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선포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제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의 마지막시기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조국광복회10대강령을 계승발전시킨 전민족적인 통일강령이며 온 민족의 단합을 이룩하여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정치강령이다.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에는 민족의 운명을 우려하는 조선사람이라면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공산주의자이건 민족주의자이건, 무산자이건 유산자이건, 무신론자이건 유신론자이건 할것없이 모든 차이를 초월하여 우선 하나의 민족으로 단결하여야 하며 힘있는 사람은 힘을 내고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을 내고 돈있는 사람은 돈을 내여 모두다 나라의 통일과 통일된 조국의 륭성번영에 기여할데 대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에는 또한 전민족의 대단결로 자주적이고 평화적이며 중립적인 통일국가를 창립할데 대한 문제, 공존, 공영, 공리를 도모하고 조국통일위업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원칙에서 단결할데 대한 문제, 《북침》과 《남침》, 《승공》과 《적화》의 위구를 다같이 가시고 서로 신뢰하고 단합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전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반영되여있다.

△ 총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근 반세기에 걸치는 분단과 대결의 력사를 끝장내고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온 민족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의지이다.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전민족이 대단결하여야 한다.

민족의 운명을 우려하는 사람이라면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공산주의자이건 민족주의자이건, 무산자이건 유산자이건, 무신론자이건 유신론자이건 모든 차이를 초월하여 우선 하나의 민족으로 단결하여야 하며 조국통일의 길을 함께 열어나가야 한다.

힘있는 사람은 힘을 내고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을 내고 돈있는 사람은 돈을 내여 모두다 나라의 통일과 통일된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특색있는 기여를 함으로써 민족분렬을 끝장내고 통일된 7천만겨레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에 떨쳐야 한다.》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의 총론에는 강령의 기본사상이 천명되여있으며 우리 겨레의 념원과 의지가 집중적으로 구현되여있다.

△ 제1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1. 전민족의 대단결로 자주적이고 평화적이며 중립적인 통일국가를 창립하여야 한다.

북과 남은 현존하는 두 제도, 두 정부를 그대로 두고 각 당, 각 파, 각계각층의 모든 민족성원들을 대표할수 있는 범민족통일국가를 창립하여야 한다. 범민족통일국가는 북과 남의 두 지역 정부가 동등하게 참가하는 련방국가로 되여야 하며 어느 대국에도 기울지 않는 자주적이고 평화적이며 쁠럭불가담적인 중립국가로 되여야 한다.》

강령 제1조는 민족대단결의 총적목표와 창립될 통일국가의 면모를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 민족대단결의 총적목표;

자주적이고 평화적이며 중립적인 통일국가를 창립하는것이다.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두개 제도, 두개 정부에 기초한 련방제방식의 통일국가수립을 민족대단결의 총적목표로 제시함으로써 북과 남에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고있는 조건에서 누가 누구를 먹거나 먹히우지 않고 공정하게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방법으로 가장 빠르고 순조롭게 실현할수 있게 한다.

- 통일국가의 면모;

북과 남의 현존하는 두 제도, 두 정부를 그대로 두고 각 당, 각 파, 각계각층의 모든 민족성원들을 대표할수 있는 범민족통일국가이다.

다시말하여 그것은 북과 남의 두 지역정부가 동등하게 참가하며 어느 대국에도 기울지 않는 자주적이고 평화적이며 쁠럭불가담적인 중립국가이다.

각 당, 각 파, 각계각층의 모든 민족성원들을 대표하는 범민족통일국가의 창립은 서로 다른 사상과 리념, 제도의 차이를 가진 북과 남, 해외의 모든 조선동포들이 사상정치적, 지역적, 계급적리익을 초월하여 대단결을 이룩할수 있게 하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온 민족이 모든 힘과 지혜, 정력을 집중시킬수 있게 한다.

북과 남이 민족대단결로 련방국가를 수립하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한다면 우리 나라는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 막강한 국력을 가진 자주독립국가로서의 당당한 존엄과 권위를 가지고 세계무대에 등장할것이며 삼천리강토우에 더욱 부강하고 번영하는 인민의 락원을 건설하게 될것이다.

△ 제2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2. 민족애와 민족자주정신에 기초하여 단결하여야 한다.

전민족은 각자의 운명을 민족의 운명과 하나로 련결시켜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고 민족의 자주성을 생명으로 지키려는 하나의 뜻으로 단결하여야 한다. 우리 민족의 존엄과 긍지를 가지고 민족의 주체의식을 좀먹는 사대주의와 민족허무주의를 배격하여야 한다.》

이 명제에는 민족대단결의 리념적기초가 밝혀져있다.

민족대단결의 리념적기초는 민족애와 민족자주정신이다.

민족자주정신에 기초하여 온 민족이 대단결하자면;

- 전체 조선민족이 각자의 운명을 민족의 운명과 하나로 련결시켜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고 민족의 자주성을 생명으로 지키려는 하나의 뜻으로 단결하여야 한다.

- 민족적존엄과 긍지를 가지고 민족의 주체의식을 좀먹는 사대주의와 민족허무주의를 반대배격하여야 한다.

사대주의는 큰나라를 섬기고 숭배하는 노예적굴종사상이며 민족허무주의는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을 깔보고 멸시하는 매국배족의 사상이다. 사람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되고 민족이 사대주의를 하면 나라가 망하고 만다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보여준 피의 진리이다.

지난날 우리 나라 사람들속에서는 큰 나라를 숭배하는 사대주의가 매우 심하였다. 사대주의자들이 친청파, 친로파, 친일파로 갈라져 저마다 큰 나라를 업고 파벌싸움만 하다보니 결국 나라가 망하게 되였다.

력사적교훈은 큰 나라를 업고 파벌싸움만 하면 나라를 망하게 하고 큰 나라에 예속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민족애와 민족자주정신에 기초하여 전민족이 단결하자면 사대주의와 민족허무주의를 다같이 철저히 반대배격하여야 한다.

△ 제3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3. 공존, 공영, 공리를 도모하고 조국통일위업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원칙에서 단결하여야 한다.》

이 명제에는 민족대단결의 원칙이 명확하게 밝혀져있다.

민족대단결의 원칙을 견지하기 위하여서는;

- 북과 남이 서로 다른 사상과 리념, 제도의 존재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서로 침해하지 말고 함께 진보와 번영을 누려가야 한다.

- 지역적, 계급적리익에 앞서 전민족의 리익을 도모하여야 하며 모든 노력을 조국통일위업을 이룩하는데 기울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의 제4조에서부터 제10조까지의 조항들에서 민족대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 제4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4. 동족사이에 분렬과 대결을 조장시키는 일체 정쟁을 중지하고 단결하여야 한다.

북과 남은 대결을 추구하거나 조장하지 말아야 하며 모든 형태의 정쟁을 중지하고 비방중상을 그만두어야 한다. 동족끼리 적대시하지 말고 민족의 힘을 합쳐 외세의 침략과 간섭에 공동으로 대처하여야 한다.》

민족의 대단합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분렬과 대결을 조장시키는 일체 정쟁을 중지하고 단결하여야 한다.

동족사이에 분렬과 대결을 조장시키는 일체 정쟁을 중지하고 단결하는것은 민족대단결을 실현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 북과 남은 서로 대결을 추구하거나 조장하지 말아야 하며 모든 형태의 정쟁을 중지하고 비방중상을 그만두어야 한다.

- 동족끼리 적대시하지 말고 민족의 힘을 합쳐 외세의 침략과 간섭에 공동으로 대처하여야 한다.

△ 제5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5. 북침과 남침, 승공과 적화의 위구를 다같이 가시고 서로 신뢰하고 단합하여야 한다.

북과 남은 서로 상대방을 위협하지 말아야 하며 침략하지 말아야 한다. 서로 상대방에 자기의 제도를 강요하려 하지 말아야 하며 상대방을 흡수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

북침과 남침, 승공과 적화의 위구는 북과 남이 서로 적대시하고 대결하게 하는 주되는 요인의 하나이다.

북침과 남침, 승공과 적화의 위구를 가시지 않고서는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기대할수 없다.

- 북과 남은 서로 상대방을 위협하지 말아야 하며 침략하지 말아야 한다.

- 북과 남은 서로 상대방에 자기의 제도를 강요하려 하지말아야 하며 상대방을 흡수하려 하지말아야 한다.

상대방에게 자기의 제도를 강요하려 하거나 상대방의 제도를 자기 제도에 흡수하려 한다면 대립과 대결을 심화시키고 분렬을 무한정 지속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오게 될것이다.

△ 제6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6. 민주주의를 귀중히 여기며 주의주장이 다르다고 하여 배척하지 말고 조국통일의 길에서 함께 손잡고나가야 한다.

통일론의와 활동의 자유를 보장하여야 하며 정치적반대파라고 하여 탄압, 보복, 박해, 처벌하지 말아야 한다. 친북, 친남을 시비하지 말아야 하며 모든 정치범을 석방, 복권시켜 조국통일위업에 함께 이바지하게 하여야 한다.》

민주주의는 한마디로 말하여 근로인민대중의 의사를 집대성한 정치리념이다.

민주주의는 각계각층의 광범한 인민들의 의사를 반영하여 정책을 세우고 그들의 리익에 맞게 그것을 관철하며 인민대중에게 참다운 자유와 권리를 보장해주는것을 본질적내용으로 한다.

이로부터 민주주의는 침략세력과 매국배족세력을 제외한 광범한 인민대중의 절실한 요구로 되며 서로 다른 정견과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누구나 다같이 공감하고 받아들일수 있는 공통한 정치리념으로 된다.

- 통일론의와 활동의 자유를 보장하며 정치적반대파라고 하여 탄압, 보복, 박해, 처벌하지 않는것이다.

- 친북, 친남을 시비하지 말고 모든 정치범을 석방, 복권시켜 조국통일위업에 함께 이바지하도록 하는것이다.

△ 제7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7. 개인과 단체가 소유한 물질적, 정신적 재부를 보호하여야 하며 그것을 민족대단결을 도모하는데 리롭게 리용하는것을 장려하여야 한다.

통일되기전에는 물론, 통일된후에도 국가적소유, 협동적소유, 사적소유를 인정하고 개인 또는 단체의 자본과 재산, 외국자본과의 공동리권을 보호하여야 한다. 과학, 교육, 문학, 예술, 언론, 출판, 보건, 체육을 비롯한 모든 부문에서 각자가 가지고있는 사회적명예와 자격을 인정하며 공로자가 받고있는 혜택을 계속 보장하여야 한다.》

민족의 대단결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면 나라가 통일된후에도 개인과 단체가 소유하고있는 물질적 및 정신적재부를 철저히 보호할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여야 하며 그 재부를 민족대단결을 도모하는데 리롭게 리용하는것을 장려하여야 한다.

- 통일되기전에는 물론 통일된후에도 국가적소유, 협동적소유, 사적소유를 인정하고 개인 또는 단체의 자본과 재산, 외국자본과의 공동리권을 보호하여야 한다.

- 과학, 교육, 문학, 예술, 언론, 출판, 보건, 체육을 비롯한 모든 부문에서 각자가 가지고있는 사회적명예와 자격을 인정하고 공로자가 받던 혜택을 계속 보장하여야 한다.

이것은 북과 남의 매 개인이 지니고있는 저작권, 발명권, 특허권과 같은 사회적명예와 자격을 인정할뿐아니라 각측의 공로자가 누리고있는 혜택까지도 그대로 누릴수 있도록 함으로써 온 겨레가 통일된 조국에서의 자기 운명에 대한 어떠한 위구심도 가지지 않고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 적극 나설수 있게 한다.

△ 제8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8. 접촉, 래왕, 대화를 통하여 전민족이 서로 리해하고 신뢰하며 단합하여야 한다.

접촉과 래왕을 가로막는 온갖 장애물을 제거하고 누구에게나 차별없이 래왕의 문을 열어놓아야 한다. 각 당, 각 파, 각계각층에게 동등한 대화의 기회를 주어야 하며 쌍무적, 다무적대화를 발전시켜야 한다.》

- 접촉과 래왕을 가로막는 온갖 장애물을 제거하고 누구에게나 차별없이 래왕의 문을 열어놓아야 한다.

- 각 당, 각 파, 각계각층에게 동등한 대화의 기회를 주어야 하며 쌍무적 및 다무적대화를 발전시켜야 한다.

△ 제9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9. 조국통일을 위한 길에서 북과 남, 해외의 전민족이 서로 련대성을 강화하여야 한다.

북과 남, 해외에서 조국통일에 유익한것은 편견없이 지지성원하고 해로운것은 함께 배격하여야 하며 각자의 좁은 울타리를 벗어나 서로 보조를 같이 하고 협조하여야 한다.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사업에서 북과 남, 해외의 모든 정당, 단체와 각계각층의 동포들이 조직적으로 련합하여야 한다.》

- 북과 남, 해외에서 조국통일에 유익한것은 편견없이 지지성원하고 해로운것은 함께 배격하며 각자의 좁은 울타리를 벗어나 서로 보조를 같이하고 협조하여야 한다.

민족의 대단결과 조국통일의 절박성을 인정하면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면 그것은 편견과 자기의 좁은 울타리에 파묻혀 민족 전체의 운명과 리익을 외면하는것으로 된다.

-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사업에서 북과 남, 해외의 모든 정당, 단체와 각계각층의 동포들이 조직적으로 련합하여야 한다.

△ 제10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10.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위업에 공헌한 사람들을 높이 평가하여야 한다.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공을 세운 사람들, 애국렬사들과 그 후대들에게 특혜를 베풀어야 한다. 지난날 민족을 배반하였던 사람들도 과거를 뉘우치고 애국의 길에 나서면 관용으로 대하며 조국통일에 이바지한 공로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이 조항에는 민족의 대단결과 조국통일위업에 공헌한 사람들을 높이 내세워주시고 그들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한없이 고결한 민족애와 넓으신 도량이 그대로 구현되여있다.

-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공을 세운 사람들, 애국렬사들과 그 후대들에게 특혜를 베풀어야 한다.

조국통일은 우리 겨레의 최대의 민족적숙원이며 전체 조선민족의 존망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

이러한 민족의 중대사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한 사람들이야말로 조국과 민족을 가장 열렬히 사랑하는 참다운 애국자들이며 력사와 더불어 높이 내세워주고 평가해주어야 할 사람들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공헌한 사람들을 높이 평가하고 그들의 공로를 후세에 길이 전하도록 하기 위하여 《조국통일상》을 제정하도록 하시였다.

풍치 아름다운 대동강의 쑥섬에 《통일전선탑》을 세우고 거기에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위업에 기여한 애국인사들의 이름을 새겨넣도록 하시였으며 평양시 교외의 명당자리에 건립된 애국렬사릉에 통일애국인사들도 안치하여 그들의 위훈이 길이 빛나도록 은정깊은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 지난날 민족을 배반하였던 사람들도 과거를 뉘우치고 애국의 길에 나서면 관용으로 대하며 조국통일에 이바지한 공로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지난날 인생의 길을 잘못들어 민족을 배반하였던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기의 과거를 뉘우치고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애족의 길에 한몸바칠 각오를 가지고 나선다면 과거를 불문하고 그와 함께 손잡고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일관한 립장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대해같은 인덕과 사랑의 품속에서 한 때 민족반역의 길을 걸었던 많은 사람들이 과거와 결별하고 진정한 애국애족의 길로 인생전환을 하였으며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 로작을 발표하심으로써 우리 민족은 조국통일3대원칙,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조국통일3대헌장을 기치로 하여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더욱 확신성있게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다.

내리적재 하시겠습니까?내리적재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