시여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실데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에 수정보충하고 최고인민회의 법령으로 채택하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이고 간절한 소망이였지만 장군님께서 생존해계실 때는 이것이 실현되지 못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뜻밖에 잃고 우리 인민들은 장군님의 동상 하나 세워드리지 못한것이 너무도 가슴아파 눈물을 흘리면서 당중앙위원회에 하루빨리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게 해달라는 간절한 청원편지들을 보내왔다.
인민들의 편지를 받아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모시는데서는 한없이 지극하고 고결하시였지만 자신에 대한 일만은 엄하게 막으시였다고, 그래서 누구도 엄두를 못냈다고, 인민의 마음을 담아 하루빨리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자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고결한 충정의 마음을 담아 만수대창작사에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기마동상을 정중히 모시였으며 만수대언덕과 인민무력부청사에 수령님과 장군님의 동상을 함께 모시였다.
그리고 지방에서는 강계시에 먼저 장군님의 동상을 모신데 이어 온 나라 이르는곳마다에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갔다.
◦ 평양시와 온 나라 이르는곳마다에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과 영생탑이 정중히 모셔졌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애도기간 야외조의식장들과 영결행사때 모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자이크벽화로 기념비화하였으며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로동신문사청사에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초상화들을 정중히 모시였다. 또한 수도의 장대재언덕을 비롯한 나라의 곳곳에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들이 모셔지고 평양시의 중심부와 여러 단위들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구호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를 새긴 영생탑들이 새로 건립되였다.
◦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기 위한 사업이 천만군민의 마음을 담아 진행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기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 공화국영웅칭호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 김일성훈장과 김일성상을 수여해드리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과 사상리론적업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도서들도 편찬발행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탄생 70돐이 되는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유훈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주체사상총서김정일전집》이 발행되였으며 혁명일화총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전 12권)과 《전설적위인 김정일동지》(전 5권),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제70권을 비롯하여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수록한 도서들도 수많이 편찬발행되였다.
수령영생주제의 기록영화들과 문학예술작품들도 많이 창작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세심한 관심과 지도에 의하여 애도기간 진행된 조의행사와 영결식행사를 수록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생할것이다》(1, 2, 3)가 국보적인 기록영화로 창작완성되였다.
그리고 어버이장군님의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 혁명활동을 수록한 기록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사업을 현지에서 지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 《우리 장군님은 온 나라 가정의 어버이》를 비롯한 기록영화들이 나왔으며 총서《불멸의 향도》중에서 장편소설 《오성산》과 추도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가사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를 비롯하여 3 000여편의 추모작품들이 창작되여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과 불멸의 업적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게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광명성절을 맞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더욱 빛내여나가도록 하시였다.
광명성절을 맞으며 증산군 석다산에 새겨진 만년대계의 대형글발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에 대한 준공식이 진행되고 평양에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전국주체사상토론회가 진행되였으며 광명성절기념 대공연, 김정일화축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상영순간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행사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고 장군님의 혁명력사는 끊임없이 흐른다는것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짧은 기간에 수령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생전의 모습으로,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갈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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