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혁명사상은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완성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선군혁명사상과 위업은 필승불패입니다.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혁명사상이 우리의 앞길을 밝혀주고 당의 현명한 령도와 천만군민의 일심단결, 무적필승의 인민군대가 있는 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은 주체사상, 선군혁명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개척되고 발전하는 인민대중자신의 혁명위업이며 주체사상, 선군혁명사상을 구현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혁명위업이다.

선군혁명사상은 시대와 혁명투쟁의 요구,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있을뿐아니라 인류사상사의 가장 독창적이고 위력한 혁명사상인것으로 하여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는 위대한 기치로 된다.

 

 

- 우리 당의 선군혁명사상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영원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필승의 기치이다.

자본주의와의 치렬한 투쟁속에서 발생한 사회주의위업은 그것을 반대하는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반동들의 반사회주의적책동을 항시적으로 동반하게 된다.

특히 오늘날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어떻게 해서든지 사회주의보루인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여 지구상에서 사회주의를 영영 종식시켜보려고 군사적위협과 경제봉쇄, 부르죠아사상문화침투책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는 조건에서 위력한 선군혁명사상으로 자체의 강력한 힘을 마련하지 않고서는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할수 없다.

우리 당의 선군혁명사상은 군력강화를 최우선시하여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불패의 군사력을 마련함으로써 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위협공갈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반제군사전선에서 승리만을 거둘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다.

그리고 인민군대를 기둥으로 하여 선군혁명사상에 기초한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확고히 실현하고 인민군대를 돌격대로, 기수로 내세워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킴으로써 제국주의자들의 경제봉쇄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며 또한 혁명적군인문화를 창조하고 그것을 일반화함으로써 온 사회에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사회주의문화가 꽃펴나게 하고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게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선군혁명사상은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을 물리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확고한 우세를 보장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을 한마음, 한뜻으로 받들어왔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련전련승하여왔으며 가장 극악한 조건에서 사회주의사상과 제도를 고수하고 빛내이는 사회주의위업의 수호자들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독창적이며 가장 우월한 선군혁명사상이 있는 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영원히 승리만을 이룩해나갈것이다.

- 우리 당의 선군혁명사상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완성을 확고히 담보해주는 위대한 승리의 기치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행복하게 사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군사적위협과 경제봉쇄책동으로 하여 우리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은 시시각각 전쟁위험을 동반하는 긴장한 정세속에서, 그리고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 진행되고있다.

우리의 강성국가건설, 이것은 말그대로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와의 승패를 결정하는 최후결사전이다.

우리 당의 선군혁명사상은 이렇듯 엄혹한 조건과 시련속에서도 총대로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믿음직하게 수호해주고 그를 힘있게 추동해주는 위대한 기치이다.

선군혁명사상은 인민군대를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고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함으로써 제국주의자들의 항시적인 군사적위협공갈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강성국가건설위업이 끊임없이 전진할수 있는 확고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줄뿐아니라 인민군대를 기수로, 돌격대로 내세우고 그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을 온 사회에 일반화하여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게 한다.

우리 당의 선군혁명사상이 있어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남들 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그러한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불굴의 정신력과 과감한 실천력을 발휘하여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였으며 지금 백배로 강해진 불패의 국력을 총동원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최후돌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만능의 보검인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그를 받들어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힘찬 투쟁에 의해 강성국가건설위업은 반드시 완수될것이며 우리 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에서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될것이다.

- 우리 당의 선군혁명사상은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위업의 종국적실현을 확고히 담보하는 위대한 민족적기치이다.

조국통일은 더는 미룰수 없는 우리 민족지상의 과업이다.

반만년의 오랜 세월 한 강토에서 살아온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해 분렬된 때로부터 70여년이 되여오는 오늘까지 북과 남에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는것으로 하여 민족내부의 막대한 인적, 물적재부가 정치군사적대결에 소모되고있으며 세대에 세대를 이어온 분렬로 하여 민족의 발전에는 커다란 장애가 조성되여왔다.

민족의 통일열기가 최절정에 이른 6.15통일시대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 선군정치에 의하여 민족분렬의 비극이 반드시 가셔지게 될것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새 세기에 들어와 분렬 55년만에 처음으로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이루어지고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채택되였으며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운동이 힘있게 고조되게 된것은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 선군정치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선군혁명사상에 의해 마련된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군사력은 오늘도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반통일세력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철저히 제압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공고한 안정을 보장해주고있으며 또한 국제정치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에도 끄떡없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리익을 철저히 수호해주고있다.

선군혁명사상의 위력은 남조선인민들속에 오랜 력사적기간 뿌리깊이 남아있던 사대와 외세의존사상을 가시고 조선민족으로서의 긍지와 민족적자존심이 자리잡게 하고 민족자주의식을 심어주고있으며 우리 겨레 모두를 민족적화해와 단합,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로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오늘 우리 당의 선군혁명사상, 선군정치를 높이 칭송하며 따르는것은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속에서 막을수 없는 시대적추세로, 전민족적인 흐름으로 되고있다.

미제와 반통일세력들이 우리 나라의 통일을 가로막아보려고 제 아무리 미쳐날뛰여도 막강한 군력에 의거하여 민족의 자주권과 리익을 가장 철저히 수호해나가는 위대한 민족적기치인 선군혁명사상과 그를 받드는 전체 조선민족의 거족적인 투쟁에 의해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실현되고야 말것이다.

이처럼 우리 당의 선군혁명사상은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위업, 조국통일위업의 종국적완성을 확고히 담보해주는 가장 위력한 혁명사상인것으로 하여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되는것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에 의해 전진하여온 선군혁명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선군혁명사상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풍부화하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과 념원대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민족사에 길이 빛날 고귀한 선군혁명실록을 수놓아가고계신다.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2015년 7월 1일부는 《김정은1위원장의 령도자적성격을 분석하면 주체의 사회주의나라 조선을 탄생시킨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정치성격, 령도방법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이와 같은 정치적성격때문에 그 어떤 사대매국세력도 북의 정치권에 발붙일 공간이 전혀 없다. 북의 령도자들은 이민위천사상을 기본으로 하였으며 동시에 자주권을 생명처럼 여겨왔기때문에 전체 인민들의 자주성실현을 가장 중요한 국정운영원칙으로 삼아왔다.

그렇기때문에 지구상 그 어떤 나라들과의 관계에서도 예속되지 않았고 호상 주권존중의 원칙에서 외교관계가 진행되여왔다.

그리고 미국과 그 추종국들이 고립압살정책으로 북녘의 주권을 침해하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괴롭혀왔지만 북녘사회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강경에는 강경, 대화에는 대화로〉주권외교를 고수해왔다.

그래서 주체철학을 바탕으로 한 정치사상강국, 핵보유군사강국, 주체의 첨단과학기술강국을 이룩하고 사회주의문명국으로 비약하고있는것이 오늘의 조선이 보여주고있는 현주소로 나타나고있다.

세계는 조선의 발전을 통해 천지개벽된 세상이 어떤것인지 알게 될것이다.

하여 조선의 미래는 밝을수밖에 없고 그 전망은 창창하다는것이 필자의 확고한 믿음이다.》라고 썼던것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민족번영의 위대한 기치로 삼고 애국애족의 한마음으로 받들어나갈 때 조국통일의 날은 더욱 앞당겨질것이며 우리 조선민족은 륭성번영하는 민족으로 세계의 령마루에 당당히 올라서게 될것이다.

이름:  직업:  주소: 내용:   보안문자: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