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혁명활동(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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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옹호보위하기 위한 투쟁 조직령도
2)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철저히 옹호보위하기 
위한 투쟁 조직령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 참석하시여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군중에게 

따뜻하고 전투적인 답례를 보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여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시였다.

《어머니의 목소리》

 

※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존대하고 스승으로 여기며 인민은 당을 어머니와 같이 무한히 신뢰하고 따르는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조선의 참모습이며 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해나갈것이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전당이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것으로써 당의 전투력을 백배해나갈것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인덕정치, 광폭정치로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친어머니의 따뜻한 심정으로 이러저러한 리유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마음속고충을 헤아려보시고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을 받아안은 수많은 사람들속에는 함경남도 영광군 장흥리 15인민반에서 사는 귀화한 일본인녀성도 있다. 

 

※ 그는 맏아들이 나라에 죄를 짓고 3년간이나 법처리까지 받은것으로 하여 가슴속에 말못하는 고충을 안고있었다. 당에서는 건질수 없는 운명의 구렁텅이에 빠졌던 그를 청년동맹초급일군으로 내세워주고 일하며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시켜 원산농업종합대학을 졸업시켜 작업반장으로 키워주었으며 꿈결에도 소원하던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원의 영예를 지니게 해주었다. 귀화한 일본인녀성은 그것이 너무도 고마워 주체101(2012)년 12월 1일 경애하는 원수님께 감사의 편지를 삼가 드렸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의 편지를 보시고 사랑의 친필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올린 귀화한 일본인녀성의 편지와 원수님의 친필에는 한없이 숭고한 덕망을 지니시고 인민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원수님의 광폭정치와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드놀지 않는 백옥같은 충정을 지니고 그이와 혈연의 정으로 뭉친 우리 인민의 혼연일체의 참모습이 그대로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남조선괴뢰들의 비렬한 모략에 걸려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조국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 사람들의 과거를 조금도 탓하지 않으시고 그들이 재생의 삶을 누리도록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안겨주시였다.

 

주체101(2012)년 6월 남조선괴뢰들에게 유인당하여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조국으로 돌아온 박정숙녀성이 받아안은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 함경북도 청진시 라남구역 라북1동에서 살다가 눈앞의 어려움만을 생각하면서 이웃나라에 비법월경하였던 그는 남조선괴뢰들의 유인전술에 걸려 남조선으로 끌려가 갖은 정치적박해와 인간이하의 노예생활을 강요당하면서 절망에 빠져 죽지 못해 살아갔다. 끝없는 후회와 죄책감속에 살던중 주체100(2011)년 12월 위대한 장군님께서 너무도 뜻밖에 서거하시였다는 청천벽력같은 비보에 접한 그는 장군님께 돌아가 무릎꿇고 속죄하며 죽더라도 기어이 조국땅에 가서 묻히겠다는 비장한 결심을 안고 그립던 어머니조국의 품으로 다시 돌아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발을 잘못 디디여 천길나락에 굴러떨어졌던 박정숙녀성의 죄많은 과거를 조금도 탓하지 않으시고 재생의 생명수를 부어주시여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 교단에 서있는 아들과 함께 평양에 모여살도록 해주시였다.

 

박정숙녀성뿐아니라 남조선괴뢰들의 회유기만책동으로 남조선으로 끌려갔다가 남조선사회에 환멸을 느끼고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온 수많은 사람들은 설사 엄중한 과오나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에게 99%의 나쁜 점이 있고 단 1%의 좋은 점, 량심이 있다면 그 량심을 귀중히 여기시고 재생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광폭정치의 빛발아래 온 나라 대가정의 한 성원이 되여 충정의 한길을 걸어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새로운 높이에서 비상히 강화해나가시였다.

 

ㅡ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쟁로병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들로 적극 내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을 맞는 주체101(2012)년에 전승절경축행사를 전례없이 크게 조직하도록 하시고 경축행사에 참가한 전쟁로병대표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쟁로병들은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하시면서 전쟁로병대표들을 전승절경축행사에 특별히 초청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이많은 로병들을 비행기와 렬차, 뻐스에 태워오도록 하시고 매일 별식을 맛보도록 해주시면서 각별히 보살펴주시였을뿐아니라 전쟁로병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최대의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시였다. 또한 로병들에게 수여할 대표증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면서 대표증에 원수복을 입으시고 전승광장의 단상에 오르신 위대한 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모시도록 해주시였다. 그리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전승절경축행사에 참가한 전쟁로병들과 전국의 로병들, 전시공로자들에게 축하문을 보내주시고 전승절경축 공훈국가합창단 음악회, 전승절경축 모란봉악단의 공연,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경축 축포야회들에 로병대표들을 참가시켜주시고 은정어린 생일상도 차려주시였다.

 

 

전승절경축 모란봉악단공연 진행

 

 

전승절경축 축포야회 진행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해마다 전쟁로병대표들을 평양에 초청하여 전승절을 승리자의 뜻깊은 명절로 성대하게 경축하는것을 전통화하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7월 21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7.27 승리자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여야 한다》에서 전승절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으로 새 세대들을 무장시키고 그 정신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전승절을 승리자의 뜻깊은 명절로 성대하게 경축하는것을 전통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인민군용사들의 위훈을 길이 빛내이며 새 세대들이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 60돐에 즈음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새롭게 일떠세우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새롭게 일떠세우실 구상을 안으시고 수십차례의 가르치심을 주시여 1년도 못되는 기간에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과 함께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승리전통교양의 중심지, 반미계급교양의 기본거점으로 훌륭히 완공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집대성한 하나의 립체적인 대전승관, 군사박물관으로 완벽하게 꾸려지고 전승기념탑도 새롭고 특색있게 개건되였으며 승리상을 축으로 한 야외교양마당의 모든 공간과 요소들도 잘 꾸려지게 되였다. 그리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천추만대에 빛내이며 선군조선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길이 전해갈수 있는 위대성교양과 반제계급교양, 승리전통교양의 대전당이 마련되게 되였다.

 

 

선군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에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훌륭히 건설하도록 하시여 영웅전사들의 위훈을 값높이 빛내여주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수도 평양에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새로 훌륭히 건설하도록 하시고 주체102(2013)년 7월 두차례나 이곳을 찾으시여 조국해방전쟁참가자들의 위훈을 값높이 빛내여주시였으며 전국의 도, 시(구역), 군들에도 인민군렬사묘들을 훌륭히 개건,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조국해방전쟁승리60돐 기념훈장을 새로 제정하도록 하시고 조국해방전쟁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운 항일의 로투사들과 전쟁로병들, 전시공로자 수만여명에게 수여하도록 하시였으며 전쟁로병대표들을 전승 6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 초대석에 내세워주시고 그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관심속에 주체102(2013)년 7월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진행되였으며 주체104(2015)년 7월에는 제4차 전국로병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자랑찬 전승의 력사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는 전쟁로병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가유자녀들을 주체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선군혁명의 기둥, 핵심골간들로 키워나가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24일 설명절에 즈음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아들의 자애로운 친부모가 되시여 그들에게 온갖 육친적사랑을 아낌없이 부어주시였다.

 

※ 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학원의 교직원, 학생들과 영광의 기념촬영을 하시였으며 만경대혁명학원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다고 하시면서 학원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더 잘 모시여 수령님과 장군님을 그리워하는 원아들의 간절한 소원을 풀어주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현대적인 교육환경과 과학교육설비들을 훌륭히 갖춘 여러 강의실들과 실험실들을 돌아보시면서 학생들이 높은 전문지식과 군사기술지식을 소유하도록 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식당에 들리시여 설명절음식인 온반을 맛있게 먹고있는 원아들의 밥그릇을 만져보시며 더운가도 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아들에게 물고기를 정상적으로 먹이자면 얼마나 필요한가도 물어주시고 어떤 일이 있어도 규정량대로 공급해주어 원아들을 잘 먹이라고 당부하시였다. 어둠이 깃든 구내길을 걸으시며 운동장에 무슨 잔디를 깔았는가를 알아보신 그이께서는 좋은 잔디를 보내주도록 은정어린 조치도 취해주시고 야외롱구장과 배구장에는 경기장용고무깔판을 깔아주도록 하시였다. 시간이 가더라도 다 돌아보자고 하시며 체육관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체육관을 번듯하게 더 잘 꾸려주자고 크나큰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는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10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을 맞는 학원교직원, 학생들에게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였다. 그리고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기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핵심적역할을 다해나가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경축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청년중시정치로 청년강국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청년절을 맞으며 청년절경축대회를 성대히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중시사상과 업적을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청년절을 온 나라의 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하도록 하시고 주체101(2012)년 8월 27일 청년절경축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멀리 전선에서 축하문도 보내주시였다. 그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회참가자들과 영광의 기념촬영도 해주시는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을 선군시대의 청년영웅으로,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로 적극 내세워주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9월에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당시) 제4차 초급일군대회를, 주체104(2015)년 5월에는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를 진행하여 청년들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며 우리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는 혁명의 전위투사, 선군시대의 청년영웅으로 키워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특히 청년동맹에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당시)를 당창건 일흔돐까지 선군시대 청년들의 대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세울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고 주체104(2015)년 4월 건설장을 찾으시여 청년들의 영웅적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우리 청년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였으며 발전소의 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였다. 그리고 주체104(2015)년 10월 3일에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준공식을 성대하게 진행하도록 하시고 준공식에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주체105(2016)년 4월 완공된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또다시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전력생산기지이면서도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 우리 청년들이 어떤 정신을 안고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했는가를 웅변으로 보여주는 교양거점이라고 하시면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는 혁명적군인정신과 강계정신이 창조되였다면 오늘의 어려운 시기에는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창조되였다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준공식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가 조선청년운동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되도록 하시였다.

 

주체105(2016)년 8월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였다. 

 

※ 대회에서는 청년동맹의 명칭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할데 대한 결정서가 대표자들의 전원찬성으로 채택되였다. 청년동맹의 명칭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한것은 명실공히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청년동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억년드놀지 않는 기틀을 마련한 일대 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기발을 청년동맹일군들에게 직접 수여하시고 대회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자》라는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주체105(2016)년 8월 28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따라 청년강국 앞으로!》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원수님의 특별한 관심속에 성대히 진행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독창적인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로 주체의 청년강국건설의 자랑찬 력사를 수놓아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로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10월말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대회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로동계급의 단결된 위력과 필승의 기상을 온 세계에 과시하고 로동계급과 전체 직맹원들을 새시대의 만리마진군에로 총궐기시키는 력사적인 계기로 되도록 하시였다.

 

※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시대적임무와 직맹조직들의 과업》이 전달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서한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직업동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일색화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로 만들며 직업동맹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직업동맹건설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서한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직업동맹을 영원히 수령의 직업동맹, 당의 직업동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직맹일군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11월에 진행된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를 통하여 녀성들을 혁명의 한쪽 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도록 하시였다.

 

※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주체105(2016)년을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돌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장엄한 시기에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가 11월에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서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따라 녀성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하자》 전달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민주녀성동맹의 명칭을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으로 명명할데 대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녀성동맹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조선녀성운동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켜 녀성동맹이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실현에 참답게 이바지하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12월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를 마련해주시여 농업근로자들을 당의 두리에 더욱 튼튼히 묶어세우시였다.

 

※ 주체105(2016)년 12월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가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서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농업근로자동맹의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가 전달되였다.

 

 

대회는 모든 농근맹원들을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정과 김정일애국주의,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높은 계급의식,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참된 농촌혁명가, 애국농민으로 키워나가는데서 뜻깊은 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를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경사, 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특대사변으로 성대히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에 일군들의 자녀가 아니라 평범한 로동자, 농민, 군인, 지식인의 자녀들을 기본으로 참가시키고 나라앞에 죄를 지은 사람의 자녀라고 해도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에서 모범적인 학생들은 차별하지 말고 대표로 추천하게 하시여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또다시 일으켜 내세워주는 어머니 우리 당의 인덕정치, 광폭정치의 위대한 견인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대표들을 하늘과 땅, 바다의 모든 길을 활짝 열어 맞이하도록 해주시고 행복의 웃음꽃속에 평양참관의 나날을 일생의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도록 해주시였으며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석하시여 사랑의 축하연설도 해주시였다.

 

 

6.6절경축행사에 참가할 소년단대표들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6월 6일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하신 연설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이 되라》에서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행사기간 소년단원들과 함께 음악회관람에도 참석해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으며 생일을 맞는 대표들에게 은정어린 생일상도 보내주시고 소고기와 칠색송어도 보내주시며 생활의 구석구석까지 보살펴주시였다.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는 령도자와 온 나라 소년단원들을 뜻과 정으로 이어준 사랑으로 일관된 대회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참모습을 보여준 력사적화폭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11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어머니날을 맞으며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성대히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50(1961)년 11월 16일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전국어머니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대회에 참석하시여 자녀교양에서 어머니들의 임무》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연설에서 제1차 전국어머니대회에 참가한 녀맹일군들과 자녀교양과 사회주의건설에 몸바치고있는 여러 어머니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감사를 주시고 후대들에 대한 보육교양의 내용과 자녀교양에서 어머니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과업과 방도 등 어린이보육교양사업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주체101(2012)년에 11월 16일을 어머니날로 제정해주시고 이날을 맞으며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이 있고 천하무적의 혁명강군과 충직한 인민들 그리고 수백만 청년전위대오가 있으며 또 그뒤에는 수백만의 씩씩한 소년단원들과 선군혁명의 미래를 가꾸는 녀성혁명가들이 있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굳은 신념을 간직하게 되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펼치시는 숭고한 인덕정치, 광폭정치에 의하여 당과 인민대중의 혈연의 뉴대는 새로운 높은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힘차게 진군해나가게 되였다.

 

        ※ 일화: ❖ 친정어머니보다 먼저 오신분  ❖ 99%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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