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에 대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에 대하여

△ 인민의 위대성은수령의 위대성이라는데 대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의 위대성은수령의 위대성입니다. 인민의 위대성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는것이 아니라 어떤 수령을 모시고있는가 하는데 있습니다.》

인민의 위대성이수령의 위대성으로 되는 근거;

첫째로, 인민대중이 현명한 수령을 모실 때에만 자기 운명의 주인, 력사의 주체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할수 있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은 자신의 힘으로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자기 운명의 주인이며 력사의 주체이다.

지난날 인민대중이 오랜 세월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되지 못한것은 그들이 자기의 자주적인 요구와 힘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의 정치적력량으로 결속되지 못하였기때문이였으며 그것은 옳은 령도를 받지 못한것과 관련되여있었다.

로동계급이 력사무대에 출현하면서 인민대중은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이끌어나갈수 있는 령도계급을 가지게 되였다.

그런데 로동계급도 정치적수령의 옳은 령도가 없이는 령도계급으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없다.

사회주의제도가 서면 인민대중이 사회에서 주인의 지위를 차지하고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할수 있는 사회경제적조건이 지어지지만 사회주의제도가 섰다고 하여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나가게 되는것은 아니다. 사회주의사회에서도 옳은 령도가 보장되지 못하면 인민대중이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지킬수 없다.

둘째로, 현명한 수령의 령도를 받아야만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력사가 뚜렷이 실증해주고있기때문이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하나의 피줄을 잇고 하나의 강토에서 찬란한 문화를 창조하며 살아온 지혜롭고 용감한 인민이다. 그러나 지난날 우리 인민은 나라와 민족을 이끌만한 령도자가 없었던탓으로 식민지노예의 처지에 굴러떨어져 갖은 멸시와 천대를 받아왔으며 민족의 우수성을 빛내이지 못하였다.

그러던 우리 인민이 어버이수령님을 혁명의 진두에 모심으로써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민족의 슬기를 떨쳐나가는 위대한 인민으로 되였다.

이 모든것은 인민의 위대성은수령의 위대성이라는것을 보여준다. 인민의 위대성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는것이 아니라 어떤 수령을 모시고있는가 하는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수령은 인민들속에서 나오지만 인민이 강대하여야 위대한 수령이 나오는것은 아니라고, 천대받고 억압받던 약소민족도 위대한 수령을 낳을수 있다고 하시면서 그러나 위대한 수령이 없이는 위대한 인민이 나오지 못하며 인민은 위대한 수령을 모실 때에만이 위대한 인민으로 될수 있다고 밝히시였다.

그리고 인민의 위대성이 대를 이어 빛나는것도 위대한 수령의 령도가 대를 이어 계승되는 조건에서만 이루어질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걸출한 위인이시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위인이 지닐수 있는 모든 품격과 자질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고계시는 걸출한 위인이십니다.》

력사는 수많은 이름있는 령도자를 기록하고있지만 우리의 어버이수령님과 같은 위대한 령도자는 알지 못하고있었다.

우리는 하느님을 믿지 않지만 위대한 수령님은 하늘이 낸 위인이시라고 하지 않을수 없었다.

어느 한 나라의 국가지도자도 자기는 지금까지 하느님을 믿지 않았지만 김일성주석만은 하느님처럼 믿는다고 하였다.

우리의 위대한 수령님은 사상리론적예지와 령도력과 덕성에 있어서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뛰여난 천품을 지니고계시였다.

력사에는 남다른 품격과 자질로 하여 이름을 날린 위인이 적지 않았지만 우리의 어버이수령님처럼 뛰여난 품격과 자질을 겸비한 위인은 없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위인이 지닐수 있는 모든 품격과 자질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걸출한 위인이시였다. 그렇기때문에 세상사람들은 어버이수령님을 인류가 낳은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높이 칭송하고있는것이였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를 지니신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를 지니신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십니다.》

인류사상사를 놓고보아도 우리의 수령님과 같은 위대한 사상리론가는 일찌기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의 특징;

첫째로, 백과전서적이며 독창적이라는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은 백과전서적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에 대하여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은 말그대로 백과전서적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80돐을 맞으며 인디아에서 《김일성백과전서》를 발간한것을 비롯하여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과 사상리론을 해설하는 책들을 출판하면서 수령님의 백과전서적인 뛰여난 사상리론을 높이 칭송하였다.

우리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어떤 문제에 대해서나 명철한 사상리론적해명을 주시지 않은것이 없었다.

하기에 우리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접할 때마다 수령님의 비범한 통찰력과 한없이 넓은 식견, 심오하고 해박한 지식에 감탄을 금치 못하군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접견을 받은 다른 나라 인사들도 정치가이건 학자이건 누구나 다 수령님의 빛나는 예지와 넓은 식견에 탄복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은 독창성으로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든 사상리론을 독창적으로 전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사상리론을 탐구하는데서 교조주의를 배격하시고 자주시대의 요구에 맞게 모든 사상리론을 새롭게 독창적으로 밝히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의 풍부성과 심오성, 독창성의 원천은 무엇인가.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뛰여난 예지와 비상한 탐구력, 위대한 혁명실천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의 풍부성과 심오성, 독창성은 수령님의 뛰여난 예지와 비상한 탐구력, 위대한 혁명실천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은 통찰력과 분석력이 뛰여날뿐아니라 기억력이 비상하다고 하시면서 누구나 수령님께서 어린시절과 초기혁명활동시기로부터 전생애에 있었던 천만가지의 일들을 팔순이 넘도록 상세하게 기억하고계시는데 대하여 놀라움을 금치못하였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탐구력에서 특출하다고, 우리 수령님께서는 어느 한순간도 사색과 탐구를 멈추시는 때가 없다고 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80고령에도 세계 여러 나라 정치정세와 과학기술에 대한 자료로부터 우리 작가들이 써내는 장편소설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다 보시였다.

그래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독서부담이 너무 크기때문에 장편소설 같은것은 록음하여 올리시였다.

◦ 우리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비상히 폭넓고 위대한 혁명실천을 벌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여러가지 자료와 책을 많이 보시였다고 하여 수령님의 사상리론이 결코 서재에서 나온것은 아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실천과 유리되여 학문상으로만 리론을 연구해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고 가르치군 하시였다.

리론은 실천을 위한것이여야 하고 실천속에서 나와야 하며 실천에 의하여 검증되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신조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한평생 벌리신 비상히 폭넓고 위대한 혁명실천이 바로 그토록 참신하고 풍부한 사상리론을 낳은 원천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근 70성상 혁명과 건설을 령도해오시는 과정에 가장 심오하고 풍부한 경험과 업적을 이룩하시였으며 그것을 일반화하여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였다.

둘째로, 인민대중의 념원과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있는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활동은 철저한 인민성으로 일관되여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요구와 리해관계를 정확히 반영하여 그들에게 옳은 투쟁방향과 방도를 밝혀주는것은 혁명의 령도자의 가장 중요한 임무이다.

무궁무진한 지혜의 소유자는 인민대중이지만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해관계는 분석종합되고 체계화되여야 시대를 대표하는 사상리론으로 될수 있다.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해관계를 분석종합하고 인민대중이 축적한 투쟁경험을 일반화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과학적인 사상리론을 제시하는 사업은 탁월한 수령에 의하여 수행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상리론활동을 언제나 인민대중속에서 진행하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인민대중을 선생이라고 하시면서 인민대중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고 인민대중의 투쟁경험을 분석종합하여 사상리론을 내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은 그대로 인민대중의 지향이고 의사이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령도의 특징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히시였다.

◦ 가장 현명하고 과학적인 령도라는데 있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반인민적통치자는 더 말할것도 없고 인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는 령도자의 경우에도 아무런 실책이 없이 정치를 한 례를 찾아보기 어렵다.

그러나 우리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근 70성상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나 편향도 없이 혁명과 건설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령도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과 과학성은 멀리 앞을 내다보시는 수령님의 비범한 예지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선과 정책을 하나 내놓으시여도 멀리 앞을 내다보고 내놓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세상사람들은 오늘의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끄떡하지 않는 우리 공화국의 당당한 기상을 놓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찌기 자주, 자립, 자위의 로선을 제시하시고 자주적인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선견지명에 대하여 탄복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자체의 민족간부를 가지고 나라를 훌륭히 건설하고 관리운영하고있는 현실을 놓고서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직후 그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만경대혁명학원과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민족간부양성기지를 선참으로 꾸리신것이 얼마나 현명한 조치였는가 하는것을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된다고 교시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를 포괄한다는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는 혁명과 건설의 그 어느 한 분야에도 미치지 않은데가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치와 경제, 과학과 교육, 군사로부터 문학예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 사업을 남다른 조예를 지니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참으로 우리 수령님은 문무를 겸비하시고 다재다능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이 정치와 경제, 과학과 교육, 문학예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수령님께서 탁월한 령도예술과 령도적수완으로 모든 부문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기때문이라고 교시하시였다.

◦ 강철의 의지와 비범한 령도력을 지니시고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신 위대한 령도라는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은 남달리 어려운 길을 걸어왔으며 시련의 고비를 수없이 넘어오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하시면서 항일혁명전쟁과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을 비롯하여 우리 혁명앞에는 엄혹한 시련이 수없이 가로놓여있었지만 우리 수령님께서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강철의 의지를 지니시고 난관을 맞받아 나가시였으며 비범한 령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끄시였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리고 위대한 수령님의 이런 강철의 의지와 비범한 령도로 하여 우리 인민은 그 어려운 시련속에서도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련이어 창조하며 자기 운명을 빛나게 개척하여올수 있었다고 교시하시였다.

◦ 모든것을 인민대중에 의거하고 인민대중을 조직동원하여 풀어나가신 인민적령도라는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끊임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면서 인민들의 념원과 의사를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고 대중을 조직동원하여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 우리 당이 사소한 로선상 착오나 실수가 없이 혁명과 건설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들속에 계시며 인민들의 념원과 의사를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고 그것을 철저히 관철하도록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한평생은 끊임없이 인민들을 찾으신 현지지도의 한평생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하루와 같이 바치시며 크나큰 로고의 길을 걸어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팔순이 넘도록 인민을 찾아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고 하시면서 그래서 우리 인민은 《행복의 요람속에 인민을 재우시고 이 밤도 사랑의 길 떠나시는 수령님》이라고 가슴뜨겁게 노래하고있으며 수령님께서 한순간이라도 편히 쉬시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기간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적복무의 정신을 지니시고 조국의 방방곡곡을 끊임없이 현지지도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조국에 개선하신 이후 그리운 고향 만경대를 찾기전에 먼저 강선제강소(오늘의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신 때로부터 머나먼 길을 걸으시며 수천여개 단위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특히 탄생 80돐이 되는 주체81(1992)년 4월부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날까지에만도 수십여개 단위의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인민군부대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수령님의 현지지도의 영광스러운 자욱은 각급 당, 정권기관, 행정경제기관, 근로단체,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기관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수산사업소들뿐아니라 가두와 인민반, 상점, 책방, 식당, 합숙, 유치원, 탁아소를 비롯한 모든 분야를 다 포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부터 서거하시기전까지 로동일은 물론 일요일과 생신날을 비롯한 많은 명절날에도 쉬임없이 각 부문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분투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주체86(1997)년 7월 8일 조선로동당,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무원의 공동결정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일데 대하여》를 채택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끊임없는 현지지도과정에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 강화되고 우리 인민군대가 백전백승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되였으며 우리 혁명의 주체가 강철로 다져졌다. 그리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비약이 일어나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이 동방일각에 거연히 솟아나게 되였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숭고한 덕성을 지니신 진정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숭고한 덕성을 지니신 진정한 인민의 수령이십니다.》

덕망에 있어서 우리의 위대한 수령님과 대비할수 있는 위인은 력사에 없었다.

예로부터 정치가는 인덕이 높아야 하며 나라는 인덕으로 다스려야 한다는 말이 전해져왔다. 그러나 착취사회는 결코 인덕에 의하여 다스려지는 사회가 아니며 착취사회의 통치자는 인덕의 체현자로 될수 없다.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압박은 인간에 대한 사랑과 결코 량립될수 없다. 진정한 인덕의 정치는 인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실시될수 있다. 사회주의사회에서도 인덕의 정치는 저절로 실현되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수령을 모셔야 실현될수 있다.

우리의 위대한 수령님은 인민에 대한 사랑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돈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인덕이 없으면 살수 없다는것이 할아버지대로부터 내려오는 가정의 철학이기도 하다고 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조상전래의 인정과 선량성, 미덕을 조선민족의 자랑으로 여기시고 우리 인민을 위한 가장 훌륭한 인덕의 정치를 베푸시였다. 인민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은 인민대중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시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숭고한 사랑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에 대한 수령님의 지극한 사랑이 있어 우리 공화국에서 참다운 인민의 정치가 베풀어지고있으며 우리 나라에서 실시되고있는 모든 인민적시책은 인민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사랑으로부터 흘러나온것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덕의 표현;

- 동지들에 대한 끝없는 사랑에서 뚜렷이 표현되였다.

동지를 위해 죽을수 있는 사람만이 좋은 동지를 얻을수 있다고하신 김형직선생님의 말씀을 깊이 간직하시고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혁명투쟁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동지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으며 동지가 많은것을 가장 큰 재부로, 동지들의 사랑과 믿음을 받는것을 가장 큰 행복으로 여기시며 혁명적동지애의 가장 아름다운 력사를 수놓아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사랑에 의하여 우리의 수백만 당대오가 자라나고 무적의 혁명무력이 꾸려졌으며 동지적사랑과 혁명적의리로 굳게 단합된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이 마련되게 되였다.

동지는 곧 제2의 나이며 동지를 얻으면 천하를 얻을수 있다는것을 생의 신조로 간직하신 수령님께서는 혁명을 시작하시는 첫 시기부터 동지를 얻고 무기를 얻으시였으며 동지들을 묶어세워 첫 당조직을 내오시고 그 명칭을 건설동지사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그때를 감회깊이 회고하시여 다음과 같이 쓰시였다.

《그후 우리는 첫 당조직에 건설동지사라는 소박한 명칭을 붙이였다. 그 명칭은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혁명의 첫걸음을 떼였고 생사를 같이할수 있는 동지들을 끊임없이 찾아내고 결속시켜 혁명을 심화발전시키며 종국적인 승리를 달성하려는 우리의 포부와 의지를 그대로 담고있었다. 》

첫 당조직의 결성은 《ㅌ. ㄷ》의 기치밑에 시작된 우리 혁명은 동지애로 개척되고 동지애로 승리떨치는 성스러운 위업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장엄하게 선언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이때로부터 우리 당 력사의 갈피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전설같은 동지애의 서사시가 끝없이 수록되게 되였다.

- 언제나 인민을 절대적인 존재로 내세우시고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바치신데서 표현되였다.

인민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의 품은 만사람을 뜨겁게 안아주는 한량없이 넓은 품이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인민을 절대적인 존재로 내세우시고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세상에 우리 수령님처럼 인민을 믿고 인민을 끝없이 사랑한 정치가는 세계의 그 어느 나라 력사에도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끝없이 사랑하시였으며 고귀한 모든것을 인민이라는 이름과 결부시키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귀중한 모든것을 인민이라는 이름과 결부시켜 인민의 고귀한 재부로, 소중한 유산으로 넘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참으로 가장 숭고한 인간애,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인간이시였으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수령님께서 내세우신 인민은 단순히 계급적처지만을 념두에 둔 개념이 아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비록 자산계급출신이라고 하여도 자신을 근로인민대중과 결합시키고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여 투쟁하는 사람이라면 인민의 한 성원으로 내세우시였으며 그들을 혁명의 동행자로 믿어주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사람을 대하는데서 출신성분이나 과거경력이 아니라 현재의 사상을 기본으로 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각계각층 군중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굳게 묶어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비록 과거에는 민족을 배반하고 잘못된 길을 걸었다 해도 오늘에 와서 진심으로 뉘우치고 조국통일위업에 이바지하려는 사람들은 과거불문의 원칙에서 따뜻이 품어주시고 통일애국의 길에 내세워주시였다.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한몸바치겠다는 애국애족의 정신을 무엇보다 귀중히 여기시고 어제날의 반공분자나 민족앞에 죄를 지은 사람도 다 너그럽게 한품에 안아주신 위대한 수령님의위대한 포옹력이 있었기에 각이한 인생행로를 걸어온 사람들이 거족적인 통일애국대오에 뛰여들수 있었으며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도 실재한 사실에 기초하여 훌륭히 만들수 있게 되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한없이 넓고 따사로운 사랑의 품은 온 민족이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그리고 사상과 정견, 당파와 신앙, 정치생활경위가 어떠하건 관계없이 수령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우러르며 통일운동에 떨쳐나서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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