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혁명사상
목록으로
제2편 선군혁명령도업적
제3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이룩하신 선군혁명령도업적
제3절 일심단결 더욱 공고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연설하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화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철저히 옹호보위하여야 합니다.》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고 선군조선의 참모습이며 핵무기보다 더 강한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인민을 끝없이 존중하고 인민의 리익을 절대시하며 인민들을 참다운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주도록 하시였다.

당의 로선과 정책, 당의 인민적시책은 다 일군들을 통하여 전달되고 집행된다. 일군들이 인민을 끝없이 존중하고 인민의 리익을 절대시하며 인민들을 참다운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주어 인민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 당의 인민적시책의 덕을 보고 그 생활력이 실천으로 중시되여야 당과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인민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더욱 지지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 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식, 장군님식 인민관을 따라배우고 실천에 구현하여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좌우명으로 삼고 인민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는 관점을 가지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인민관이 바로 서지 않은 현상과 강한 투쟁을 벌려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5월 만경대유희장을 돌아보시면서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려는 관점이 바로 서지 않은데 대하여 엄하게 교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일군들이 이 구호를 높이 들고 헌신적으로 투쟁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으며 주체102(2013)년 1월 29일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인민사랑의 길을 우리 당과 함께 꿋꿋이 이어가는 참된 동지, 전우가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들을 참다운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주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2월 16일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일군들은 고난의 행군을 하고 인민들은 락원의 행군을 하게 하여야 한다고, 일군들이 고생을 하여서라도 인민들을 금방석에 앉혀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민족최대의 대국상이후부터 우리 일군들에게 시종일관 강조하여오신것이 일군들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하며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인민을 위해 일을 더 많이 하여야 한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간곡한 당부를 받아안고 일군들은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인민들의 생활상애로를 풀어주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며 인민들을 참다운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주었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조직들이 민심을 틀어쥐고 모든 사업을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지향시키고 복종시켜 진행해나가도록 하시였다.

민심을 떠난 일심단결이란 있을수 없다. 민심을 얻는것은 천하를 얻는것이나 같고 민심을 잃는것은 당자체를 잃는것이나 같다. 일심단결이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면 민심은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조직들이 어머니된 심정으로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주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0(2011)년 12월 31일과 주체101(2012)년 4월 6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를 비롯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당조직들이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줄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에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과 위대한 장군님 탄생 70돐을 맞으며 대사를 실시하도록 하시였으며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에 일군들의 자녀들이 아니라 평범한 로동자, 농민, 군인, 지식인의 자녀들을 기본으로 참가시키고 나라앞에 죄를 지은 사람의 자녀라고 해도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에서 모범적인 학생들은 차별하지 말고 대표로 추천하게 하시여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또다시 일으켜 내세워주는 어머니 우리 당의 인덕정치, 광폭정치의 위대한 견인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도록 하시였다.

일하는 과정에 과오를 범한 사람까지도 외면하지 않고 품어주며 끝까지 교양하여 혁명대오에서 삶을 빛내이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정과 믿음을 심장으로 받아안으며 온 나라 인민모두가 최고령도자동지께 절대적으로 매혹되고 온 넋을 바쳐 따르는 혼연일체의 참모습이 펼쳐지게 되였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일심단결은 새로운 높이에서 더욱 공고발전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조직들과 법기관들이 우리 당의 군중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일심단결을 공고히 하고 철저히 옹호보위하는데 이바지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남조선괴뢰들의 비렬한 모략에 걸려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조국의 품에 돌아온 사람들의 과거를 조금도 탓하지 않으시고 그들이 재생의 삶을 누리도록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민심을 틀어쥐고 모든 사업을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원칙에서 벌려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심으로써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새로운 높이에서 더욱 공고화되게 되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온 나라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의 대가정으로 꾸려나가시였다.

인간에게 귀중한것은 물질적부가 아니라 사랑과 정이며 제일 그리운것도 사랑과 정이다. 백두에서 시작된 동지애의 력사를 그대로 계승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뜨거운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며 온 나라를 혼연일체의 대가정으로 꾸려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군대와 인민들속에 계시며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이 뜨거운 정과 사랑으로 이어진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1월 8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우리에게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아끼고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기울여 키우신 혁명군대와 좋은 인민이 있다고 하시면서 장군님을 오래동안 모시고 일해온 일군들과 함께 우리 군대와 인민도 다 나의 전우, 동지들이라고,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전우부자, 동지부자라고 할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령도자와 당, 군대, 인민이 한전호에서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전우의 정으로 뭉치고 남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뜨거운 동지적사랑으로 한덩어리가 되였다는 의미가 담긴 전우부자, 동지부자라는 말은 오직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우리 나라에서만 나올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장병들에게 뜨거운 어버이사랑을 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숭고한 전우관을 지니시고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시찰의 자욱자욱마다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뜨거운 사랑의 서사시를 펼쳐가고계신다.

간고한 사회주의수호전의 만단사연이 깃들어있는 오성산과 까칠봉, 섬방어대들을 비롯한 최대열점지역들까지 찾으시여 병사들을 고무격려해주시고 전투임무수행중에 희생된 해군용사들의 묘주가 되시여 영생의 삶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같은 최고사령관은 세계에 없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품에 안겨 울고웃으며 기념사진을 찍고 가슴을 치는 바다물에 뛰여들어 목청껏 《만세!》를 웨치며 따라서는 군인들의 모습은 전군이 최고사령관의 위대한 심장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선군혁명전우애의 숭고한 화폭으로 세인을 격동시키고있다. 천리방선의 초소와 병영들이 정든 고향집처럼 병사들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꾸려지고 관병일치, 군정배합이 훌륭히 실현되여 전군이 동서고금에 없는 혼연일체의 강군으로 다져지고있는것은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불멸의 공적으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령도자와 인민이 한가정된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가꾸어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지니시였던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언제나 인민들에게 친어버이사랑을 부어주시는 분은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새집들이한 창전거리와 은하과학자거리, 김일성종합대학 살림집들을 찾으시여 친어버이사랑을 베풀어주시고 인민극장과 인민야외빙상장, 릉라인민유원지를 비롯하여 온 나라 곳곳에 일떠서는 현대적인 창조물들에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새겨넣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온 나라 인민은 대를 이어 전해갈 인민의 어버이의 사랑의 력사를 절감하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령도자와 인민이 한가정된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펼치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그이를 친어버이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실 맹세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속에서 발휘되는 아름다운 소행을 널리 발양시켜 온 사회를 화목한 대가정으로 꾸려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펼치시는 따사로운 인민사랑의 정치의 빛발속에 우리 인민들속에서는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며 남을 위해 자기를 서슴없이 바치는 아름다운 소행들이 수많이 꽃펴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속에서 아름다운 소행이 발현될 때마다 신문과 방송, TV로 널리 소개선전하여 그들의 모범을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하시였다.

절세의 위인과 인민의 필적이 하나로 합쳐진 편지는 령도자와 인민이 사상과 뜻도 운명도 함께 해나가는 내 나라, 내 조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심단결의 상징이다.

우리의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운 높이에서 더욱 공고히 해나가시는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고야말것이다.

내리적재 하시겠습니까?내리적재
보안문자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