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의 나라​

 

 

 

오늘 우리 나라에 인민들은 누구나 일생동안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지고 무료로 교육을 받고있으며 그로하여 우리 조국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의 나라로 세상에 그 이름을 높이 떨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어려서부터 늙을 때까지 일생동안 공부하며 교육을 통하여 높은 사상의식과 창조적능력을 겸비한 새형의 공산주의적인간으로 육성되고있는 우리 나라를 세상사람들이 <교육의 나라>라고 하면서 높이 평가하고있는것이 결코 우연하지 않습니다.》

❖ 세상에 부럼없어라

 

△ 우리 나라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의 나라로 되는것은 누구나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지고 여러 형태의 교육체계에 망라되여 교육을 받고있는데서 찾아볼수 있다.

 

 

소학교학생들의 개학식

 

 

김일성종합대학 개학식

 

 

조선장애자기능공학교 개학식

 

오늘 우리 나라에서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에게 부여된 교육을 받을 권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혁명투쟁시기 유격근거지들에서 무료교육을 실시하여 교육에 대한 권리를 보장한 인민혁명정부의 시책과 경험에 그 력사적뿌리를 두고있다.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피눈물을 삼키던 해방전에도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는 자식들이 까막눈이 되지 않게 공부시켜보고싶은 소망만은 소중히 자리잡고있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길림육문중학교시절 자신께서는 인편을 통해 어머니가 보내온 돈을 받는 날이면 두가지의 상반되는 감정을 느끼군 하였는데 하나는 학비가 왔으니 망신을 면하게 되였다는 다행스러운 감정이고 다른 하나는 나에게 월수입의 전부를 보내주고 집식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가 하는 걱정스러운 감정이였다고 못잊어 회고하시였다. 사실 당시 강반석어머님의 하루수입이란 삯바느질을 해서 마련하시는 5~10전정도의 보잘것없는 돈이였고 하루 10전씩 받는다고 하여도 월 3원의 돈을 쥐는데 그 3원이라는 금액은 길림육문중학교가 제정한 한달학비와 맞먹는것이였다. 그 나날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자식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마음쓰는 이 나라 어머니들의 소원을 심장에 새기시고 평범한 로동자, 농민의 자식들도 무료로 공부할수 있는 인민의 새세상을 일떠세우실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에 벌써 유격근거지의 아동단학교들에서 무료교육을 실시하도록 하시였고 해방후에는 근로자들의 교육비부담을 점차적으로 낮추면서 무료교육제를 결합시키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속에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기초건설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우리 나라에서는 주체45(1956)년에 전반적초등의무교육이 실시되였으며 주체47(1958)년에는 전반적중등의무교육이, 주체56(1967)년에는 우리 식의 독창적인 전반적9년제기술의무교육, 주체61(1972)년에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였다.

 

윁남의 호지명주석은 어버이수령님께 우리 나라에서 무료교육을 실시하는데 대하여 부러움을 표시하면서 자기 나라에서는 학생들에게서 수업료를 받지 않으면 수천만원의 적자가 나기때문에 할수 없다고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리였다.

 

온 나라에 철저한 무료교육을 실시한다는것은 다른 나라 사람들은 리해할수도 상상할수도 없는 문제였다. 더우기 돈이 모든것을 결정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생각도 할수 없는 일이였다.

이것은 오직 인민들과 후대들을 더없이 아끼고 사랑하시는 인민의 수령, 인민의 령도자께서 정치를 펴시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현실이다.

조국이 그처럼 간고한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후대들을 위한 무료의무교육을 변함없이 실시하도록 하시였고 새롭게 수정보충되는 사회주의헌법에서도 모든 학생들을 무료로 공부시키는것을 법화하도록 하시였다.

 

인적드문 산골마을의 네댓명의 학생들을 위해 사랑의 통학렬차가 달리고 섬마을의 아이들을 위해 비행기가 나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후대관과 자본주의에 비한 우리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생동하게 보여주며 오늘도 사람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세상에 둘도 없는 가장 우월한 배움의 나라, 교육의 나라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

아직은 나라사정이 어렵고 경제강국건설을 위해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할 분야도 많으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와 봉쇄책동도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하지만 이 땅에 울려퍼지는 온 나라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배움의 글소리, 행복의 웃음소리는 해빛밝은 교정의 창가마다에서 더 높이 울려퍼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후대사랑에 의하여 오늘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바로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지켜 우리 조국을 발전된 교육강국, 문명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높으신 뜻이 어려있다.

교육사업을 중요한 국사로 내세우고 새 세기 교육혁명이 힘있게 다그쳐지는 속에 이 땅에는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의 현실이 더욱 자랑스럽게 펼쳐지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주의헌법에 의하여 모든 공민은 누구나 다 교육을 받을수 있는 권리가 규제되여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이 누구나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지고 가장 혁명적이며 선진적인 교육을 받을수 있게 되였으며 그 과정에 주체의 혁명적세계관으로 무장하고 현대적과학기술과 건장한 체력을 가진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인간, 가장 존엄있고 힘있는 사회적존재로 준비할수 있게 모든 교육조건을 국가가 철저히 보장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 사람들이 가지는 누구나 교육받을 권리는 선진적인 교육제도와 무료의무교육을 비롯한 국가의 인민적인 교육시책에 의하여 확고히 보장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체계가 수립되여 자라나는 새세대들이 누구나 공부하고있으며 학업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체계에서는 물론 일하면서 배우는 공장대학, 농장대학, 어장대학을 비롯한 교육체계, 그리고 원격교육, 통신교육, 재교육 등 여러가지 형태의 교육체계가 수립되여 누구나 배울수 있는 권리를 마음껏 행사해나가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사람이 사는 곳이라면 산골마을, 외진섬마을에까지 학교가 설립되고 교육에 필요한 온갖 물질기술적토대와 교원양성기지들이 튼튼히 꾸려짐으로써 교육을 받을 권리가 모든 공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완전히 보장되고있다. 특히 공장대학, 농장대학, 어장대학과 원격교육, 통신교육, 재교육은 나라의 과학과 기술발전에 필요한 유능한 인재들을 빠른 시일내에 더 많이, 더 높은 수준에서 양성하며 교육과 생산, 리론과 실천을 밀접히 결합시킴으로써 생산과 과학기술을 높은 속도로 발전시킬수 있게 하는 우월한 교육형태로서 누구나 배울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또한 이러한 교육체계와 방법은 인민경제발전에 필요한 로력보장사업과 생산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국가의 추가적인 투자없이 공장, 기업소의 물질기술적토대와 과학기술력량을 강화하며 나라의 지식인대렬을 빨리 늘이고 온 사회의 인테리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다그칠수 있게 하는 합리적이며 가장 우월한 우리 식의 교육형태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학생들이 대학을 비롯한 각급 학교들에서 마음껏 배우며 지덕체를 겸비한 주체형의 사회주의건설자로, 당과 수령께 충정을 다해나가는 혁명전사로 튼튼히 준비되고있으며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각이한 형태의 교육체계에 망라되여 자기의 과학기술지식수준을 부단히 높이면서 나라의 인재들로 준비되고있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는 전체 인민이 다 공부하는 《배움의 나라》로 세상에 이름을 날리고있다.

 

△ 우리 나라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의 나라로 되는것은 누구나 무료교육을 받으며 나라의 인재들로 준비되고있는데서 찾아볼수 있다.

 

 

배움의 나래를 활짝 꽃펴가는 학생들

 

무료교육이란 수업료를 비롯하여 교육과 학습에 필요한 비용을 받지 않고 국가의 부담으로 실시하는 교육을 말한다. 무료교육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온갖 교육비부담으로부터 벗어나게 함으로써 교육에 대한 권리를 누구에게나 똑같이 실질적으로 보장해주는 기본조건의 하나로 된다. 교육사업을 원만히 하자면 학교건설부터 시작하여 교원양성과 교과서출판, 교구비품의 생산과 학교의 관리운영 등에 필요한 방대한 재정물질적투자가 있어야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이 모든 방대한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 실시하는 전반적무료교육은 국가가 인민들의 교육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원칙에 기초하여 어린이로부터 늙은이에 이르기까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무료교육의 대상으로 하며 학교전교육과 학교교육, 사회교육, 성인교육 등 모든 형태의 교육비용을 국가의 재정물질적부담으로 담보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전반적의무교육제를 무료교육과 밀접히 결부하여 실시하도록 하였다.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민들레학습장과 책가방

 

우리 나라에서 실시하고있는 전반적무교육제도는 교육사업에 필요한 모든 부담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하는 철저한 무료교육이다. 

 

우리 나라에서의 무료교육은 학생들의 실험실습과 과외활동, 혁명전적지답사와 공장, 농어촌, 문화기관들에 대한 견학, 야영생활을 위한 비용까지도 국가에서 부담하면서 진행된다. 또한 학습에서 필수적인 교과서와 참고서, 학용품들을 국가보상체계에 따라 거저나 다름없는 매우 눅은 값으로 공급하고있으며 각급 학교 학생들과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에게 철따라 교복과 옷을 일식으로 나라에서 내여주고있다. 또한 일하면서 배우는 온갖 형태의 사회교육도 무료로 하며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위한 성인교육사업도 모두 국가의 부담으로 진행하고있다. 국가에서는 일하면서 공부하는 교육체계에 망라되여있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학습하는 전기간에 걸쳐 현직대우를 그대로 해주고 등교수업, 생산실습, 견학과 졸업시험기간을 일체 유급휴가로 보장해주며 거기에 드는 비용을 국가와 협동단체에서 보장하고있다.

 

이처럼 우리 나라에서 실시하고있는 누구나 교육을 받을 권리와 국가부담에 의한 전반적무료교육제도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의 나라인 우리 사회의 참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외국의 한 신문은 《사회주의문명국》이라는 글에서 《조선은 이미 문명정도가 상당한 수준에 이른 나라이다. 교육 하나만을 놓고보아도 학업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제도와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제도가 발전되였다. 놓치지 말아야 할것은 조선에서의 모든 교육이 무료라는것이다.》라고 썼다.

 

우리 나라에서는 누구나 교육받을수 있는 권리를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사회적시책으로 가장 훌륭한 수준에서 담보받고있다. 모든 사람들에게 태여나자부터 배움의 권리가 부여되고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중학교를 거쳐 대학에 이르기까지 각급 학교들에서 무료로 공부하고있다.

모든 사람들이 희망과 재능에 따라 원격대학을 비롯한 일하면서 배우는 체계에 망라되여 현대과학과 기술을 열심히 배우고있다. 여기에 드는 시간과 조건, 콤퓨터와 같은 설비들도 전적으로 보장받고있다.

인민을 품에 안아 보살주고 공부시켜주는 나라가 그대로 위대하고 훌륭한 학부형인것이다.

 

혁명일화: ❖ 교육자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시며

용어해설 전반적초등의무교육제 ❖​ 전반적중등의무교육제실시《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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