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

 

 

선전화;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 필승의 무기!

 

조선의 모습

혁명은 단결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한다. 일심단결은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승리의 기치입니다. 우리는 지난날에 그러하였던것처럼 앞으로도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나갈것입니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든 첫날부터 일심단결을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우고 일심단결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전대미문의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헤쳐왔으며 그 길에서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이러한 력사적로정에서 인민대중은 사회주의사회의 발전의 추동력은 바로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이며 사회주의사회는 인민대중의 단결의 힘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라는것을 철의 진리로 새겨안게 되였다.

 

사회의 발전능력은 해당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여러 요인들의 총체를 의미하며 여기에서 결정적인 작용을 하는 위력한 요인은 인민대중의 통일단결된 힘이다. 인민대중의 통일단결된 힘만이 사회발전에 작용하는 다른 모든 요인들을 마련하고 그 작용을 규제하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에 맞게 사회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간다. 그러나 사회의 발전에서 인민대중의 단결의 힘이 강력한 추동력이라고 하여 어느 사회에서나 단결이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은 아니다. 인민대중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여 사회발전을 힘차게 추동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힘은 집단주의를 생명으로 하고 집단주의가 훌륭히 구현된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이루어질수 있다. 사회주의사회는 집단주의를 생명으로 하는 사회로서 사회를 이루는 인민대중의 단결이 없이는 존재할수도 발전할수도 없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인민대중의 단결의 위력을 부단히 높여나가는것은 사회주의사회발전의 합법칙적과정으로 되며 사회주의가 자기의 본태를 완벽하게 갖추고 끊임없이 발전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로 된다고 할수 있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자기 발전의 길에 들어선 첫시기에 벌써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일심단결을 위력한 추동력으로 하여 힘차게 전진하여왔으며 오늘도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열병식

 

△ 주체의 사회주의는 하나의 사상,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사상적단결의 위력을 추동력으로 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끊임없이 발전하는 사회라는것은 수령의 혁명사상, 사회주의사상으로 무장한 인민대중이 수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결합되여 사회발전을 다그쳐나가는 사회, 가장 높은 발전능력을 가진 사회라는것이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해관계를 정확히 반영하고 그 실현의 길을 과학적으로 밝혀주는 수령의 위대한 혁명사상, 자주적인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사회의 모든 성원들의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그 위력으로 사회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는 사회이다.

 

사회주의사회의 공고한 단결을 이룩하는데서 수령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결합되는것은 가장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 된다. 그것은 사람들이 하나의 사상을 가져야 마음도 뜻도 하나가 되여 하나같이 생각하고 하나같이 움직일수 있으며 참다운 결합관계를 맺을수 있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의 사상의지적단결은 사회주의제도가 수립되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 아니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을 이룩하자면 위대한 수령의 혁명사상을 단결의 유일한 사상적기초로 삼아야 하며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인 단합을 이룩하여야 한다. 그것은 위대한 수령의 혁명사상만이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해관계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사상으로서 인민대중속에 깊이 침투될수 있으며 인민대중이 수령과 생각도 마음도 하나가 되고 숨결도 걸음도 함께 하는 가장 공고한 사상의지적단결을 이룩하는데서 결정적작용을 하기때문이다.

 

원래 사회주의사회에서 일심단결의 중심은 수령만이 될수 있으며 일심단결의 사상적기초도 오직 수령의 혁명사상만이 될수 있다. 수령의 위대성, 수령의 혁명사상의 위대성은 곧 사회주의의 단결의 위력이며 이러한 단결이야말로 수령의 위업으로서의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될수 있다.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정치사상적지반으로 하고있는 바로 여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이 있으며 사회주의사회발전을 추동하는 정치사상적힘, 정신력의 원천이 있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바로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당과 군대와 인민 사상의지적으로 통일단결된 힘의 위력에 의하여 끊임없이 발전하는 가장 우월한 사회이다. 이처럼 주체의 사회주의는 수령의 혁명사상, 자주적인 사상의식발전의 가장 높은 단계인 사회주의사상에 기초하여 수령을 중심으로 당과 군대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사회인것으로 하여 가장 높은 발전능력을 가진 사회로 된다.

수령과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결합되여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발휘하는 불굴의 정신력이 력사의 기적을 창조한다는것은 우리 인민의 영광스러운 사회주의건설투쟁사가 확증한 진리이다.

 

우리 인민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고 수령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쳐 전후 모든것이 파괴된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남들이 수백년에 걸쳐 실현한 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단 14 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완수하는 세기적기적을 창조하였다. 공업화의 전기간에 걸쳐 공업생산은 해마다 평균 19.1%의 높은 속도로 장성하여 주체45(1956)년에 비하여 주체59(1970)년에 공업생산은 11.6배로 높아졌다. 그 가운데서 생산수단은 13.3배, 소비재생산은 9.3배로 늘어났다. 공업화기간에 공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그 규모가 커지는데 따라 공업은 더욱 결정적역할을 놀게 되였다. 공업과 농업총생산액에서 공업의 몫은 주체45(1956)년에 34%이던것이 주체58(1969)년에 74%로 높아졌다.

 

이 모든것은 사회주의를 힘차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인민대중이 발휘하는 위력은 곧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이 낳은 위력이며 나아가서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을 이룩한 인민의 힘은 필승불패이며 그 힘이 있어 사회주의사회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된다는것을 보여준다.

 

△ 주체의 사회주의는 수령에 의하여 창조되고 그 본보기가 마련된 위대한 동지적사랑과 의리를 원천으로 하여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단결된 위력을 추동력으로 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단결은 사상의지적단결인 동시에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한 도덕의리적단결인것으로 하여 그처럼 위력하고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강위력한 추동력으로 된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에서는 나라가 창건된 첫날부터 혁명적의리와 동지애의 원리를 정치의 근본원리, 혁명대오의 단결의 원리로 내세우고 인민들과 혁명적인 사랑과 의리에 기초한 일심단결을 이룩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언제나 인민대중을 하늘처럼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인민대중의 단결의 힘으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갔다. 그리고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들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었으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높이는것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인민의 가장 철저한 복무자가 되였다.

 

이 과정에 전체 인민은 수령에 의하여 마련되고 혁명철학으로 정립된 혁명적동지애와 의리를 본보기로 하여 수령과 혁명전사들사이, 수령의 전사들사이에 도덕의리적으로 결합되여 온 사회가 일심단결되게 되였으며 일심단결은 바로 사회주의조선의 본태로, 사회발전의 거대한 위력으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흉내낼수조차 없는 조선의 참모습으로 되였다.

우리 인민은 날을 따라 커가는 사회주의조국의 위대한 사랑을 대를 이어 받아안으며 조국을 진정 자기 운명의 밝은 등대로, 사랑과 정 차넘치는 진정한 어머니로 믿고 따르고있으며 조국에 대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는 이 땅우에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마련하고 일심단결은 사회주의사회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우리에게 일심단결의 위력한 무기가 있는 한 세계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이 이 땅우에 세기에 빛을 뿌리는 사회주의강국을 거연히 일떠세운 장엄한 모습을 반드시 보게 될것이다.

 

참고문헌: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자》

혁명일화: ❖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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