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업 조직령도

 

조선인민군 제4302군부대관하 3중3대혁명붉은기 감나무중대를 시찰하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에 따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임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우리 당의 선군혁명로선을 억세게 틀어쥐시고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해나가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를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며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최고사령관의 군대로 만드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에 최고사령관의 유일적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우기 위한 당정치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6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서 전군에 당의 령도체계, 최고사령관의 령군체계와 혁명적군풍을 철저히 세워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최고사령관의 군대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15일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에서 인민군대는 우리 당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로선을 군사정치사업에 철저히 구현하고 혁명적령군체계를 더욱 튼튼히 확립함으로써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가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가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인민군대에서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전군에 최고사령관의 혁명적령군체계와 혁명적군풍을 확립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이 진정한 전우가 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전군을 최고사령관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진정한 전우부대로 꾸려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인들이 있는곳이라면 사선을 헤치시며 모두 찾으시여 최고사령관과 병사들이 뜻과 정으로 이어지고 피와 목숨을 나누는 혼연일체의 새 력사를 새겨가시였다.

주체101(2012)년 새해 첫 아침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여 군부대장병들과 억세게 두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기념사진을 찍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해 8월 감나무중대를 찾으시여 뙤약볕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병사들을 한명한명 자신의 옆에 세우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이해 8월에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실 때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인들과 가족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작은 목선을 타시고 장재도방어대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누구나 쉽게 할수 없는 섬방어대생활을 하는 군인들이 보고싶어 최고사령관이 찾아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면서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서있는 아이들의 볼을 다정히 쓸어도 주시고 태여난지 6개월 된 어린이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였으며 군인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장재도와 무도방어대의 군인들, 군인가족들은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고 떠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바래우며 허리치는 바다물속에 뛰여들어 《만세!》를 부르고 또 불렀다.

격정의 눈물을 흘리며 환호를 올리는 그들에게 어서 들어가라고 손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눈가에도 뜨거운것이 젖어있었다.

그 모습은 경애하는 원수님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의 숭엄한 화폭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의 생활을 친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에서 언제나 병실과 세면장, 식당, 후방경리시설들을 빠짐없이 찾으시여 병사들의 생활을 구석구석 세심히 보살펴주시며 육친의 사랑을 부어주시였다. 그리고 모든 지휘관들이 병사들을 맏형과 맏누이, 진정한 전우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보며 병사들을 위하여 신발창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것을 체질화하도록 하시였다.

군인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어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시찰에 의하여 우리 군대는 전군이 원수님과 하나의 동지, 혼연일체를 이룬 운명공동체로, 최고사령관의 전우부대로 강화되여 무적의 위용을 떨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 우리 혁명무력의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위력을 백방으로 튼튼히 다져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며 모든 군인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용사들로 준비시키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의 부대들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군건설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지시찰의 길에서 찾으시는 부대마다 먼저 혁명사적표식비와 혁명사적교양실, 연혁실부터 들리시여 부대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모든 군인들이 수령님장군님의 군건설업적을 깊이 체득하며 총대로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도록 준비시킬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의 부대들에서 군인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군인대중의 특성에 맞게 참신하고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현지시찰하실 때마다 군인회관과 교양실, 도서실에 들리시여 사상교양사업정형을 료해하시고 개선대책을 세워주시면서 모든 교양사업을 군인대중의 특성에 맞게 참신하고 실속있게 진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리고 천금같이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군인들이 준비한 소박한 예술소조공연도 보아주시고 DVD노래반주기재를 리용하여 부르는 구분대 지휘관들의 노래도 들어주시며 생활을 정서적으로 다양하게 하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관심과 지도밑에 인민군대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이 강화됨으로써 모든 군인들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 총폭탄영웅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가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안에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지며 전군이 언제나 격동상태를 유지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진행하며 모든 군인들을 일당백의 만능병사들로 준비시켜나가도록 하시였다.

전시에는 싸움을 잘하는 군인이 영웅이지만 평시에는 훈련을 잘하는 군인이 영웅이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실 때마다 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진행하여 모든 군인들을 강의한 정신력과 완강한 투지, 높은 전투능력과 자질을 소유한 쇠소리가 나는 일당백의 만능병사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1일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시에 훈련을 잘하여야 생사를 판가리하는 전시에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을 다할수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훈련으로 밤을 새우고 새날을 맞는 혁명적훈련기풍,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선군장정의 길에서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심으로써 인민군대는 적들의 그 어떤 군사적도전도 단호히 짓뭉개버릴수 있게 준비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전투기술기재들을 애호관리하기 위한 선풍을 일으키며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3월 중순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하실 때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륙해공군장병들이 조국수호의 성스러운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언제나 발사직전과도 같은 최대의 격동상태를 유지하면서 잠을 자도, 꿈을 꾸어도 싸움마당을 안고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싸움은 언제 한다고 광고를 내고 하지 않으며 적들은 불의적인 공격을 노리고있다고, 전군이 원쑤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면서 사회주의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철벽으로 지켜야 한다고 하시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인민군대는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견지하면서 적들이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감히 건드린다면 즉시에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수 있게 만단의 결전준비를 갖추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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