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김정일주의기본
목록으로
제2편 주체의 혁명리론
제1장 혁명의 원리와 원칙
제4절 혁명투쟁에서 수령의 지위와 역할
2.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자세와 립장

혁명운동에서 수령이 절대적지위를 차지하고 결정적역할을 한다는 견해와 관점으로부터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자세와 립장이 흘러나온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우러러모시고 받들며 수령님의 권위를 절대화하고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를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자세와 립장을 떠나서는 혁명적수령관에 대하여 말할수 없습니다.》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자세와 립장은 한마디로 말하여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하는것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수령을 무한히 존경하고 따르며 높이 모시고 받드는 혁명전사의 고상한 품성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수령을 단결의 중심, 사상과 령도의 중심으로 모시고 수령의 령도를 높이 받드는 혁명전사의 정치사상적품성이며 수령을 사회정치적생명체의 중심으로 모시고 어버이로 받들고 따르는 혁명전사의 도덕의리적품성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전사의 가장 중요한 품성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전사가 지녀야 할 모든 정치사상적,도덕의리적품성의 근본바탕으로,그것을 높이 발양시키는 기본요인으로 된다.

1)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자세와 립장의 본질적내용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기본척도는 수령을 높이 우러러모시고 수령의 권위를 절대화하며 수령의 사상을 신조화하고 그 집행에서 무조건성의 원칙을 지키는것이다.

수령을 높이 우러러모시며 절대화, 신조화, 무조건성의 원칙을 지키는것은 수령을 모시고 받드는 자세와 립장의 본질적내용을 이룬다.

수령을 높이 우러러모시는것이다.

수령을 높이 우러러모신다는것은 수령을 모시고있는것을 최고의 영예, 최대의 행복으로 여기고 수령에게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며 수령이 계시는 한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가지고 수령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워나간다는것이다.

인민대중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는것이다.

인민대중은 위대한 수령을 모실 때에만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 자기 운명의 참다운 주인으로 되여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수령을 모시는것은 인민대중에게 있어서 최고의 영예, 최대의 행복이다.

그런것만큼 수령에게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며 수령이 계시는 한 못해낼 일이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수령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싸워나가는것은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자세와 립장으로 된다.

수령의 권위를 절대화하는것이다.

수령의 권위를 절대화한다는것은 수령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확고한 립장을 가지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을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수령의 권위와 위신을 높이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고 수령의 권위와 관련된 문제에서는 추호도 양보하지 않는다는것이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공격의 화살을 수령의 권위를 훼손시키는데 돌리며 그것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므로 수령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확고한 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수령의 권위와 위신을 백방으로 보장하며 수령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함으로써만 인민대중은 수령을 높이 모시고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

더우기 혁명투쟁의 실천을 통하여 단련되지 못한 새 세대들이 혁명대오에 끊임없이 들어오는 조건에서 그들이 수령의 권위를 절대화하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겠다는 확고한 각오를 가지지 못하면 수령을 진심으로 받들어나갈수 없으며 혁명은 중도에서 좌절되게 된다.

결국 수령의 권위를 절대화하는것은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고 받드는 자세와 립장으로 된다.

수령의 사상과 방침을 신조화하는것이다.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신조화하고 그 집행에서 무조건성의 원칙을 지키는것은 혁명투쟁에서 수령의 령도적역할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신조화한다는것은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사업과 생활의 유일한 지침으로 삼으며 수령의 사상을 견결히 옹호하고 오직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한다는것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은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 혁명과 건설을 수행해나가는 과정이다. 인민대중이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 혁명과 건설을 진행해나가자면 그것을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유일한 지침으로 삼아야 한다.

혁명하는 사람은 관직을 따를것이 아니라 사상을 따라야 한다. 그러므로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유일한 지침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것은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고 받드는 자세와 립장으로 된다.

수령의 사상과 의도, 방침관철에서 무조건성의 원칙을 지키는것이다.

수령의 사상과 로선, 방침을 관철하는데서 무조건성의 원칙을 지킨다는것은 수령의 사상을 곧 법으로,지상의 명령으로 여기며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관철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다는 강의한 의지를 가지고 사소한 리유와 구실,조건타발도 없이 무한한 헌신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그것을 철저히 집행한다는것이다.

혁명과 건설은 수령의 사상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인것만큼 수령의 사상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데 혁명과 건설의 승리와 성과를 담보하는 기본열쇠가 있다.

수령으로부터 영생하는 사회정치적생명을 받아안고 수령의 따뜻한 사랑과 보살핌속에서 성장하는 혁명전사들에게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사소한 리유와 구실,조건타발도 없이 무한한 희생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 끝까지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마땅한 본분이다. 그러므로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는데서 무조건성의 원칙을 지키는것은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자세와 립장으로 된다.

2)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신념화,량심화,도덕화, 생활화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자세와 립장을 확고한것으로 간직하자면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량심화,도덕화, 생활화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되여야 합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되여야 참다운 충실성, 절대적이며 무조건적인 충실성으로 될수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하여야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한다는것은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끝까지 따르려는 확고한 결심과 사상적각오를 가진다는것이다.

신념화된 충실성은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의 승리를 굳게 믿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며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려는 고결한 품성이다.

수령에 대한 참다운 충실성은 현란한 말이나 격조높은 맹세속에 있는것이 아니다.

누구나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말로는 쉽게 표현할수 있지만 실천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나가는 길에서는 엄혹한 시련의 고비도 넘어야 하고 생명도 바쳐야 한다.

세계사회주의운동과 우리 혁명의 력사는 평온하고 행복한 시기에 누구보다도 좋은 말을 많이 하고 만세도 소리높이 부르던 사람들가운데서 복잡하고 어려운 시련의 시기에 배신의 길로 떨어진자들이 적지 않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말은 잘할줄 몰라도 가슴속에 불타는 충실성을 간직하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 말은 적게 하여도 자신의 힘과 지혜를 다 바쳐가며 묵묵히 일하는 사람, 수령을 받드는 길에서 자그마한 드팀이 생겨도 죄송감으로 하여 가책과 모대김속에서 잠못들며 오로지 수령의 사상으로 숨쉬고 수령의 령도에 발걸음을 맞추어나가는 사람이 진짜배기충신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신념화되여야 변심이 없는 영원한것으로 될수 있다.

수령에 대한 신념화된 충실성은 수령을 높이 모시고 끝까지 따르려는 자각과 각오를 높여주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드팀없이 받들어나가는 강의한 의지를 낳게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한 사람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수령을 끝까지 받들어나간다.

신념화된 충실성은 수령의 위대성에 대한 깊은 인식과 수령을 높이 모시고 받들어야 혁명이 승리하고 자신과 인민의 운명이 개척될수 있다는 확신에 기초하여 형성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량심화하여야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량심화한다는것은 수령을 그 어떤 사심도 없이 언제 어디서나 진심으로 높이 모시려는 깨끗한 마음을 깊이 간직한다는것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량심화되여야 가식과 사심이 없는 진실하고 순결한것으로 될수 있다.

량심은 나라와 민족, 사회와 집단앞에서 자기의 행동에 대하여 스스로 책임을 느끼는 마음이다.

량심은 행동의 거울이며 거짓과 진실을 판결하는 기준이다. 정직한 인간은 며칠씩 굶고 잠을 자지 못하여도 떳떳하게 살수 있지만 량심을 저버리고서는 한순간도 마음편히 살수 없다.

혁명가의 량심에서 핵을 이루는것은 수령을 받드는 자신의 행동에 대하여 스스로 책임을 느끼는 혁명적량심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적량심으로부터 우러나와야 티없이 맑고 깨끗한것으로 될수 있다. 순수 강요나 의무감에 기초하고있는 충실성은 그 바탕에 명예와 보수를 바라는 공명과 사심이 깔리게 되며 환경과 조건에 따라 쉽게 변할수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량심화한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누가 보건말건 수령을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받들어나간다.

혁명가는 언제나 깨끗한 량심을 가지고 자기 령도자를 진심으로 받들고 옹위하여야 한다.

혁명하는 사람들은 생각을 해도 령도자의 사상과 의도대로 생각하고 말을 해도 령도자의 목소리로 말하며 걸음을 걸어도 령도자와 보조를 같이해나가야 한다.

령도자가 좋다고 하면 좋다고 하고 나쁘다고 하면 나쁘다고 하며 령도자가 하라는대로만 하는 사람이 참된 혁명가이다.

수령에 대한 량심화된 충실성은 수령의 품속에서만 자신의 영생하는 사회정치적생명이 있다는 높은 정치적자각,사회와 집단,당과 혁명앞에 지닌 수령의 혁명전사로서의 책임과 의무에 대한 깊은 자각에 기초하여 이루어진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도덕화하여야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도덕화한다는것은 수령을 자기 운명의 은인으로,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수령의 은덕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숭고한 의리심을 가진다는것이다.

도덕화된 충실성은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 살며 일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생활륜리, 행동준칙으로 여기고 자각적으로 지키는 품성이다.

혁명가는 자식이 자기를 낳아 키워준 부모의 사랑에 보답하는것을 응당한 도리로 여기듯이 자기에게 정치적생명을 주고 그것을 빛내여나가도록 이끌어주는 수령의 사랑과 배려에 보답하는것을 응당한 도리로 여겨야 한다.

수령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줄 모르는 사람은 의리가 없는 인간이며 이보다 더 큰 배은망덕은 없다. 혁명가는 수령이 돌려주는 믿음과 사랑을 언제나 가슴뜨겁게 느끼고 그에 보답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수령에 대한 도덕화된 충실성은 수령의 은덕에 대한 깊은 체험에 기초하여 형성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생활화하여야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생활화한다는것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일상생활속에서 공고화하고 실천활동에 구현한다는것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생활속에서 체질화되고 공고화된다. 생활을 떠난 인간이란 없으며 생활속에서 인간의 아름답고 고상한 풍모가 형성되며 습성화, 보편화된다.

우리의 생활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실천으로 꽃피우는 화원이며 신념과 량심, 도덕적품성을 튼튼히 키워주는 터전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그것을 생활화할 때 그 어떤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것으로 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생활화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충실성이 버릇처럼 굳어져 수령이 의도하고 바라는 일이라면 어떤 어렵고 힘든것이라도 하지 않고서는 배겨내지 못하며 그것을 억제당하거나 저애당하면 불안하고 불쾌하며 허전한 마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한 인간은 수령을 높이 받드는 길에서 참된 인생의 기쁨과 행복을 찾으며 오직 수령이 준 과업을 수행하였을 때 삶의 긍지와 보람도 제일 강하게 느낀다.

수령을 따르는 마음은 인생의 유년기에도 한마음, 인생의 청춘기에도 한마음, 인생의 로년기에도 한마음이여야 한다.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는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진가를 가르는 중요한 척도로서 서로 밀접히 련관되여있다.

신념이 없이는 량심과 도덕을 지킬수 없고 량심과 도덕을 떠나서는 신념이 고수될수 없다.

신념과 량심, 도덕을 떠나 참다운 생활이 이루어질수 없으며 생활속에서 신념과 량심, 도덕적품성이 공고화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하는 여기에 혁명가의 참된 삶을 빛내이며 수령, 당, 군대, 인민이 일심단결을 이룬 사회정치적생명체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나가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대를 이어 계승되여야 한다.

대를 이어 계승되는 충실성은 수령의 지위와 역할을 계승한 후계자에 대한 충실성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수령의 후계자에 대한 충실성으로 변함없이 이어져야만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게 하는 영원한 충실성으로 될수 있다.

대를 이어 계승되는 영원한 충실성이라는데 수령에 대한 참다운 충실성의 근본특징이 있다.

주체사상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혁명위업수행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이 해명되고 그에 기초하여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는 가장 옳바른 자세와 립장이 밝혀짐으로써 인민대중으로 하여금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수령의 령도따라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

내리적재 하시겠습니까?내리적재
보안문자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