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혁명활동(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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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과학기술강국건설에서 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 조직령도
2)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과학기술강국건설에서 
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 조직령도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과정을 관찰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반적과학기술사업에서 비약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조국찬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이 관철되여 나라의 경제형편이 어려운 속에서도 우수한 과학기술력량이 자라나고 과학연구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가 강화되였으며 과학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이 이룩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이 높은 자각과 비상한 열의를 가지고 우주과학연구와 위성발사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탄생 100돐이 되는 주체101(2012)년에 《광명성-3》호를 쏴올려 우주정복과 리용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가슴깊이 새기시고 《광명성-3》호의 발사를 주체101(2012)년내에 기어이 성공시키기 위한 사업에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위성과학자들이 《광명성-3》호 1호기발사에서 성공하지 못하였을 때에는 그 원인을 빨리 찾고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하나하나 가르쳐주시고 필요한 조건들을 모두 해결해주시였으며 여러차례나 발사장과 위성관제종합지휘소에 나오시여 현지에서 지도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12월 12일 인공지구위성발사준비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발사명령을 내리시고 발사 전과정을 구체적으로 관찰하시였다.

 

※ 12월 12일 9시 49분 46초에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은하-3》호 운반로케트에 실려 발사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는 9분 27초만인 9시 59분 13초에 예정된 궤도에 정확히 진입하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는 우리 나라의 산림자원분포정형과 자연재해정도, 알곡예상수확고 등을 판정하고 기상예보와 자원탐사 등에 필요한 자료들을 수집하는 지구관측위성으로서 설계로부터 제작, 조립, 발사와 발사후 관측에 이르는 모든것이 100% 국산화된 주체의 위성이였다.

《광명성-3》호 2호기발사의 완전성공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자랑찬 결실이며 자주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여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으며 이들모두를 평양에 초청해주시는 한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평양에 불러주시여 여러차례나 성대한 연회를 마련해주시고 연회들에 몸소 참석하시였으며 뜻깊은 축하의 연설도 해주시였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으며 100여명에게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하도록 하신것을 비롯하여 공로자들에게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도 안겨주시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 성과적으로 발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대성공으로 하여 우주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주과학연구와 위성발사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시기 위하여 종합적인 국가우주개발계획에 따라 주체적인 우주개발기구들을 조직하고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비롯한 관련시설들도 새로 일떠세우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5월초 새로 건설한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찾아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주개발분야에서 첨단을 돌파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하시면서 주체조선의 위성은 앞으로도 당중앙이 결심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련이어 우주를 향하여 날아오를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미더운 우주정복자들은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과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심장을 불태우며 우리의 힘과 기술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새로 연구개발하고 발사를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나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와 서해위성발사장을 거듭 찾으시여 위성발사준비정형을 료해하시고 구체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였으며 주체105(2016)년 2월 7일 현지에서 발사과정을 지도하시였다.

 

운반로케트 《광명성》호는 2월 7일 9시에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발사되여 9분 46초만에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

 

※ 우리가 농업실태, 기상자료, 생태환경 등 지구의 다양한 정보를 정확히 얻어 전송하는 지구관측위성을 보유하게 된것은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를 발전시키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 한겨울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사소한 편차도 없이 지구관측위성을 자기의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킨것은 우리의 위성운반기술과 로케트조종기술이 매우 높은 경지에 올랐다는것을 다시한번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우주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되였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 성과적으로 발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주정복자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이라는 민족사적인 특대사변을 안아온 우주정복자들을 평양에 초청하시고 성대한 연회를 마련해주시고 2월 17일에 진행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에서 김정일훈장, 공화국영웅칭호를 직접 수여해주시였으며 위성발사성공에 기여한 련관부문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에게도 김정일상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비롯한 높은 급의 당 및 국가표창을 안겨주시였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우주를 정복한 위성과학자들처럼 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하루빨리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과학기술을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비약적으로 발전시켜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11월 전국과학자, 기술자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대회가 나라의 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가 되도록 하시였다.

 

※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과학기술발전에서 전환을 일으켜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가 전달되였다.

대회는 위대한 김정은시대 과학자, 기술자들의 크나큰 긍지와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박차를 가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을 힘있게 추동해나갈 과학자, 기술자들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첨단과학기술의 높은 봉우리를 점령해나가도록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6월 여러가지 작물의 병해충을 구제하는데 쓰이는 생물농약 등을 연구개발하고 생산하는 과학연구 및 생산기지인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을 찾으시고 농산과 축산, 과수, 원예 및 원림사업에 절실히 필요한 효능이 높고 인체와 토양, 생태환경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는 21세기 생물농약을 연구개발한것은 자랑할만 한 성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해당 나라의 과학기술수준은 중요하게 생물기술연구 및 응용분야의 발전수준에 따라 평가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놓고볼 때 평양생물기술연구원에서 이룩한 성과는 우리 나라가 첨단과학기술의 정수에 당당히 올라섰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는 당의 사상을 받들고 세상에 당당히 내놓고 자랑할만 한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을 수많이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사회에 과학기술중시기풍, 과학기술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워나가는 기풍을 세우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높이 들고 온 사회에 과학기술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과학기술전당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시고 그것을 거점으로 정연한 과학기술보급체계를 세워주시였다.

 

※ 주체103(2014)년 6월 쑥섬개발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이곳을 과학기술전당이 자리잡은 과학의 섬으로 전변시킬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주체104(2015)년 2월 과학기술전당건설장을 찾으시여 과학기술전당을 21세기 주체건축예술의 척도가 되게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하는 문제, 과학자, 기술자들뿐아니라 전체 인민이 마음껏 배울수 있는 배움의 전당, 선진과학기술보급의 중심기지로 꾸리는데서 나서는 문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구상과 세심한 지도밑에 풍치수려한 대동강의 한복판에 자리잡고있는 쑥섬에는 세상에 둘도 없는 최상급의 과학기술전당이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 주체105(2016)년 1월 1일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과학기술전당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준공식을 새해 첫날에 진행한것은 의의가 크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올해의 첫 사업으로 과학의 문을 열었다고, 과학기술을 기관차로 하여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라고 말씀하시였다.

 

 

선군조선의 기상을 과시하며 훌륭히 완공된 과학기술전당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과학기술전당이 일떠서고 각 도들에 현대적인 도서관들이 건설되였으며 공장, 기업소들에는 과학기술보급기지들이 훌륭히 꾸려져 온 나라에는 과학기술보급체계가 정연하게 세워지고 전민학습의 열풍이 세차게 일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금싸래기처럼 귀중히 아끼시며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거듭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들을 영광의 최절정에 내세워주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의 과학자들은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자기들에게는 영원히 안겨살 사회주의조국과 어머니당의 품이 있다는 신념을 안고 부강조국건설에 한생을 바쳐가는 애국자들이라고 높이 내세워주시였으며 현대적으로 꾸려진 공장, 기업소들을 돌아보실 때에는 언제나 거기에 바쳐진 과학자, 기술자들의 수고를 먼저 헤아려보시고 특출한 성과를 거둔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감사를 주시고 표창을 비롯한 평가사업도 잘해주도록 하시였으며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사업에 대한 투자를 늘이고 과학자, 기술자들의 연구조건을 잘 보장해주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사업에 대한 투자를 늘여나가도록 하시였다.

 

※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던 주체103(2014)년 1월 14일 국가과학원을 찾으시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과학기술을 더욱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연구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부문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국가과학원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은정깊은 조치들도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의 연구조건을 잘 보장해주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5월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잔디연구소를 찾으시여 잔디연구소 분소건설을 비롯하여 연구조건을 갖추어주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주체104(2015)년 7월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연구소를 돌아보시면서 연구사들이 연구사업과 학습을 잘할수 있도록 도서열람실과 전자도서실, 록화물시청체계도 더욱 원만히 갖추어주며 첨단연구기지답게 꾸려진 연구소운영에 필요한 설비들과 륜전기재들도 현대적인것으로 갖추어줄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최상의 생활조건을 안겨주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주체101(2012)년 4월 15일을 맞으며 최상급의 상업봉사기지를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통채로 안겨주시고 과학이 없이는 미래가 있을수 없다고, 그런 의미에서 상점이름을 미래상점이라고 부르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며  몸소 친필로 《미래상점》이라고 써보내주시였으며 상점에서 상업봉사활동을 잘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이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그대로 가닿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과학원을 현지에서 지도하시고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1월 14일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주인은 과학자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래서 당에서는 이번에 국가과학원 과학자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해주기로 결심하였는데 자신께서 오늘 국가과학원에 나온것도 과학자들의 살림집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서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과학지구에 새로 건설할 거리이름을 《위성과학자주택지구》로 명명해주시고 당창건기념일전으로 꼭 완성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과학원에 대한 현지지도를 마치신 길로 과학자휴양소가 일떠서게 될 연풍호를 또다시 찾으시였다. 현지에 이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이곳에 세상에 다시 없는 과학자휴양소를 지어주어 과학자, 기술자들이 마음껏 휴식할수 있게 해주자고 하시면서 설계와 자재보장, 건설력량편성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몸소 풀어주시였다.

 

 

새로 일떠선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당의 은정속에 훌륭히 일떠선 연풍과학자휴양소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사랑의 세계속에 은하과학자거리, 김일성종합대학교육자살림집, 위성과학자주택지구, 김책공업종합대학교육자살림집에 이어 미래과학자거리가 과학자, 기술자, 교원, 연구사들을 위한 사랑의 금방석으로 펼쳐졌다.

 

 

주체건축의 본보기로 훌륭히 일떠선 미래과학자거리

 

이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뜨거운 사랑에 의하여 과학기술강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이 일어나고 우리의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는 힘있는 추동력으로서의 자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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