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혁명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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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편 선군혁명령도업적
제3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이룩하신 선군혁명령도업적
제4절 나라의 군사적위력 백방으로 강화

 

새해에 즈음하여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근위서울 류경수
제105땅크사단을 방문하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의 선군혁명로선을 틀어쥐고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합니다.》  

선군은 자주이고 존엄이며 생명이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었던탓으로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던 비참한 식민지약소민족이 바로 한세기전 우리 민족의 모습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는 지난날 군력이 약하여 나라를 통채로 잃고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피눈물나는 력사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군력이 약하면 자기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지킬수 없고 나중에는 제국주의자들의 롱락물로, 희생물로 되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며 따라서 군사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임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우리 당의 선군혁명로선을 억세게 틀어쥐시고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으시였다.

선군의 위력은 인민군대의 위력이며 군력을 강화하는데서 기본은 인민군대를 강화하는것이다. 선군조선의 존엄을 만대에 빛내이고 불패의 군력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확고히 담보하자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최고사령관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며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당과 수령의 군대, 최고사령관의 군대로 만드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였다.

지휘관과 병사는 다 같이 최고사령관의 귀중한 전우들이라는것, 우리가 믿는것은 대포나 로케트를 비롯한 그 어떤 현대식무장장비가 아니라 사랑하는 병사들이며 병사들을 위하여 지휘관도 있고 최고사령관도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한 신념이다.

화선전호가에서 병사들과 생사를 같이하는것을 군령도의 철칙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군이 진정한 전우가 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끊임없는 현지시찰의 길에서 뜨거운 어버이사랑을 부어주시며 전군을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최고사령관과 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전우부대로 꾸려나가시였다.

ᆞ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인들이 있는곳이라면 그 어디에나 찾아가시여 최고사령관과 병사들이 뜻과 정으로 이어지고 운명을 함께 하는 혼연일체의 새 력사를 새겨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1(2012)년 새해 첫 아침 조선인민군 근위서울 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여 군부대장병들과 억세게 두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기념사진을 찍으신 그날부터 끊임없이 찾으신 군종, 병종들과 단위들은 각이하였지만 남기신 모습은 하나같은 혼연일체의 모습이였다.

ᆞ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보살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에서 언제나 병실과 세목장, 식당, 후방경리시설들을 빠짐없이 찾으시여 병사들의 생활을 구석구석 세심히 보살펴주시며 육친의 사랑을 부어주시였다. 그리고 모든 지휘관들이 병사들을 맏형과 맏누이, 진정한 전우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보며 병사들을 위하여 신발창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것을 체질화하도록 하시였다.

군인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어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시찰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전군이 최고령도자동지와 하나의 동지, 혼연일체를 이룬 운명공동체로 최고사령관의 전우부대로 강화되여 무적의 위용을 떨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오증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 우리 혁명무력의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위력을 백방으로 튼튼히 다져나가도록 하시였다.

오증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은 고난의 행군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기하시고 그 위력이 남김없이 확증된 인민군대의 대중운동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신후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오증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높이 모든 정치군사사업에서 혁신을 일으키심으로써 혁명무력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시였다.

ᆞ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모든 군인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시키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선 인민군대의 모든 부대들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군건설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현지시찰의 길에서 찾으시는 부대마다 혁명사적표식비와 혁명사적교양실, 연혁실부터 들리시여 부대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모든 군인들이 수령님과 장군님의 군건설업적을 깊이 체득하며 총대로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도록 준비시킬데 대하여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인민군대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군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교양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갔으며 모든 군인들을 수령님과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억척불변의 신념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군건설업적을 총대로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전위투사들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인민군대의 모든 부대들에서 군인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군인대중의 특성에 맞게 참신하고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심한 관심과 지도밑에 인민군대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이 강화됨으로써 모든 군인들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 총폭탄영웅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가게 되였다.

ᆞ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안에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지며 전군이 언제나 격동상태를 유지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에 들어와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수많은 부대들을 련이어 찾으시여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 만단의 결전준비태세를 갖추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선 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진행하여 모든 군인들을 일당백의 만능병사들로 준비시켜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당백의 비결은 꾸준한 훈련에 있다고, 전시에는 싸움을 잘하는 군인이 영웅이지만 평시에는 훈련을 잘하는 군인이 영웅이라고 하시면서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실 때마다 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진행하여 모든 군인들을 강의한 정신력과 완강한 투지, 높은 전투능력과 자질을 소유한 쇠소리가 나는 일당백의 만능병사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선군장정의 길에서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심으로써 인민군대는 적들의 그 어떤 군사적도전도 단호히 짓뭉개버릴수 있는 무적의 대오로 더욱 억세게 준비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투기술기재들을 애호관리하기 위한 선풍을 일으키며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손길아래 인민군대는 경상적인 전투동원태세를 견지하면서 적들이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감히 건드린다면 즉시에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수 있게 만단의 결전준비를 갖추게 되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가 군민대단결을 강화하는데서 주동이 되고 선구자가 되도록 하시였다.

군민일치는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며 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군민대단결을 강화하는데 군력강화의 기본열쇠가 있으며 여기에서 인민군대는 언제나 주동이 되고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15일 인민군대에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해주신 《인민을 돕자!》는 구호를 계속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군장병들은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집뜰안을 꾸리는 심정으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간곡한 가르치심을 심장에 새겨안은 인민군군인들은 주체101(2012)년의 년초부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여 군민대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갔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 나라의 국방력을 물질기술적으로 튼튼히 담보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6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에서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국방공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며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의 요구대로 국방공업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나라의 군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밀고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방공업의 자립성을 더욱 강화하고 국방공업을 최첨단과학기술의 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방공업부문에서 우리 식의 최첨단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개발하고 최상의 수준에서 질적으로 생산보장하여 인민군대무장장비의 현대화수준을 더욱 높여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의 국방공업은 그 어떤 현대적인 최첨단무장장비들도 마음먹은대로 꽝꽝 생산하여 나라의 국방력을 물질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해나가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경축하여 성대하게 진행된 열병식은 군사기술적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적들이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는것을 명백히 확증해주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걸으신 선군의 길을 꿋꿋이 걸으시며 우리 인민군대를 무진막강한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우리 공화국을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이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천세만세 영원히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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