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혁명활동(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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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며 반미대결전의 승리를 위한 투쟁 조직령도
2)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반미전면대결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조직령도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를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집중적인 현지시찰과 초강경대응으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새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뭉개버리시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해나가시였다.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적대세력의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책동으로 하여 무력충돌로 치닫던 일촉즉발의 위기를 평정하고 전쟁이라는 재앙의 난파도속에서 조국의 존엄과 안전을 지켜낸것은 군민대단결의 거대한 힘,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끊임없이 찾고찾으시면서 《급변사태》를 꿈꾸며 감행되는 적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시였다.

 

※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민족대국상의 나날에 우리 민족앞에 천추만대를 두고 씻지 못할 만고대죄를 저지르고도 모자라 2012년에 들어와 《급변사태》를 꿈꾸면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집중적인 현지시찰로 선군령장의 공격정신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1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찾아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들의 모험적인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다치면 터질것만 같은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였던 이해 2월말부터 3월초까지의 기간에 서남전선지구에 위치한 인민군부대들과 판문점을 비롯한 격전전야의 최전방지역들을 련이어 시찰하시면서 앞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쑤들이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조인이 아니라 항복서에 도장을 찍게 할것이라는데 대하여 단호히 선언하시였다.

 

※ 중국 홍콩 《아시아 타임스》신문을 비롯한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은 2012년 3월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환한 대낮에 적의 총구가 겨누고있는 위험천만한 판문점을 찾으시여 판문각로대에서 쌍안경으로 적정을 살펴보시던 모습과 3월말 오바마가 비무장지대에 나타나 두터운 방탄유리벽으로 둘러막힌 감시초소에 몇분간 박혀있다가 몸을 사리고 판문점회의장구역에는 가볼 생각조차 하지 못한 사실을 대비하면서 이번에 오바마도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판문점시찰을 통해 강한 지도자이신 그이의 배짱과 담력에 당할자가 없다는 인식을 똑똑히 가졌을것이라고  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들의 무분별한 도발에 즉시적이고 섬멸적인 반타격전으로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할 초강경의지를 표명하시여 원쑤들을 전률케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의 전술훈련을 통하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쟁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백두산혁명강군의 보복의지와 능력을 과시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3월 중순에 이어 4월말 조선인민군창건 80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어느 한 련합부대의 종합전술훈련을 지도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감시대에 오르시여 훈련진행계획과 연습부대들의 배치상태에 대한 설명을 들으신 다음 훈련을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시였다. 순간 쌓이고쌓인 분노의 분출인듯 시뻘건 불줄기를 련속 내뿜는 위력한 화력타격수단들의 우뢰같은 폭음과 포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영용한 비행대들이 조국의 푸른 하늘에 멸적의 비행운을 새기며 목표들을 련이어 타격하였다. 땅크, 장갑차들이 지축을 울리며 《적》진으로 돌입하였으며 일당백전투원들이 《적》초소들을 불시에 타고앉았다. 일제사격의 장쾌한 포성이 노호하고 포연자욱한 《적》진은 삽시에 불마당이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전법을 구현한 훈련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고 불은 불로 다스리며 우리를 조금이라도 건드리는 침략자들에 대해서는 자비를 모르는 멸적의 의지가 인민군장병들이 틀어쥔 총검마다에 서리발치고있다고 하시면서 원쑤들이 움쩍하기만 한다면 정의의 총대, 복수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려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 진행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들의 무모한 도발에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갈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명령을 하달하시여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해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8월 중순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 만약 침략자들이 전쟁을 강요한다면 서해를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라고 명령하시였다.

 

※ 27hp능력의 작은 목선을 타시고 먼저 연평도가 지척에 바라보이는 장재도방어대를 시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화력진지들의 배치상태와 방어대가 타격할 목표지점들을 일일이 료해하시고 명령만 내리면 언제든지 포탄을 날릴수 있게 만단의 전투동원준비를 더욱 빈틈없이 갖추고있다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는 적들이 불질을 해대면 호되게 답새기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어 무도방어대(당시)를 시찰하시면서 적들의 일거일동을 경각성있게 주시하고있다가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수역 또는 지역에 단 한발의 포탄이 떨어져도 지체없이 섬멸적인 반타격을 가함으로써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적들이 감히 서툰 불질을 해대며 우리의 령토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떨군다면 그것을 서남전선의 국부전쟁으로 그치지 말고 조국통일을 위한 성전으로 이어가라고 하시면서 만약 침략자들이 전쟁을 강요한다면 서해를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라고 명령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어 주체101(2012)년 8월 25일 전선동부시찰의 길에서 동부전선의 련합부대장들과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참가한 8.25경축연회를 마련하시고 적들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립장과 의지를 다시금 공식천명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나는 이미 서남전선의 최전방부대들에 나가 적들의 무분별한 추태를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예리하게 살피며 만약 적들이 신성한 우리의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전군이 산악같이 일떠서 조국통일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전면적반공격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명령을 전군에 하달하였으며 이를 위한 작전계획을 검토하고 최종수표하였다고 하시면서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이것이 우리의 원칙적립장이며 확고한 의지라고 천명하시였다. 계속하시여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용납 못할 추태의 후과로 이 땅에서 또다시 바라지 않는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전쟁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수치스러운 파멸을 맞을것이며 위대한 우리 민족은 조국통일의 찬연한 새날을 맞이하게 될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선군령장이 내린 뢰성벽력과도 같은 불벼락선언은 적들의 무모한 새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전투진지들을 차지하고 최후돌격명령을 기다리고있던 전군의 천만장병들의 가슴마다에 무한한 힘과 고무를 안겨주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단숨에 소탕해버릴 의지로 전투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조선인민군 군인들

 

※ 이에 대하여 어느 한 나라의 출판물은  《김일성주석께서는 1968년 〈푸에블로〉호사건때 보복에는 보복으로,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대답할것이라는 유명한 말씀을 하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1990년대에 적들이 총을 내대면 우리는 대포를 내대고 적들이 칼을 빼들면 우리는 장검을 휘두르겠다고 하시였는데 그것은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한다는것이다. 그러면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대응방식은 어떤것인가. 그것은 강경 그자체를 물거품으로 만드는것이다. 다시말해서 급소타격을 하여 상대방을 꼼짝 못하게 하듯이 상대방의 최대약점을 찾은 다음 원가를 적게 들여 상대의 주장이나 활동자체를 무의미하게 만들어버리는 방식이다.》라고 썼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계기로 날로 로골화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적대행위를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합법적인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한 미제의 포악무도한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수호를 위한 전면대결전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다.

 

※ 주체101(2012)년 12월에 있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전후하여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권리를 침해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날강도적인 적대행위는 가장 위험한 단계에 이르게 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해를 넘기며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로, 유엔《결의》에 대한 《란폭한 파기행위》로,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매도하면서 그것을 여론화해오던 끝에 2013년 1월 22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우리에 대한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적대행위에 대처한 초강경립장을 련이어 발표하도록 하시였다.

 

※ 주체102(2013)년 1월 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성명을 발표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부당천만한 처사를 단호히 규탄배격하고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계속 당당히 행사해나가며 핵억제력을 포함한 자위적인 군사력을 질량적으로 확대강화하는 임의의 물리적대응조치들을 취해나갈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그 다음날인 1월 2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성명을 통하여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불순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진입할것이라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의지를 내외에 선포하였으며 1월 25일에는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감히 맞서는 자들은 무서운 보복과 철추를 면치 못할것이라는 립장을 밝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이 발표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특히 주체102(2013)년 1월 26일 국가안전 및 대외부문 일군협의회를 소집하시고 실제적이며 강도높은 국가적중대조치를 취하실 단호한 결심을 표명하시였으며 해당 부문 일군들에게 구체적인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3차 지하핵시험이후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려는 적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에 실제적인 군사적대응조치들을 취해나가도록 하시였다.

 

※ 미제는 우리의 정당한 제3차 지하핵시험을 문제시하면서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라는것을 채택하였으며 2013년 3월 1일부터 60일간 100여발의 핵탄을 적재한 미제침략군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타격집단과 전략핵폭격기 《B-52H》를 비롯하여 지상, 해상, 공중핵타격수단들을 대량투입하고 남조선괴뢰들과 여러 추종국가무력까지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가장 위험한 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것으로 대답해나섰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들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에 대응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원칙적립장을 명백히 밝히도록 하시였다.

 

※ 주체102(2013)년 3월 5일 《최후승리는 자주권수호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다》라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에서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전쟁행위에 대처하여 보다 강력한 실제적인 2차, 3차 대응조치들을 련속 취하게 될것이며 조선정전협정을 완전히 백지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체제수립을 위한 협상기구로서 우리 군대가 잠정적으로 설립하고 운영해오던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의 활동을 전면중지한다는 단호한 립장을 천명하였다. 이어 3월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성명을 발표하여 미제가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려고 하는 이상 우리 혁명무력은 침략의 본거지들에 대한 핵선제타격권리를 행사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내외에 선포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련속적인 현지시찰과 단호한 군사적대응조치로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3월 7일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또다시 시찰하시였다. 

 

※ 장재도방어대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감시소에 오르시여 적대상물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를 청취하시고 방어대군인들이 명령만 내리면 언제든지 멸적의 불줄기를 날릴수 있게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더욱 빈틈없이 갖추고있다가 적들이 우리의 령해, 령토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떨군다면 호되게 답새기고 다시는 움쩍하지 못하게 적진을 아예 벌초해버리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어 무도영웅방어대를 시찰하시면서 연평도서방어부대를 포함한 서해 5개 섬에 증강배치된 적들의 새로운 화력타격수단과 대상물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재확정하시고 정밀타격순차와 질서를 규정해주시였다. 계속하시여 전선부대들을 비롯한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 장병들이 우리 식의 전면전을 개시할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고 하시면서 적들이 예민한 수역에서 우리를 또다시 조금이라도 건드리는 망동질을 해댄다면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전전선에서 정의의 조국통일대진군을 개시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겠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장재도와 무도영웅방어대에 이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시찰은 련이어 계속되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후 주체102(2013)년 3월 중순에는 대연평도, 백령도타격에 인입되는 열점지역 포병구분대들의 실전능력판정을 위한 실탄사격훈련을, 3월 20일에는 초정밀무인타격기의 대상물타격과 저공으로 래습하는 《적》순항미싸일을 소멸하는 자행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지도하시고 대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이제 당장이라도 싸움이 벌어지면 원쑤들을 사정을 보지 말고 짓이겨버리라,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모조리 쓸어버리라고 단호히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3월 22일과 23일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어느 한 군부대 지휘부와 군부대관하 2대대를 시찰하시면서 조국통일을 위한 혁명적대사변이 도래하면 제일먼저 적의 심장부를 찔러 인민군대의 진짜싸움본때, 원쑤격멸의 의지를 보여주라, 적들이 미처 정신을 차릴새없이 련속 강타하여 원쑤들을 사정없이 죽탕쳐놓으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제의 계속되는 도발책동에 대처하여 련속적인 초강경립장을 발표하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제가 괌도의 앤더슨공군기지에 전개되여있는 핵전략폭격기 《B-52》편대를 남조선지역 상공에 불시에 들이밀어 공화국북반부의 종심대상물들을 가상한 실전핵타격연습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주체102(2013)년 3월 26일 우리 군대의 멸적의 의지를 담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발표하도록 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에서는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대응의지를 실제적인 군사적행동으로 과시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미국본토와 하와이, 괌도를 비롯한 태평양군작전전구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과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의 모든 적대상물들을 타격하게 된 전략군부대들과 장거리포병부대들을 포함한 모든 야전포병군집단들을 1호전투근무태세에 진입시키게 된다는것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그러나 미제는 우리 혁명적무장력의 의미심장한 경고를 무시하고 3월 28일에는 력사상 처음으로 미국본토 미주리주 와이트맨공군기지에 있는 스텔스전략폭격기 《B-2A》를 비롯한 전략타격수단들을 새롭게 남조선지역 상공에 진입시켜 우리를 겨냥한 지상목표타격훈련을 공공연히 벌리는 위험천만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여 우리와 끝까지 대결해보려는 강도적인 침략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조성된 험악한 사태와 관련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고사령부에서 3월 29일 0시 30분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였다.

 

※ 조성된 정세를 놓고볼 때 미제와 총결산할 때가 도래하였다는 판단을 하게 된다고 인정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제가 방대한 전략무력을 끌어들여 무모한 불질을 한다면 그 아성인 미국본토와 하와이, 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작전전구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 남조선주둔미군기지들을 사정을 보지 말고 타격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략군의 화력타격계획을 검토하시고 최종비준하시였으며 전략로케트들의 기술준비공정계획서에 최종수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내리신 중대한 결심은 미제에 의하여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이 달린 엄중한 정세속에서 세기를 넘어 이어온 미국과의 대결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력사의 페지를 여는 전환적인 계기로 되였다.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 성과적으로 진행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여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시고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경제국방병진로선​의 계승이며 심화발전이다.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으로부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며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면서 경제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건설하기 위한 가장 정당하고 혁명적인 로선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위적핵보유국의 지위를 법화하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4월 1일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자위적핵보유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데 대하여》를 채택하도록 하시여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침략세력도 일격에 물리치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보위하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당당한 핵보유국가이며 자주적이고 정의로운 핵무력을 가지게 됨으로써 외세의 온갖 침략과 간섭을 받아온 수난의 력사에 영원히 종지부를 찍고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세상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는것을 온 세계에 공포하고 그를 법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과 핵보유국지위를 영구화한다는것을 법화한 조치는 핵문제를 걸고들면서 우리를 고립압살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에게 안긴 최대의 강타로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의문의 《지뢰폭발》사건을 날조하고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간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시였다.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우리 나라에는 당장 전쟁이 터질수 있는 위험천만한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게 되였다.

 

 2015년 8월 4일 비무장지대에서 괴뢰군사병 2명이 중상을 당하는 원인모를 《지뢰폭발》사건이 발생하였다. 초기에 놈들은 우리와 아무런 련관이 없다고 발표하였다가 며칠이 지나서는 그 책임을 무작정 우리에게 뒤집어씌우면서 8월 10일부터 전선지역에서 11년전에 중지하였던 《대북심리전》방송을 재개하고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기 시작하였다. 한편 놈들은 극악한 인간쓰레기들을 추동질하여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대대적으로 감행하였으며 8월 17일부터는 미제와 야합하여 우리를 선제타격하기 위한 침략전쟁연습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극악한 괴뢰군부깡패들은 8월 20일 오후에는 또다시 있지도 않는 《북포탄발사》사건을 조작해내고 그것을 구실로 신성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령토를 향하여 수십발의 포탄을 란사하는 무모한 군사적망동을 저질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선부대들이 완전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8월 20일 밤 당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를 긴급소집하시고 나라앞에 조성된 준엄한 정세에 대처하여 전전선에서 일제히 반타격, 반공격에로 이행하기 위한 전선사령부 공격작전계획을 검토비준하시고 8월 20일 17시 남조선괴뢰국방부에 48시간안으로 《대북심리전》방송을 중지하고 모든 심리전수단들을 전면철거하지 않는다면 강력한 군사적행동으로 넘어간다는 최후통첩을 내보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의 결심을 승인하시였다. 또한 회의에서 21일 17시부터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들이 불의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이와 함께 적들이 48시간안에 심리모략방송을 중지하지 않는 경우 심리전수단들을 격파사격하기 위한 군사적행동과 있을수 있는 적들의 반작용을 진압하기 위한 지역의 군사작전을 지휘할 지휘관들을 임명하시고 해당 지역으로 파견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을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행복한 삶의 터전,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을 지키고 적들과 총결산을 하여 쌓이고쌓인 원한과 피의 대가를 받아내며 조국통일의 력사적대업을 기어이 성취하기 위해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그리하여 온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적들과의 치렬한 전면대결전이 시작되게 되였다.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반드시 실현할 결의에 충만되여있는 조선인민군 군인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준전시기간 적들과의 전면대결전의 승리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8월 20일 적들과의 전면대결전을 선포하신 그날부터 순간의 휴식도 없이 최고사령부에서 전선지휘를 하시면서 적들을 최후멸망시키기 위한 작전과 승리한 래일의 설계도를 펼쳐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들의 항복서를 받아내기 위한 북남고위급회담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 우리가 들이댄 최후통첩시간인 8월 22일 17시가 가까와올수록 적들내부에서는 극도의 불안과 공포가 휩쓸었다. 8월 22일 17시가 되기 전에 북남고위급긴급접촉을 진행할데 대한 합의가 이루어져 무력충돌로 치닫던 일촉즉발의 위기가 평정되였다. 북남고위급긴급접촉에서 우리의 원칙적립장이 반영된 공동보도문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또다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8월 25일 준전시상태를 해제할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명령을 하달하시여 우리의 승리를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우리가 적들과의 전면대결전을 선포한 때로부터 놈들에게서 항복서를 받아낼 때까지의 기간은 불과 5일밖에 안된다. 력사의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이 짧은 기간에 우리는 한차례의 대전과도 맞먹는 적들과의 대결전에서 몇십년을 두고도 이루지 못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8월 27일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하늘과 땅, 바다의 조국보위초소에 서있는 영용한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드팀없는 조국사수와 혁명보위정신, 당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에 의하여, 그리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목숨바쳐 사수하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끝까지 지켜내려는 전체 조선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 뜨거운 조국애에 의하여 우리 조국앞에 닥쳐왔던 위기가 우리의 발밑에서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위험천만한 사태는 평정되였다고 하시면서 전쟁이라는 재난의 난파도앞에서도 변함없이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전쟁의 승리를 확신하여준 사랑하는 인민들과 전군의 영용한 장병들에게 뜨거운 감사와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 공화국이 이룩한 반미전면대결전에서의 빛나는 승리들은 전적으로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령활무쌍한 지략,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이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치렬한 반미전면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가 이룩됨으로써 나라의 자주권이 영예롭게 수호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믿음직하게 지켜지게 되였다.

 

           ※ 일화: ❖ 판문점의 새 전설 ❖ 항명이가 받아안은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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