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회주의는 력사발전의 필연적단계이고 사람들의 자주적본성에
맞는 가장 선진적인 사회이며 주체사상에 의하여 선행한
사회주의리론의 제한성이 극복되고 사회주의가 새로운
과학적기초우에 올라선데 대하여

 

 

로작의 첫째 체계의 기본사상;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자면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반드시 사회주의길로 나가야 한다는것이다. 

 

1) 사회주의가 력사발전의 필연적단계이고 사람의 자주적본성에 맞는 가장 선진적인 사회라는데 대하여

△ 사회주의는 력사발전의 필연적단계

사회주의가 력사발전의 필연적단계라는것은 사회주의가 인류사회발전의 합법칙적과정에 반드시 이룩되고 승리하게 되는 사회라는것을 의미한다.

사회주의가 력사발전의 필연적단계로 되는 근거

- 적대계급사회에서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할수 없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은 적대계급사회에서 자주성을 무참히 유린당하여왔다. 압박이 있는곳에는 반항이 있고 반항이 있는곳에서는 혁명이 일어나는 법이다.

인민대중은 장구한 력사적기간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왔다.

이 과정에 계급사회의 교체가 진행되고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이 발전하였다.

그러나 적대계급사회의 교체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억압하는 형태에서의 변화를 가져왔을뿐 인민대중은 사회정치적예속에서 해방되지 못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적대계급사회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실현되지 못한것은 그것이 다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였기때문이다.》

적대계급사회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실현되지 못한것은 그것이 다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였기때문이다.

개인주의는 사적소유제도의 산물이다.

사적소유와 그에 의하여 산생되는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에서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실현될수 없다.

그것은 사적소유와 그에 의하여 산생되는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는 불피코 사회를 적대되는 계급으로 분렬시키고 계급적대립과 사회적불평등을 가져오며 인민대중에 대한 소수 지배계급의 착취와 압박을 동반하게 되기때문이다.

력사는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에서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실현될수 없다는것을 보여준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자면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로부터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 사회주의에로 넘어가야 한다. 바로 이것이 인류사회발전의 력사적총화이다.

-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가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로 넘어가는것이 현시대 력사발전의 필연적요구이기때문이다.

그 근거는;

◦ 자본주의가 개인주의를 극소수 자본가들의 무제한한 탐욕으로 전환시키고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의 적대적모순을 극도에 이르게 하였기때문이다.

◦ 현시대가 자주성의 시대이기때문이다.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현시대는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주인으로 등장한 자주성의 시대이다.

이것은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가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로 넘어가는것이 력사발전의 필연적요구로 되고있다는것을 말하여준다.

△ 사회주의사회는 사람의 자주적본성에 맞는 가장 선진적인 사회

사회주의사회가 사람의 자주적본성에 맞는 가장 선진적인 사회라는것은 사회주의가 자주적인 사회적존재로서의 사람, 인민대중의 본질적특성에 전적으로 맞는 가장 진보적이며 우월한 사회라는것을 의미한다.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사회가 사람의 자주적본성에 맞는 가장 선진적인 사회로 되는 근거

- 집단주의가 사람의 본성적요구이기때문이다.

집단주의가 사람의 본성적요구로 되는것은 사람이 사회적집단을 이루고 활동하여야 생존하고 발전할수 있기때문이다.

- 집단주의를 통해서만 인간의 자주적요구가 실현될수 있기때문이다.

사람은 개별적으로가 아니라 사회성원들의 집단적협력에 의해서만 자연과 사회를 개조할수 있으며 자주적요구를 실현할수 있다.

사람이 사회적집단을 이루고 살아가자면 집단의 자주적요구와 개인의 자주적요구를 실현해나가야 한다.

집단의 자주적요구는 사회적집단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사회성원들의 공동의 요구이다.

개인의 자주적요구는 사회적집단의 평등한 성원으로서 가지는 요구이며 사회적집단을 위하여 이바지하는것으로 하여 집단으로부터 응당 보장받을수 있는 요구이다.

개인의 자주적요구는 집단을 무시하고 모든것을 개인의 리익에 복종시키는 개인주의적탐욕과는 근본적으로 구별된다.

집단의 자주적요구와 개인의 자주적요구는 오직 집단주의를 통해서만 가장 훌륭히 실현될수 있다.

집단주의를 떠난 개인의 요구는 개인주의적탐욕으로 전환되게 되며 그렇게 되면 집단의 다른 성원들의 자주적요구를 침해하게 되고 집단의 단합과 협력을 저해하게 된다.

집단주의만이 집단의 단합과 협력을 강화하고 집단의 모든 성원들의 창조적열의를 높이며 집단의 자주적요구와 개인의 자주적요구를 옳게 결합시켜 다같이 원만히 실현하여나갈수 있게 한다.

사회적집단을 이루고 활동하는것이 사람의 생존방식이며 사람의 자주적요구는 집단주의를 통해서만 훌륭히 실현될수 있는것만큼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 사회주의사회가 사람의 자주적본성에 맞는 가장 선진적인 사회이다.

물론 사회주의제도가 선다고 하여 곧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집단주의적원칙이 전면적으로 구현되는것은 아니다. 그것은 사회주의사회에 낡은 사회로부터 물려받은 유물이 일정한 력사적기간 남아있게 되는것과 관련된다.

사회주의사회에 낡은 사회의 유물이 남아있는것은 과도적현상이다. 사회주의가 발전하는데 따라 그것은 점차 극복되여가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집단주의적원칙이 더욱 전면적으로 구현되여나가게 된다.

 

2) 주체사상에 의하여 선행한 사회주의리론의 제한성이 극복되고 사회주의가 새로운 과학적기초우에 올라선데 대하여

△ 선행한 사회주의리론의 력사적제한성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실현의 근본조건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를 실현하자면 그것을 담당하여 수행할수 있는 혁명력량이 준비되여야 하며 옳은 투쟁방법이 마련되여야 한다.》

사회주의가 력사발전의 필연적단계이고 사회주의사회가 사람의 자주적본성에 맞는 가장 선진적인 사회이지만 그것은 결코 저절로 실현되지 않는다.

사회주의를 실현하자면 그것을 담당하여 수행할수 있는 혁명력량이 준비되여야 하며 옳은 투쟁방법이 마련되여야 한다.

혁명력량이 준비되지 못하고 옳은 투쟁방법이 마련되지 못할 때에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가 한갖 념원으로만 남아있게 된다.

- 공상적사회주의의 력사적제한성

착취와 압박, 사회적불평등과 그 기초에 놓여있는 사적소유를 없애고 사회적소유에 기초한 평등한 사회를 세울데 대한 사상은 일찌기 공상적사회주의자들에 의하여 제기되였다.

◦ 피착취근로대중을 혁명력량으로 보지 못한것이다.

공상적사회주의자들은 피착취근로대중의 불쌍한 처지를 동정은 하면서도 그들을 착취사회를 매장하고 새 사회를 건설할수 있는 혁명력량으로 보지 못하였다.

◦ 사람들의 계몽과 자본가들의 《선의》로 자본주의사회를 뜯어고치려고 한것이다.

공상적사회주의자들은 사람들을 계몽하는것과 함께 착취계급의 《선의》에 호소하여 자본주의사회의 불합리한 점을 뜯어고칠수 있다고 인정하였다.

탐욕을 계급적본성으로 하는 착취계급에게서 《선의》를 기대하는것은 비과학적인 환상이다. 공상적사회주의자들이 착취계급에게서 《선의》를 기대한것은 그들의 력사적제한성이였다.

착취계급과 그 앞잡이들은 《계급협조론》을 들고나와 착취와 압박을 반대하는 피착취근로대중의 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책동하였다.

혁명운동안에서는 개량주의자들, 기회주의자들이 《계급협조》를 주장하면서 혁명운동발전에 해독을 끼치였다.

사회주의배신자들도 자본주의에 대하여 환상을 가지고 제국주의자들의 《원조》와 《협력》에 기대를 걸면서 자본주의복귀소동을 벌리였다.

력사는 착취계급의 《선의》와 《계급협조》에 기대를 거는것은 혁명을 망치는 길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 사회주의리론발전에서 맑스주의의 공적과 력사적제한성

◦ 사회주의에 관한 맑스주의리론의 공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근로인민대중의 요구를 혁명력량과 혁명적인 투쟁방법과 결합시킨것은 맑스주의이다.》

한마디로 말하여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근로인민대중의 요구를 혁명력량과 혁명적인 투쟁방법과 결합시킨것이다.

맑스주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생산력과 생산관계사이에 모순이 존재하고 이 모순은 착취계급을 반대하는 피착취근로대중의 계급투쟁을 통하여 해결되며 이 계급투쟁을 담당하고 이끌어나갈 계급은 로동계급이라는것을 밝혔다.

맑스주의에 의하여 자본주의멸망과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이 밝혀지고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피착취근로대중의 념원이 그것을 실현할수 있는 현실적인 혁명력량과 혁명적인 투쟁방법과 결합되게 되였다.

그렇게 됨으로써 사회주의는 공상으로부터 과학으로 전환되게 되였으며 인류해방투쟁사에서는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 사회주의에 관한 맑스주의리론의 력사적제한성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유물사관에 기초한 선행한 사회주의학설은 력사적제한성을 면할수 없었다.》

사회주의에 관한 맑스주의리론의 력사적제한성을 면할수 없었던것은 그것이 유물사관에 기초하고있기때문이다.

유물사관의 제한성은 사회력사적운동을 자연사적과정으로 본것이다.

선행리론은 사회력사적운동을 그 주체인 인민대중의 주동적인 작용과 역할에 의하여 발생발전하는 주체의 운동으로 본것이 아니라 주로 물질경제적요인에 의하여 변화발전하는 자연사적과정으로 보았다.

유물사관에 기초한 선행한 사회주의학설의 제한성은 한마디로 말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것을 혁명의 근본방도로 제기하지 못한것이다.

유물사관의 원리에 따르면 자본주의사회에서 생산력이 발전하면 할수록 생산력과 생산관계사이의 불상용적모순과 착취계급과 피착취계급사이의 적대적모순이 격화되고 로동계급을 비롯한 혁명력량이 장성강화되며 따라서 혁명이 더욱더 성숙되여가는것으로 된다.

사회주의에 대한 선행리론은 혁명투쟁에서 물질경제적요인을 기본으로 보면서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것을 혁명의 근본방도로 제기하지 못하였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생산력의 발전이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말한다면 그것도 한면으로만 보아서는 안된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생산력의 발전은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분화를 심화시키고 계급적모순을 격화시키는것과 함께 독점자본가들로 하여금 독점적고률리윤의 일부를 계급적모순을 무마시키는데 리용할 가능성도 증대시킨다.

또한 생산력의 발전은 농민을 비롯한 소자산계급을 분화시켜 산업로동계급의 대렬을 확대하는것과 함께 생산부문에서 정신로동과 기술로동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의 비중을 높이는 결과도 가져온다.

혁명투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요인은 무엇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물론 혁명투쟁에서 객관적조건이 중요한 작용을 한다. 그러나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요인은 객관적조건에 있는것이 아니라 혁명의 주체를 어떻게 강화하고 그 역할을 어떻게 높이는가 하는데 있다.》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요인은 혁명의 주체를 어떻게 강화하고 그 역할을 어떻게 높이는가 하는데 있다.

자본주의가 발전한 나라이건 발전하지 못한 나라이건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 사업을 잘한다면 사회주의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것이다.

력사적현실은 자본주의가 발전된 나라들에서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뒤떨어진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먼저 승리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경험은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면 주어진 객관적조건을 옳게 리용할수 있을뿐아니라 불리한 객관적조건도 유리하게 전변시키고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 혁명의 승리를 보장할수 있다는것을 확증하여준다.

사회주의에 관한 맑스주의리론의 제한성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났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유물사관에 기초한 선행리론의 제한성은 사회주의제도가 선 다음 사회주의건설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났다.》

유물사관에 기초한 선행리론의 제한성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뚜렷이 나타난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사회주의사회에서 주체인 인민대중의 역할이 전례없이 높아졌기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사회가 발전하면 할수록 사회적운동에서 주체인 인민대중이 노는 역할이 더욱더 높아진다. 그것은 사회가 발전하는데 따라 인민대중의 자주의식과 창조적능력이 높아지는것과 관련된다.

사회적운동의 주체로서의 인민대중의 역할은 사회주의사회에서 전례없이 높아진다.

사회주의사회는 높은 사상의식으로 무장되고 하나로 통일단결된 인민대중의 창조력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이다.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인간개조사업, 사상개조사업이 사회주의의 물질경제적조건을 마련하는 사업보다 더 중요하고 선차적인 과업으로 나서며 인간개조사업을 앞세워야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다.

사회주의사회에서 객관적인 물질경제적조건에 결정적의의를 부여하고 경제건설에만 매달리면서 인민대중의 사상개조사업을 부차시하며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 사업을 소홀히 하면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옳게 할수 없으며 경제건설자체에서도 침체를 면할수 없게 된다.

지난날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이런 현상이 적지 않게 나타났으며 사회주의배신자들은 이것을 기화로 《개편》놀음을 벌리면서 사회주의경제제도자체를 허물어버리는 반혁명적행위를 감행하였다.

지난 시기 맑스주의창시자들이 물질경제적조건을 위주로 사회주의학설을 전개한것은 신비주의와 숙명론을 주장하면서 자본주의를 신성화하고 그 《영원성》을 설교하는 부르죠아반동리론을 타파하는것이 주요한 력사적과제로 나섰던 사정과 관련된다.

그런데 오늘 사회주의배신자들은 자본주의에 대하여 환상을 가지고 그것을 되살리기 위하여 물질지상주의, 경제만능주의를 들고나온것이다.

△ 사회주의를 새로운 과학적기초우에 올려세운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에 대하여

- 사회주의를 새로운 과학적기초우에 올려세워야 할 필요성

◦ 선행한 사회주의학설의 력사적제한성을 극복하기 위해서이다.

◦ 온갖 기회주의자들의 외곡과 제국주의자들의 공격으로부터 사회주의를 고수하기 위해서이다.

-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를 새로운 과학적기초우에 올려세울데 대한 력사적과제를 빛나게 해결하신데 대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를 새로운 과학적기초우에 올려세울데 대한 력사적과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사회주의리론을 독창적으로 전개하심으로써 빛나게 해결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를 발견하시고 주체의 운동으로서의 사회적운동의 합법칙성을 새롭게 밝히심으로써 사회주의를 새로운 과학적기초우에 올려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새로운 과학적기초우에서 체계화하신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의 기본내용

◦ 사람을 중심으로 사회주의의 본질과 그 발전의 합법칙성을 해명한것이다.

주체사상에 의하여 밝혀진 사회주의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과학적으로 체계화하신 사회주의는 사람위주의 사회주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주의이다.

◦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하기 위하여서는 사회주의의 사상적요새와 물질적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며 여기에서 사상적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을 확고히 앞세워나가야 한다는것을 밝힌것이다.

-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의 과학성, 진리성이 우리 혁명의 실천적경험에 의하여 확증되였다는데 대하여

우리 인민은 식민지반봉건사회의 뒤떨어진 처지에서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을 벌리기 시작하였으며 남달리 어려운 조건에서 혁명과 건설을 수행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주체사상탑 3인군상

 

그러나 우리 당은 주체사상의 요구로부터 언제나 인민대중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조직사상적으로 튼튼히 결속시켜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 사업을 기본고리로 틀어쥐고나감으로써 사회주의의 길을 빛나게 개척하여올수 있었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인간개조사업, 사상개조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면서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군사력을 튼튼히 다져놓았다.

그리하여 오늘의 복잡한 정세속에서 끄떡하지 않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우리 혁명의 실천적경험은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가 가장 과학적이며 생활력있는 사회주의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사회주의를 새로운 과학적기초우에 올려세운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에 의하여 사람을 중심으로 한 사회발전의 합법칙성이 심오히 해명되게 되였으며 사회주의의 발전을 주동적으로 떠밀고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

내리적재 하시겠습니까?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