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

 

조선인민군 군인들이 드리는 꽃다발을 받으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는것은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모시던 그때에 벌써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이의 인품에 완전히 매혹되였으며 그이와 함께 혁명을 하고 피눈물의 언덕도 넘으며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사상과 신념도 령도방식과 풍모도  우리 장군님 그대로이신 또 한분의 천출위인, 위대한 선군태양이시라는것을 가슴깊이 체득하게 되였다.

민족대국상의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에서 위대한 태양의 모습을 뵈옵고 그품에 자기의 모든것을 전적으로 의탁하게 된 온 나라 천만군민은 그이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실것을 절절히 념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시였다.

ㅡ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30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주체100(2011)년 10월 8일유훈에 따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며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ㅡ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

주체의 선군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서 결정적전환이 일어나고 김일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적인 시기인 주체101(2012)년 4월 11일에  소집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

대표자회에서는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을 담아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뛰여난 령도력, 출중한 위인적풍모와 한없이 고매한 덕망을 지니시고 일찍부터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아오시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추대하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력사적인 그 시각 대표자회 전체 참가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 열화와 같은 흠모의 정에 넘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최대의 경의와 가장 열렬한 축하를 그이께 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인 동시에 선군조선의 양양한 전도와 민족의 만년대계를 담보하는 대경사이며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최대의 행운이며 영광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추대한것은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정치,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을 제시하시고 빛나게 실현하시며 정력적인  선군령도로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출한 공헌을 하고계시는 그이에 대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군인들,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표시였으며 그이의 령도따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뚜렷이 과시하는 일대 정치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모신 끝없는 감격과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주체101(2012)년 4월 13일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의 제의에 따라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의사를 반영하여 그이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최고인민회의에서는 온 나라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을 담아 문무를 겸비하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며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무비의 담력과 숭고한 혁명적동지애를 지니시고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령도하여오신 주체혁명위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력사적인 시각 최고인민회의 전체 참가자들은 다함없는 경모와 열화와 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모신것은 일찍부터 위대한 장군님과 함께 혁명과 건설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여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그이에 대한 전체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와 확고부동한 지지의 발현이였으며 그이를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과시한 력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백두에서 개척된 선군혁명위업,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7월 1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것을 민족사의 일대 경사로 경축하면서 그이께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을 맹세다지였다.

주체101(2012)년 7월 18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축하를 드리며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결의대회와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의 결의모임이 진행되고 4.25문화회관광장에서는 끝없는 격정과 환희에 넘친 인민군장병들의 경축무도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7월 20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것을 경축하는 평양시경축대회가 성대히 진행되고 온 나라는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 태양복, 장군복으로 하여 크나큰 기쁨과 환희의 꽃물결로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소식을 세계 각국의 출판보도물이 광범히 보도하였다.

우리의 중대보도가 전해진 때로부터 얼마 안되여 세계출판보도계가 일제히 그 소식을 보도하였다.

중국, 로씨야, 몽골, 인디아, 미국, 일본의 언론들이 긴급보도한것을 비롯하여 세계의 1만여개의 출판보도물들이 《조선 김정은1비서께 원수칭호 수여, 중대보도 발표》, 《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 새로운 최고지도자칭호 수여》 등의 제목으로 앞을 다투어 이 격동적인 사변을 전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소식에 접하여 온 세계가 끓어번지고 진보적인류가 다함없는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이처럼 온 행성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격동적인 사변을 인류공동의 대경사로 경축한것은 태양조선이 낳은 또 한분의 백두산천출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신뢰의 분출이였으며 우리 인민의 선군혁명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의 표시였다.

이름:  직업:  주소: 내용:   보안문자: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