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혁명사상
목록으로
제2편 선군혁명령도업적
제2장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선군혁명령도업적
제4절 선군정치의 전면적실현
5. 사회주의조선의 자주권과 존엄 수호

 

 

다박솔초소를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미제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는 수령님의 뜻대로 인민군대를 틀어쥐고 선군정치를 하여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과 강행군시기에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지켜냈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였습니다.》  

1990년대 중엽에 들어서면서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미제와 제국주의반동들의 침략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

미제는 조미회담의 막뒤에서 반공화국침략책동을 집요하게 감행하여나섰다.

미제는 이 시기 《제2의 조선전쟁도 불사하겠다.》고 떠벌이면서 《작전계획- 5027》까지 짜놓고 하늘과 땅, 바다에서 매일과 같이 군사적도발책동과 군사적위협공갈책동을 미친듯이 감행하였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으로 하여 우리 나라는 여전히 첨예한 반제반미대결장으로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단독으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치렬한 대결전, 총포성없는 전쟁을 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적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책동을 선군의 위력, 무적의 군력으로 단호히 짓부셔버리도록 하시였다.

우리 조국의 신성한 령토와 령공, 령해를 0.001㎜라도 침범하는 침략자들에 대하여 무자비한 징벌로 대답하는것은 백두산혁명강군의 기질이며 침략자들에 대한 무자비한 징벌의 기본수단은 군력이다.

강력한 군력만이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도발책동을 분쇄하고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의 안전을 보장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가 적들의 공중정탐행위를 걸음마다 짓부셔버리고 조국의 푸른 하늘을 굳건히 지키도록 이끄시였다.

미제침략자들은 1990년대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각종 정찰기들을 동원하여 교활한 방법으로 공화국북반부지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에 대처하여 인민군대에서 우리의 령공을 불법침입하는 적비행기들을 단호히 징벌하도록 하시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주체83(1994)년 12월 17일 전선동부 군사분계선을 넘어 강원도 금강군 이포리 지역상공에 불법침입한 미군 직승기를 단방에 격추시켰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3(1994)년 12월 17일 이 사실을 보고받으시고 못내 만족해하시면서 인민군대에서 이번에 미제침략자들에게 우리의 본때를 단단히 보여주었다고, 인민군대에서 미제침략군직승기를 단방에 쏴 떨군것은 그 어떤 원쑤가 우리의 령토와 령공, 령해를 침범한다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는 우리 선언이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실지 행동으로 보여준것이며 조미회담의 막뒤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새 전쟁도발책동을 벌리고있는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단호한 징벌이였다고 교시하시였다.

미제침략군 직승기의 격추는 백두산장군의 담력과 의지를 그대로 닮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용을 다시 한번 과시하고 적들을 커다란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넣었다. 그리하여 적들은 우리앞에 무릎을 끓고 사죄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이것은 선군으로 다져진 우리 군력의 위대한 승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사분계연선일대에서의 적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책동을 단호히 분쇄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미제와 그 앞잡이들은 1997년에 비무장지대안에 각종 무기들을 대량 반입하고 수많은 무장인원들을 기동전개시켜놓고 공공연한 무장도발행위들을 감행하였다.

최전연에서는 적들의 끊임없는 군사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충격적인 사건들이 어느 하루도 그칠날이 없었다.

그러나 그때마다 선군으로 다져진 강력한 군력과 인민군장병들의 영웅적이며 희생적인 투쟁에 의하여 적들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은 걸음마다 분쇄되였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호전적인 망발과 무분별한 침략전쟁계획으로 우리 공화국을 위협해나서는 미제의 군사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호전적인 망발로 우리 공화국을 위협해나서는 미제침략자들의 무모한 도발책동을 단호히 분쇄하도록 하시였다.

1990년대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미제침략자들과 그 주구들은 전례없는 핵전쟁연습소동과 호전적인 망발로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공갈책동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었다.

미국방장관은 1996년에 《년례방위보고》에서 우리를 겨냥하여 《미국의 사활적리익을 위태롭게 하는 위협을 억제할뿐아니라 싸워서 승리할것이다.》라고 떠벌이면서 호전적인 폭언을 늘여놓았다.

이에 대처하여 인민군대에서는 주체85(1996)년 3월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의 담화문을 세상에 발표하였다.

담화문에서는 미제와 남조선군의 군사적침공이 실전상태에 들어갔다는것이 명백해지고 물리적총성만 남아있는 오늘의 준엄한 정세속에서 우리 인민군대는 응당한 대응책을 강구하지 않을수 없다고 지적하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지키기 위한 우리 인민군대의 사명은 침략행위를 방어하는데만 극한되여있지 않다. 우리 인민군대는 적들이 감히 우리 조국의 한치의 땅, 한포기의 풀이라도 건드린다면 강력한 자위적조치로 짓뭉개버릴것이다.》고 단호히 언명하였다.

우리의 담화가 나가자 세계는 들끓었고 미국내에서는 혼란이 일어났다.

련이어 주체85(1996)년 4월 판문점대표부에서 적들의 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이 군사분계선과 비무장지대의 유지 및 관리와 관련한 자기의 임무를 포기한다는 내용의 대변인담화를 발표하여 적들을 련속 수세에 몰아넣고 강타를 들이대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침략전쟁계획을 만들어 출판물에 내돌리며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는 미제의 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시였다.

미제는 우리 나라 정세를 긴장시키면서 우리를 위협하는 망발과 함께 감히 우리의 기를 꺾어보려고 침략적인 전쟁계획을 만들어 사방에 공개하였다. 1998년 11월 하순 미국대통령은 남조선에 기여들어 미제침략군의 동원상태와 비행대의 출격준비상태를 최종점검하면서 《미국은 미국민과 우방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할 각오가 되여있으며 능력도 있다.》고 호전적인 망발을 줴쳤다. 그리고 군부를 통해 《북조선으로 쳐들어갈것을 예견한 새로운 전쟁계획을 완성하고있다.》는 보도를 날리도록 한데 뒤이어 《제2조선침략전쟁계획》이라고 하는 《작전계획-5027》을 제3국의 출판물들에 뻐젓이 공개하였다.

미제가 작성한 《작전계획-5027》은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군이 우리를 선제공격하여 《국가기능을 붕괴시키는것을 목적》으로 하는 북침전쟁계획이였다.

주체87(1998)년 12월 2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우리의 혁명무력은 미제침략군의 도전에 추호의 용서없이 섬멸적인 타격으로 대답할것이다》라는 제목의 대변인성명을 발표하였다.

대변인성명은 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피하지도 않으며 일단 전쟁이 강요된다면 다시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을것이다, 미제가 《대화》와 《협상》의 가면을 벗어버리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이끌어가고있는 오늘의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우리 혁명무력은 미제침략군의 도전을 추호도 용서치 않고 섬멸적인 타격으로 대답할것이라는것을 엄숙히 선언하였다.

미제는 우리의 성명에 대하여 찍소리 한마디 하지 못하고 음추려들고 말았으며 미국의 전쟁계획은 물거품이 되고말았다.

이와 같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미제의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분쇄해버리심으로써 우리 공화국,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고수하고 우리 혁명앞에 가로 놓였던 준엄한 난국을 승리적으로 타개하시였다.

내리적재 하시겠습니까?내리적재
보안문자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