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혁명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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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편 선군혁명령도업적
제2장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선군혁명령도업적
제5절 선군정치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
1. 혁명의 주체강화
2) 혁명대오의 일심단결 강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의 수뇌부를 핵으로 하는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지심으로써 선군혁명의 주체를 강화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을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우시고 수령을 중심으로 한 당과 군대, 인민의 일심단결을 확고히 실현하도록 하시여 선군혁명의 주체를 비상히 강화하시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우리 사회의 통일단결은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애와 의리에 기초한 일심단결로 더욱 공고발전되고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였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게 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선군시대 혁명의 주체의 핵심력량이며 주력군이다. 인민군대에서 먼저 일심단결을 강화하는것은 혁명의 주체전반을 강화하기 위한 기본고리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시는 나날 인민군대안에서 최고사령관과 장병들사이의 혼연일체, 지휘관과 병사들사이의 관병일치를 최상의 높이에서 실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는 최고사령관과 병사들사이의 관계를 뗄래야 뗄수 없는 혼연일체의 관계로 확고히 전변시켰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최고사령관이시기전에 인민군대의 모든 장령, 군관, 병사들의 친어버이이시였다. 언제나 인민군군인들을 나의 병사, 나의 아들딸들이라고 하시며 그들이 있는곳이라면 아무리 멀고 험해도 다 찾으시고 그들이 바라는것이라면 억만재부도 아낌없이 다 돌려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사랑과 믿음은 전군을 장군님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선군혁명동지들의 대오로 전변시키게 한 사상정신적원천으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는 지휘관들과 병사들사이의 관계를 혈연적뉴대로 굳게 이어놓았다.

지휘관들과 병사들사이의 관병일치를 확고히 실현하는것은 인민군대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인민군대에서 지휘관들과 병사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기치밑에 같은 목적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싸우는 선군혁명동지들이며 전우들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충정으로 받드는 나날에 지휘관들은 언제나 장병들과 친숙하게 어울리고 동고동락하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모습에서 병사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가져야 하는가를 똑바로 알게 되였으며 장군님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관병일치의 미풍을 높이 발양하였다.

오늘 모든 지휘관, 정치일군들이 병사배낭을 메고 전사들과 함께 훈련길에서 땀을 같이 흘리면서 절벽도 톱아오르고 강물도 헤치며 고락을 같이하는것은 인민군대안에서 범상한 일로 되고있다. 훈련의 휴식참에 장령이 병사와 같이 쌍피리를 불고 팔씨름도 하고 전사들과 한가마밥을 먹으며 침식도 함께 하는것은 어느 부대, 어느 초소에서나 흔히 보게 되는 평범한 현상으로 되고있다.

지휘관들은 언제나 병사들의 성장과 발전에 대하여 전적으로 책임지고 친부모나 맏형, 맏누이의 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고있으며 위험한 순간에는 그들을 위하여 자기 한목숨도 서슴없이 내대고있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펼쳐진 우리 인민군대의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지휘관들은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전사들을 교양하고 이끌어나가고있다.

지휘관들은 군사임무를 수행할 때에는 언제나 어렵고 힘든 모퉁이에 어깨를 들이대고 정치사업으로 전사들을 이끌어나가고있다.

오늘 우리의 지휘관들은 《돌격앞으로!》가 아니라 《나를 따라 앞으로!》라는 명령을 내리며 어렵고 힘든 일에 앞장서고있다.

지휘관들속에서 높이 발현된 이렇듯 숭고한 투쟁정신과 미풍은 모든 전사들로 하여금 지휘관들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며 그들을 위해서라면 자기의 한목숨을 서슴없이 바치는 견결한 희생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하게 하였다.

이렇듯 선군정치에 의해 최고사령관과 장병들사이, 지휘관들과 병사들사이의 관계가 가장 공고한 혈연적관계로 됨으로써 인민군대는 우리 혁명의 주체의 핵심력량으로 믿음직하게 준비되게 되였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사회의 밑뿌리인 군민대단결의 전통적미풍이 더욱 높이 발양되게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아래 우리 당의 군민대단결사상이 전면적으로 구현됨으로써 군대와 인민의 통일단결은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올라서게 되였다.

군민대단결은 단순히 군대와 인민이 서로 돕고 위해주는 관계가 아니라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에서의 일치이다.

군대와 인민이 사상과 투쟁기풍에서 일치성을 보장한다는것은 그들사이에 공고한 통일단결을 실현한다는것을 의미한다. 군민대단결은 곧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에서의 일치이고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라는것이 군민대단결사상의 본질이다.

군민대단결은 우리 사회의 밑뿌리로서 선군정치의 승리를 담보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된다. 뿌리가 든든한 락락장송이 모진 비바람과 눈보라속에서도 변함없이 푸르싱싱하게 자랄수 있는것처럼 사회에서도 역시 그 뿌리로 되는 사회정치적지반, 혁명의 주체가 강해야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승승장구할수 있다.

선군정치는 군민대단결을 실현하도록 추동하는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의 기둥, 주력군인 인민군대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을 인민들이 본받고 따라배우도록 하심으로써 군대와 인민이 사상과 투쟁기풍에서 완벽한 일치를 보장하고 높은 수준의 군민단합을 이룩하게 하시였다.

군대와 인민이 령도자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하나의 사상, 하나의 투쟁기풍으로 살며 투쟁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오늘 우리 혁명의 주체는 가장 위력한것으로 되고있다. 군민대단결에 토대하여 혁명의 주체의 위력이 비상히 강화된것은 우리 혁명발전에서 하나의 큰 사변으로서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로 되였다. 인민군대가 창조한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이 온 나라에 파급되는가운데 군대는 인민을 위하고 인민은 군대를 위하는 군민의 정은 더욱 두터워지고 군민사이의 혈연적뉴대는 그 어느때보다도 공고해졌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아래 인민군대는 군민대단결보장에서 선도자적역할을 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정치의 나날에 일관하게 인민군대가 군민대단결보장에서 주체가 되고 선도자가 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를 심장에 새긴 인민군군인들에 의하여 이르는곳마다에서 인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미풍들이 높이 발양되고있다. 선군정치가 펼쳐지던 나날에 군민관계에서 보여준 인민군대의 모범은 인민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어 온 사회에 군민대단결의 미풍이 활짝 꽃펴나게 하였다.

인민군대가 조국보위는 물론 사회주의건설의 중요부문도 맡아하고있고 인민들의 생명재산과 리익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고있기에 자기들의 운명이 수호되고 행복한 생활이 담보되고있다는것을 실생활을 통해 깊이 체험한 인민들은 성심성의를 다하여 인민군군인들을 친혈육처럼 아끼고 사랑하며 진심으로 원호하였다. 군사임무수행중 부상당한 군인들을 위해 수많은 인민들이 병원으로 달려가 저저마다 자기의 피와 살을 바치며 온 가족이 집짐승을 길러 생산한 많은 고기를 군인들에게 고스란히 보내주고있는것은 우리 나라에서 흔히 볼수 있는 평범한 일로 되고있다.

전국도처에서 《우리 초소 - 우리 학교》, 《우리 초소 - 우리 공장》, 《우리 초소 - 우리 농장》운동이 힘있게 벌어져 군인들을 원호하는 기풍이 온 사회에 확고히 서게 되였다. 우리 나라에서 군대를 원호하는 기풍이 날로 높아지고있는속에 원군미풍열성자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

선군시대 원군사업은 본질에 있어서 군인들에 대한 정치사상적고무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1(2002)년 10월 17일 선군시대 원군사업은 군인들을 정치사상적으로 고무해주는것이 기본으로 되여야 하며 그 과정에 인민들이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인민군대에 대한 정치사상적고무에 기본을 두고 원군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혁명의 핵심력량인 인민군대가 수령옹위의 제일 근위대로 철저히 준비되고 그 두리에 전체 인민이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튼튼히 결속됨으로써 우리 혁명의 주체는 비상히 강화되였다.

-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위력의 원천이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수행의 강력한 추동력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의 힘은 그 어떤 힘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 힘으로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며 사회주의건설도 다그치고있다.

주체92(2003)년 9월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열린 선군시대 영웅대회는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만난을 뚫고 줄기차게 전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모습을 내외에 뚜렷이 보여주었다.

선군시대에 수놓아진 일심단결의 참모습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령도의 나날에 군대와 인민이 올린 수많은 편지들을 보아주시고 친필을 보내주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4(1995)년 1월부터 주체92(2003)년 8월까지의 기간에 보아주신 편지는 무려 10여만건에 달하였다.

시련과 난관이 절정에 달하였던 그 엄혹한 시기에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께 스스럼없이 편지를 올려 속마음을 터놓고 장군님께서는 그 편지들을 일일이 보아주시며 크나큰 믿음과 뜨거운 사랑을 베푸신것은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우리 나라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일심단결의 숭고한 화폭이였다.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수뇌부는 일심단결의 근본핵이고 혁명의 수뇌부와 일심단결, 사회주의는 운명공동체라는 진리를 절감하였다.

참으로 우리 당의 선군정치가 구현되는 전과정은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인적풍모에 완전히 매혹되여 장군님에 대한 흠모심이 천백배로 높아지는 과정이였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생명이시고 행복이시며 사회주의조국의 운명이신 장군님을 결사옹위할 불타는 일념안고 불사신처럼 싸워온 보람차고 영광스러운 나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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