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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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2.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문제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질데 대하여

1)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동상을 세우는것을 반대하신 리유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탄생 60돐 때와 자신의 생일 60돐은 력사적조건으로 보나 시대적환경으로 보나 같지 않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력사연구소에서는 수령님탄생 60돐때 만수대언덕에 수령님의 동상을 세웠다고 하면서 그것을 나의 동상을 세워야 할 론거로 들었습니다. 수령님탄생 60돐때와 나의 생일 60돐은 력사적으로 보나 시대적환경으로 보나 같지 않습니다.》

-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60돐을 맞으며 우리 조국과 혁명력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으신 수령님의 동상을 모신것은 너무나도 응당한 일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은 우리 민족의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손에 무장을 잡으시고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시였으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 번영하는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조국과 인민에게 륭성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으로 우리 인민은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벗어나 자주적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되찾고 참다운 자유와 행복을 누리게 되였으며 수령님의 위대한 사상과 령도, 높은 명성으로 하여 우리 나라가 온 세계에 이름을 떨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업적을 빛내여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의 도덕의리이다.

그런데 수령님탄생 60돐전까지만 하여도 평양시의 중심부에는 해방탑밖에 없었다.

그 탑은 조국해방의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운 탑이지 수령님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세운 탑이 아니다.

그래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탄생 60돐을 맞으면서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만수대언덕에 수령님의 동상을 모시도록 하시였다.

그때 수령님께서는 자신의 동상을 세우는데 대하여 모르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사업을 직접 틀어쥐고 내미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은 우리 조국과 혁명력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수령이신것만큼 혁명의 수도 평양의 중심부에 수령님의 동상을 모시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 일이였다.

만수대언덕에 모신 수령님의 동상은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어버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우리 수령님의 숭엄한 상징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은 명절 때나 기쁠 때나 자기들의 생활에서 뜻깊은 일이 있을 때마다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꽃다발을 드리고 정중히 인사를 올리고있는데 이것은 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의 표시라고 교시하시였다.

-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일 60돐이라고 하여 동상을 세우는것은 혁명가적도덕의리를 가지고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위업을 완성하려는 자신의 의도에 맞지 않는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 나의 생일 60돐은 경우가 다릅니다. 나는 수령님의 위업을 계승하며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혁명전사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령전에서 다진 맹세도 실천하지 못하였는데 생일 60돐이라고 하여 동상을 세우는것은 허용될수 없는 일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수령님의 전사로서 수령님의 필생의 뜻을 이어 우리 인민들을 잘살게 하고 조국을 통일하며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야 할 력사적사명을 지니고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수령님의 령전에 다진 맹세를 다 실천하자면 경제문제와 인민생활문제, 조국통일문제를 비롯하여 아직도 중대한 과업들이 많이 남아있는데 생일 60돐이라고 하여 자신의 동상을 세울수는 없다고 하시며 수령님께서 그처럼 바라시고 애쓰시던 조국통일을 이룩하지 못한 때에 자신의 동상을 세우는것은 허용될수 없는 일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동상을 세우는것은 어버이수령님의 서거이후 자기 수령을 모시고 받드는 혁명적도덕의리의 새 력사를 펼친 당의 의도와 맞지 않는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는 권력이나 관직을 탐내는 마음이란 털끝만치도 없으며 오로지 수령님을 잘 모시고 수령님의 위업을 충실히 계승완성해나갈 한마음뿐이라고 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서거하신 다음 우리 일군들과 인민들속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공화국주석으로 추대하여야 한다는 의견과 요구들이 많이 제기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하지만 그것은 자신의 신념과 의지에 맞지 않기때문에 받아들일수 없었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어버이수령님께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게 하시기 위하여 국가기구체계를 고치고 수령님은 공화국의 유일한 주석, 영원한 주석이시라는것을 법화해놓도록 하시였다.

새로운 국가기구체계에서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직책만 맡으시고 국가행정직책은 다른 일군에게 맡기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일군들은 헌법을 수정하여 국가기구체계를 고친 당의 의도도 잘 모르는것 같다고 교시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받들며 수령님의 위업에 충직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혁명적도덕의리에 대하여서는 세계가 경탄하고있으며 적들도 감히 헐뜯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런데 우리 일군들이 자신의 동상을 세우는 문제를 수령님과 결부시켜 생각하지 못하고있는것을 보면 그들에게 혁명적도덕의리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희박한가 하는것을 알수 있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자신의 동상문제를 제기하기전에 수령님께서 서거하신지 몇해밖에 안되는 때에 자신의 동상을 세우면 그것이 자기 령도자를 진실로 받드는것으로 되겠는가, 혁명적도덕의리의 관계에서 어떤 손실을 가져오지 않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응당 깊이 생각해보았어야 할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지금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계승하여 조국통일을 이룩하고 이 땅우에 강성국가를 일떠세울 생각밖에 없는데 무엇때문에 바라지도 않는 동상을 세우려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동상을 세우겠다는것은 혁명적도덕의리를 가지고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려는 자신의 의도에 맞지 않는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일 60돐을 계기로 하여 자신의 동상을 세우겠다는것은 낡은 관념의 표현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더우기 최근에 자신께서 우리 일군들에게 수령님께서 60청춘, 90환갑이라고 하시지 않았는가, 한창 일할 나이에 환갑을 쇠여서야 되겠는가고 하였는데 자신의 환갑이라고 하여 동상을 세운다는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나는 지금 나에 대한 예술영화도 만들지 못하게 통제하고있다, 내가 혈기왕성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고있는데 나에 대한 예술영화를 만들 필요가 없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동상을 세우는것은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신념에도 맞지 않는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생일 60돐을 계기로 나의 동상을 세우겠다는것은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신념에도 맞지 않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는 지금 우리 인민들은 나를 보고 수령님 그대로인 장군님이시라고 하며 시인들도 수령님은장군님이시고 장군님은수령님이시라고 노래하고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런 조건에서 인민들이 수령님의 동상을 보면 자신을 보는것과 같이 생각하게 하고 수령님의 동상에 꽃다발을 드리고 인사를 올리면 그것이 곧 자신에게도 축원의 마음을 표시하는것으로 생각하게 하여야지 그렇게 하지 않고 자신의 동상을 따로 세워 인민들의 마음속에서 수령님과 자신을 갈라놓는것처럼 할 필요는 없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상을 세우는 문제에서 인민들의 편의를 응당 고려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동상을 세우는 문제에서 인민들의 편의도 응당 고려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꾸리고 어버이수령님을 생전의 모습으로 모시였으며 뜻깊은 곳마다에 수령님과 어머님의 동상을 모시고있다고 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은 명절 때나 중요기념일 때마다 수령님과 어머님의 동상을 찾아 인사를 올리고 충정의 결의를 다진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제 자신의 동상까지 세우면 인민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이나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가 인사를 올리고 어머님의 동상을 찾아가 인사를 드린 다음 또 자신의 동상에 가서 인사를 하겠는데 그렇게 되면 인민들에게도 불편을 줄수 있다고 하시였다.

2)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동상을 세우는 문제와 관련한 일군들의 잘못된 관점과 견해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에 충실한 일군이라면 동상을 세우자고 할것이 아니라 당의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어떤 일군들은 나의 생일 60돐이 되여오니 동상을 세워 무엇을 남겨야 하지 않겠는가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동상을 세우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업적을 남기는것이 중요합니다.》

위인의 력사는 동상이나 기념비로 빛나는것이 아니라 사상과 업적으로 빛나는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과 수령에게 진실로 충실한 일군이라면 동상을 세우자고 제기하기에 앞서 당의 사상과 령도를 더 잘 받들며 당의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할것이라고, 업적을 빛내일 생각은 하지 않고 동상부터 세워놓을 생각을 하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미 1970년대에 수령님의 동상을 세워놓은것만큼 지금 자신의 동상까지 세울 필요는 없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적도덕의리에 충실한 혁명가라면 지금같은 때에 자신의 동상을 세우자고 할것이 아니라 조국을 하루빨리 통일하고 통일된 조국에 동상을 세우자고 하여야 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조국을 통일한 다음에 나의 동상을 세우겠다고 하면 그것은 문제가 다르다, 우리가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계승하여 조국통일을 실현하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인민들이 동상을 세울것이다, 그렇게 하면 혁명적도덕의리의 견지에서 보아도 어울리며 인민들앞에도 떳떳하고 혁명을 한 보람도 있게 될것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때 장자산에 자신의 동상을 세우겠다는 의견도 제기된 일이 있는데 우리 일군들이 생각하는것을 보면 별나다고 하시면서 장자산은 고산진과도 성격이 다르다, 고산진은 수령님께서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재진격을 구상하시고 준비하신 력사적의의가 깊은 곳이다, 그러나 장자산은 내가 혁명활동을 하였거나 무슨 업적을 남긴 고장도 아니며 조국해방전쟁시기 어린 나이에 일시 가있던 곳이다, 장자산에 나의 동상을 세우겠다고 한것도 아무런 정치적고려가 없이 제기한것이라고 볼수 있다고 하시며 그래서 자신께서 그런 문제가 제기되였을 때 일군들에게 이에 대하여 명백히 말하여주었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상을 세우는것을 반대하는것은 결코 자신의 문제이기때문이 아니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부 일군들은 마치 내가 자기와 관련된 문제이기때문에 승인하지 않는것처럼 생각하는것 같은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문제라고 하여 덮어놓고 겸손해야 한다는 법은 없다고 하시였다.

혁명의 령도자를 내세우고 받드는것은 혁명의 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이며 이 문제는 어디까지나 혁명의 요구, 혁명의 원칙에 기초하여 풀어나가야 한다.

그것은 혁명이 단결의 중심을 요구하며 령도자를 내세워야 승리할수 있기때문이다.

탁월한 령도자를 내세우고 그 두리에 인민들을 굳게 묶어세워야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는 내 문제라고 하여 무원칙하게 마다하거나 허무적으로 대하지 않으며 비록 자신의 문제라 하더라도 혁명의 요구에서 출발하여 승인할것은 승인한다, 내가 동상을 세우는 문제를 승인하지 않는것도 혁명의 원칙에서 출발한것이다, 어떤 일군들은 수령님탄생 60돐때에는 내가 발기하여 수령님의 동상을 세웠지만 나의 생일 60돐때에는 누가 그런것을 제기하겠는가, 우리들이 제기해서라도 동상을 세워야 한다고 하면서 마치 자기네가 나의 동상을 세워주는것처럼 말하고있다고 엄하게 교시하시면서 인민군대에도 이런 문제를 들고다니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는 지금 나의 힘, 나의 능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해나가고있다, 수령님께서는 생전에 나에게 누가 올려놓기를 바랄것이 아니라 자기 실력으로 당과 혁명을 령도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나는 수령님의 교시대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한 때로부터 지난 30여년동안 우리 당을 령도하여왔으며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다음 우리 혁명이 어려운 시련을 겪게 된 때에는 군대를 틀어쥐고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지켜왔다, 지금도 우리 혁명은 엄혹한 시련을 겪고있지만 우리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미제국주의자들도 우리가 끄떡하지 않고 단호하게 맞받아나가니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 세상사람들이 다 군대와 인민을 하나로 굳게 묶어세워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이룩하고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혁명과 건설을 새로운 앙양에로 이끄는 자신의 정치방식과 통솔력이 독특하다고 말하는데 이런 인정을 받는것이 오히려 동상을 세우는것보다 낫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자신도 모르게 동상을 세우려고 하는것은 매우 옳지 않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부 일군들은 나의 동상을 세우는것은 나자신과 관련되는 문제이므로 내가 모르게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할수도 없고 또 그렇게 해서도 안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는 혁명의 력사적교훈으로부터 자신의 문제일수록 놓치지 않고 관여하며 큰 문제이건 작은 문제이건 다 자신의 승인을 받아 집행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나는 동상문제 같은것이 제기될수 있기때문에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하여 그런 문제에 관여할수 있는 단위들에 특별히 주의를 돌리고있다, 나는 일부 일군들이 만수대창작사에 나가서 나의 동상을 세울데 대한 과업을 준 일이 있다는것도 이미전부터 알고 이 문제에 대하여 말하려고 하였다, 일군들이 나도 모르게 나의 동상을 세우겠다고 하는것은 매우 옳지 않다고 교시하시고나서 자신께서는 이런 문제에 대하여 절대로 묵과하지도 허용하지도 않겠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누구나 할것없이 나의 의도에 맞지 않게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은 결국 나의 뜻을 따르지 않는 사람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그런 일군은 어려운 투쟁속에서 맺어진 동지가 아니라 혁명적으로 단련되지 못한 실무적인 일군에 지나지 않는다,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다음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하면서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하여 애쓰고있는 때에 나에게 힘을 주고 도움을 줄 대신 나의 의도에 맞지 않는 문제를 들고다니는 놀음을 해서는 안된다고 간곡하게 교시하시였다.

참으로 우리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세계의 정치원로, 절세의 위인이시였지만 자신을 오직 어버이수령님의 전사로만 여기시면서 모든것을 수령님의 업적을 빛내이시는데 돌리신 탁월한 령도자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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