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김정일주의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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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편 주체의 혁명리론
제4장 사회주의강국건설
제2절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합법칙적과정
3. 치렬한 계급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과정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나가는 과정은 력사상 가장 치렬한 계급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과정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은 온갖 적대적이며 비사회주의적인 현상들을 없애기 위한 심각한 계급투쟁을 동반하게 됩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은 력사상 류례없이 심각한 계급투쟁을 동반하며 따라서 치렬한 계급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할 때 사회주의강국이 성과적으로 건설되게 된다.

① 사회주의강국건설과정은 치렬한 반제계급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과정이다.

원래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책동을 짓부시고 승리함으로써만 전진하고 완성되게 된다.

제국주의자들은 지구상에 사회주의가 출현한 첫날부터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하여 온갖 비렬한 책동을 다하여왔다.

제국주의자들은 정치군사적공격과 압력, 경제제재와 봉쇄,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침투 등 각방으로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한 책동을 끊임없이 벌려왔다.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가 전진할수록 그것을 멈춰세우고 말살하기 위하여 더욱 필사적으로 발악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단계에 와서 그것은 극도에 이르고있다.

이로부터 치렬한 반제계급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이며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필연적요구로 된다.

-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정치, 군사, 경제, 외교 등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오늘날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전은 정치, 군사, 경제, 외교 등 모든 분야에서 첨예하게 벌어지고있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은 말그대로 전면전이다. 여기에서는 그 어느 분야에서도 파렬구가 생겨서는 안된다.

사상전선에 틈이 생기면 부르죠아사상문화가 침투하게 되고 경제가 침체되면 제국주의의 경제적침략을 막아낼수 없게 된다.

따라서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하자면 사상과 정치, 군사와 외교, 경제와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제국주의를 타승하여야 한다.

이로부터 사회주의강국건설과정은 군대와 인민이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교활하고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심리모략전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불패의 군력과 자체의 국가경제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군사적공세와 경제적고립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는 과정으로 된다.

-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제국주의자들과 초강경으로 맞서 싸워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선전화, 《적들이 분별없이 덤벼든다면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반제계급투쟁은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결사전이다.

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생리로 하고있는 제국주의는 반혁명의 길에서 스스로 물러서는 일이 없다. 악을 쓰고 달려드는 제국주의원쑤와는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초강경으로 맞서 싸워야 한다.

제국주의자들과 오직 초강경의 립장으로 맞서나갈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오늘날 국제무대에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군대와 인민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초강경으로 맞서 싸워나가는데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 길이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② 사회주의강국건설과정은 착취계급잔여분자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비사회주의적요소들을 철저히 극복해나가는 과정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과정은 사회주의사회에 남아있는 착취계급잔여분자들의 책동과 비사회주의적요소들을 철저히 극복하기 위한 계급투쟁을 동반한다.

- 사회주의강국은 착취계급의 잔여분자들을 비롯한 불순적대분자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는 과정에 건설된다.

사회주의제도의 수립으로 하여 온갖 착취계급이 계급으로서 청산되고 그들의 사회경제적지반은 허물어지게 된다. 그러나 사회주의사회에도 청산된 착취계급의 잔여분자들, 반혁명분자들은 오래동안 남아있으며 놈들은 사회주의에 대한 앙심을 품고 옛 제도를 되살리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한다.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적대분자들의 책동은 안팎의 정세가 복잡하고 혁명이 심화발전될수록 더욱더 악랄하고 교활하게 감행된다.

물론 사회주의사회에서 적대분자들은 극소수이며 그자체는 그리 큰것은 아니지만 이자들이 외부의 제국주의자들과 손을 잡게 되면 사회주의제도를 위협하는 위험한 요소로 될수 있다. 그러므로 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내부의 적대세력과의 투쟁을 절대로 소홀히 하여서는 안된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은 착취계급잔여분자들을 비롯한 불순적대분자들의 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것을 요구한다.

로동계급의 당과 사회주의정권이 계급투쟁의 날을 더욱 날카롭게 세우고 사회주의제도를 파괴하고 전복하려는 착취계급잔여분자들과 간첩, 파괴암해분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며 광범한 군중을 계급적으로 각성시키고 사회주의의 편에 튼튼히 묶어세워 적대분자들을 적발숙청하기 위한 계급투쟁에 불러일으킬 때 그 어떤 계급적원쑤도 감히 발붙이고 준동할수 없는 강국이 건설되게 된다.

- 사회주의강국은 온갖 비사회주의적현상들을 철저히 극복해나가는 과정에 건설된다.

사회주의사회의 발전완성과정은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에 배치되는 온갖 비사회주의적요소를 쓸어버리기 위한 계급투쟁을 동반한다.

낡은 사회의 유물과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으로 조장되는 미신행위와 불량행위, 상적행위와 탐오, 뢰물행위, 부정부패행위를 비롯한 비사회주의적현상은 사회주의제도의 기초를 좀먹는 매우 유해로운 요소이다.

결국 사회주의강국건설과정은 사회주의를 좀먹고 위험에 빠뜨리는 비사회주의적요소와의 치렬한 투쟁과정으로 되게 된다.

비사회주의적현상을 반대하는 전면대결전을 벌려 그 싹부터 짓뭉개버리며 온 사회에 사회주의적생활기풍을 수립해나갈 때 사회주의의 순결성이 철저히 고수되고 인민대중의 자주적지위와 역할을 굳건히 담보해주는 사회주의강국이 성과적으로 건설되게 된다.

이처럼 사회주의강국건설과정은 가장 치렬한 계급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과정이다.

주체의 혁명리론에 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합법칙적과정이 과학적으로 밝혀짐으로써 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 완성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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