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혁명활동(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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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 조직령도
3)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며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 조직령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가장 고결한 충정을 지니시고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며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이였으며 막을수 없는 우리 시대의 요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을 위한 중대조치를 련이어 취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영생구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를 제시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하늘처럼 믿고 살던 어버이장군님을 잃고 온 나라가 한없는 슬픔에 잠겨있던 때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라는 수령영생구호를 제시하시고 우리 인민이 이 신념의 구호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도록 이끌어주시였다.

 

ㅡ 주체101(2012)년 1월 12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특별보도가 발표되였다.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특별보도에서 공표된 중대결정에 따라 주체의 최고성지인 금수산기념궁전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생전의 모습으로 모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건립하게 되였으며 장군님께서 탄생하신 민족최대의 명절인 2월 16일을 광명성절로 제정하고 전국각지에 장군님의 태양상을 정중히 모시며 영생탑을 건립하게 되였다. 이것은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정의 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고 위대한 장군님을 선군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모실수 있게 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훈장제도를 제정하도록 하시였다.

 

※ 주체101(2012)년 2월 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위대한 장군님 탄생 70돐을 맞으며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존함과 태양상을 모신 우리 나라의 최고훈장, 최고상인 김정일훈장, 김정일, 김정일청년영예상, 김정일소년영예상을 제정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도 제정하도록 하시고 주체102(2013)년 2월 민족최대의 명절인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첫 시계표창수여식을 의의있게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6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에서 이번에 진행되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일데 대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고 그에 맞게 당규약을 수정보충하게 된다고, 우리는 이번 당대표자회가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하는 전환적계기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4월 11일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진행되였다.

 

※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총의를 반영하여 장장 수십성상 탁월한 선군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시여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세계사적업적을 쌓아올리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 가장 권위있고 전도양양하며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며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것을 결정하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데 대한 결정서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심으로써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이 확고히 고수되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은 빛나게 실현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도밑에 주체101(2012)년 4월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가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 회의는 전당, 전군, 전민의 절절한 념원과 의사에 따라 최악의 역경속에서 선군정치혁명과 건설에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는 국가정치체제를 확립하시여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반만년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신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실데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에 수정보충하고 최고인민회의 법령으로 채택하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직책에 영원히 높이 모심으로써 백두산천출명장의 특출한 선군혁명령도업적이 주체조선의 무궁한 력사에 영원히 빛나고 우리 조국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나라로 천만년 존엄을 떨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국각지에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도록 하시였다.

 

※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이고 간절한 소망이였지만 어버이장군님께서 생존해계실 때는 이것이 실현되지 못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뜻밖에 잃고 우리 인민들은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지 못한것이 너무도 가슴아파 눈물을 흘리면서 당중앙위원회에 하루빨리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게 해달라는 간절한 청원편지들을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수대언덕우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광명성절을 맞으며 만수대창작사에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기마동상을 함께 모시도록 하신데 이어 수령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수도 평양시의 중심부인 만수대언덕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최상의 수준에서 모시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만수대언덕에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동상을 훌륭히 모시기 위한 사업은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사업으로 추진되였으며 이 과정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이 남김없이 발양되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지도와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에 떠받들려 수도 평양의 중심부인 만수대언덕우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은 불과 10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정중히 모셔질수 있었다. 만수대언덕우에 높이 모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동상들은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한손을 높이 들어 창공을 가리키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새세기의 광명한 미래를 내다보시며 무궁강대할 선군조선의 앞길을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하고있다.

 

 

그리움으로 가득찬 만수대언덕

 

주체101(2012)년 4월 13일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만수대언덕에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동상제막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온 세계가 우러르는 만수대언덕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함께 모심으로써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절한 념원이 드디여 실현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나라 이르는 곳마다에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밀고나가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기 위한 사업이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사업으로 힘있게 벌어짐으로써 모든 도소재지들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수많은 기관, 단위들에도 장군님의 동상이 정중히 모셔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시와 온 나라 방방곡곡에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정중히 모시고 영생탑을 건립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국적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와 태양상초상화를 정중히 모시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애도기간 야외조의식장들과 영결행사때 모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자이크벽화로 기념비화하여 평양시의 장대재언덕과 김일성광장, 4.25문화회관, 평양체육관 등 중요정치행사장들과 강계시와 원산시, 남포시, 혜산시, 김책시, 신천군, 순안구역,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온 나라 곳곳에 정중히 모시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온 나라의 모든 가정들과 사무실들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초상화들을 모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존귀하신 태양상이 모셔진 초상휘장을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수여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는 자기 수령의 태양상초상화를 모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라, 수령영생위업이 대를 이어 실현되는 태양의 나라로 빛을 뿌리게 되고 우리 조국은 세세년년 두분의 위대한 태양의 축복속에 부흥하게 되였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태양의 초상휘장을 언제나 가슴에 모시고 보람찬 삶을 누려나가는 긍지높고 존엄있는 인민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 평양의 장대재언덕에 건립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나라에 영생탑을 새로 건립하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시와 각 도, 시, 군들과 기관, 기업소, 협동농장들에 우리 군대와 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구호 위대한 김일성동지 김정일동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를 새긴 영생탑을 새로 건립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정에 의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초상화가 정중히 모셔지고 수도와 각 도들에 태양상을 모신 기념비와 영생탑들이 건립되여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장군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뵙고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을 더욱 깊이 간직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정령을 발표하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애도기간이 끝난 직후 장장 반세기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을 반영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주체100(2011)년 12월 1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채택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와 김일성훈장, 김일성상을 수여해드리도록 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2월 14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필승불패의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반제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혁명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수여할것을 결정하였다. 그리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군건설업적을 영원히 빛내이며 장군님을 불세출의 선군태양으로 높이 우러러모실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태양민족의 100년사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주시고 선군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주체101(2012)년 3월 29일 김일성훈장과 김일성상을 수여하여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버이장군님의 탄생 70돐이 되는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유훈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주체사상총서 《김정일전집》을 발행하도록 하시였다. 《김정일전집》이 발행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갈수 있는 귀중한 재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0돐을 맞으며 혁명일화총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전 12권)과 도서 《전설적위인 김정일동지》(전 5권),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 제70권을 비롯하여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수록한 도서들도 수많이 편찬발행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3돐이 되는 주체102(2013)년 8월 25일 선군절에 즈음하여 당보 《로동신문》, 군보 《조선인민군》에 주신 담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에서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력사의 준엄한 시련과 풍파를 헤치시며 우리 혁명을 영광스러운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를 개괄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립체계화하고 심화발전시키신 선군혁명사상과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여 밝히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충직하게 계승하고 길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영생주제의 기록영화들과 문학예술작품들도 많이 창작하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관심과 지도에 의하여 애도기간 조의행사와 영결식행사를 수록한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생할것이다》(제1부-제4부)가 국보적인 영화로 제작완성되였다. 이밖에도 기록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주체100(2011)년 11월~12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주체100(2011)년), 《우리 장군님은 온 나라 가정의 어버이》,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을 비롯한 수많은 기록영화들이 나와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과 불멸의 업적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게 하였다.

 

애도 100일간에만도 온 나라 작가들과 군인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속에서 절절한 그리움과 불타는 충정의 마음을 담은 총서 《불멸의 향도》중 장편소설 《오성산》, 작품집 《선군태양은 영원하다》, 《영원히 함께 계셔요》, 추모설화집 《강산이 운다》, 시 《김정일장군의 인민이여 일떠서라》, 추도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장시 《장군님세월은 영원히 굽이쳐 흐르리라》, 선군시대의 장군찬가 《조선의 힘》, 가사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가사 《그리움은 끝이 없네》를 비롯한 3 560여편의 추모작품들이 창작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신 다음 처음으로 맞는 광명성절을 맞으며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더욱 빛내여나가도록 하시였다.

 

※ 광명성절을 맞으며 증산군 석다산에 새겨진 만년대계의 대형글발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에 대한 준공식이 진행되고 수도 평양에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전국주체사상토론회가 진행되였으며 광명성절경축 대공연, 김정일화축전, 도서 및 사진전람회, 영화상영순간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행사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고 장군님의 혁명력사는 끊임없이 흐른다는것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짧은 기간에 수령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되여 위대한 장군님을 생전의 모습으로,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갈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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