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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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
2.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이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선데 대하여
1) 우리 공화국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을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입니다.》

 

 

① 이민위천의 사상을 구현하여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을 최상의 높이에서 보장해주고있다.

인민대중은 사회력사의 주체이지만 그 지위와 역할은 어느 사회, 어느 나라에서나 같은것은 아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좌우명으로 삼아오신 이민위천의 사상을 구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서와 같이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을 최상의 높이에서 보장해주는 나라는 력사에 일찌기 없었다.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며 인민을 위하여 성실히 복무하고 인민대중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풀어나갈데 대한 숭고한 애민정신이 담겨져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 이민위천이 우리 당, 국가건설의 근본리념이며 모든 로선과 정책의 기초이고 국가활동의 출발점이다.

우리 공화국의  사회주의헌법을 비롯한 국가의 법들도 당과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 모든 활동도 철두철미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고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내세우는 우리의 정치는 참다운 사회주의정치이며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 숭고한 인덕정치이다.

• 로선과 정책을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세우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관철해나가고있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권의 로선과 정책은 어느것이나 다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한것이며 인민대중의 자각적인 열의와 투쟁에 의하여 성과적으로 관철되고있다.

•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하고있으며 그 어떤 경우에도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거나 인민우에 군림하여 세도를 쓰고 관료주의를 부리는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다.

• 모든것을 인민이라는 말과 결부하여 부르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대중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국호도, 군대와 보안기관의 이름도, 기념비적창조물들의 명칭과 여러가지 명예칭호도 인민이라는 말과 결부하여 부르고있는데 이것은 우리 국가, 우리 제도, 우리 정치의 인민적인 성격을 뚜렷이 상징하는것이다.

- 인민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들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주인으로서의 보람있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며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

•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다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주권행사와 국가관리에 참가하며 일정한 정치조직에 망라되여 값높은 정치생활을 하고있다.

•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가 인민생활을 책임지고 보살펴주고있으며 전체 인민이 무료교육제와 무상치료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인민적인 시책에 의하여 마음껏 배우고 건강을 증진하며 혁명적이고 랑만에 넘친 문화정서생활을 하고있다.

오늘 우리 당과 국가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인민생활에 일차적인 관심을 돌리고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하여 모든 력량을 집중하고있으며 가까운 앞날에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잘 살게 하기 위하여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공화국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이 누리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존엄높고 보람차고 행복한 참다운 인간생활이다.

우리 당과 우리 공화국은 인민들을 사랑과 믿음으로 이끌어주고 보살펴주며 그들의 운명을 지켜주는 가장 친근한 어머니당이고 어머니조국이며 당과 조국의 품은 인민들의 참다운 삶과 행복의 요람으로 되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영광의 나날에나 준엄한 시련의 나날에나 변함없이 우리 당과 공화국정권만을 믿고 따르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내 나라, 내 조국을 목숨바쳐 지키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영웅적으로 투쟁하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빛나게 실현되였다.

온 사회의 일심단결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천품으로 지니신 어버이수령님과 수령님의 사상과 뜻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만 빛나게 실현된 더없이 고귀한 국가건설업적이며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우리 사회의 자랑스러운 참모습이다.

당과 수령은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보살펴주며 인민들은 당과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받드는 바로 이러한 혁명적동지애의 관계,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적관계에 기초하여 그처럼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과 조건에서도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 철통같이 강화발전되고  온 사회가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게 되였다.

오늘 우리의 일심단결은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전당, 전군, 전민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혁명적의리에 기초하여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로 새로운 높이에서 더욱 강화되였으며 이 위대한 단결은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공고성과 사회적안정의 근본담보이고 사회주의조국의 불패의 위력의 무한대한 원천이며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부강조국건설의 강유력한 추동력이다.

미제국주의자들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을 제일 두려워하며 그것을 허물어보려고 온갖 책동을 다하고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계속 군사적침략책동에 매달리는 한편 《인권》이니 《민주주의》니 하는 간판을 들고 우리를 어째보려고 하는것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제국주의반동들이 《인권옹호》요, 《민주주의》요 하는것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간섭과 지배주의적책동을 가리우기 위한 궤변이며 인민의 조국인 우리 공화국, 일심단결의 우리 사회에 대하여 그런 허망한 궤변으로 비방중상하려드는것은 언어도단이며 우리 인민들의 한결같은 격분을 자아낼뿐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 열렬한 사랑을 받는 위대한 인민의 나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온갖 풍파를 헤치며 오직 승리와 영광의 길만을 아로새겨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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