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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인민군을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이어가는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이시다

 

 

청와대와 서울시안의 반동통치기관들을 격멸소탕하기 위한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을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4월 25일은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4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온 겨레는 민족의 참다운 군대를 창건해주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면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더욱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아로새겨온 백승의 력사가 있기에 주체조선의 영광스러운 100년사가 있는것이며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천만년사가 확고히 담보되여있는것입니다.》    

 

ㅡ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아로새겨온 백승의 력사와 전통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하시고 줄기차게 이어오신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이며 전통이다. 

돌이켜보면 지난 항일혁명전쟁과 조국해방전쟁은 적아 쌍방의 력량대비에서 천지의 격차를 두고 벌어진 전쟁으로서 그 격렬성과 치렬성에서 류례없는 전쟁이였다. 아시아의 《맹주》라고 자처하던 일제와 적들이 《창해일속》이라고 얕보던 조선인민혁명군과의 대결은 물론 세계《최강》을 뽐내던 미제와 15개 추종국가군대 그리고 남조선괴뢰군과 일본군국주의자들을 일방으로 하고 정규무력으로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조선인민군과의 대결은 말그대로 상식을 벗어난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전쟁이였다. 하지만 15년간에 걸친 항일전쟁과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의 혁명무력은 적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버리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청소한 우리의 혁명무력이 강대한 두제국주의와 맞서 두차례의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데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84년전 백두의 수림속에서 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전쟁의 나날 적들의 군사기술적우세를 혁명군대의 정치사상적 및 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할데 대한 주체적인 군사사상을 내놓으시고 독창적인 전법과 전술로 일제에게 참패만을 안기시였으며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탁월한 군사적지략과 무비의 담력, 비범한 령군술로 인민군대를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우리 혁명무력의 자랑스러운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마련하시고 빛내이시였다. 뿐만아니라 《푸에블로》호사건과 《ECㅡ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그리고 판문점사건을 비롯하여 년대와 년대를 이어 치렬하게 벌어진 반미대결전에서도 련전련승을 안아오시였다. 

조선혁명앞에 커다란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였던 지난 20세기 90년대 중엽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우는 위력한 선군정치, 선군혁명령도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고 우리 혁명무력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행로는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실 때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하고 승리만을 떨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총대로 마련해주신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인민군장병들의 심장마다에 깊이 심어주기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의 4세, 5세들이 사회주의건설과 조국보위의 기본력량을 이루고있는 조건에서 새세대 인민군장병들을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 그리고 어버이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오시였다.

전세대가 이룩한 투쟁정신을 새세대 군인들의 심장속에 깊이 심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그리고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비롯한 교양거점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전승령도업적을 인민군장병들에게 깊이 체득시키는 위대성교양장소로, 반미교양의 거점으로 새롭게 훌륭히 꾸려지게 되였다. 또한 해마다 전승절을 맞으며 전국로병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여 전사회적으로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전쟁로병들을 적극 내세워주고 그들이 지녔던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기풍이 철저히 확립되게 되였다. 이와 함께 인민군대에서 진행되는 수많은 대회들이 모든 군인들을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업적과 조선인민군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시키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으며 중요기념일마다 진행되는 열병식들이 조선인민군이 걸어온 자랑찬 승리의 력사를 직관적으로 보여줄수 있게 최상의 경지에서 훌륭히 완성되게 되였다. 그리하여 전체 인민군군인들의 가슴마다에는 지난 세기 50년대부터 오늘까지 우리에게서 된매를 맞고 녹아나기만 한것이 미제의 수치스러운 전통이라면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미국을 걸음마다 통쾌하게 족쳐대기만 한것이 영웅조선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라는 신념의 기둥이 깊이 자리잡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이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끊임없이 빛내여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선 인민군대의 정치사상강군화, 도덕강군화를 군력강화의 중요한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고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고계신다. 병사들의 정치사상적힘보다 더 강한 무기는 이 세상에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에서 5대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힘있게 벌려 모든 군인들을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않는 정신력의 최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시는 한편 백두산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행군을 자주 조직하도록 하시여 전군에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세차게 나래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조선인민군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우는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들로, 김정은육탄결사대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또한 미제가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방식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도록 인민군대의 전투정치훈련을 백방으로 강화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훈련이자 군대이라고 하시면서 열백가지 군사과업중에서도 훈련을 인민군대의 첫번째과업으로 정해주시고 인민군대에서 당의 훈련제일주의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모든 군인들을 다병종화된 만능의 일당백싸움군들로 억세게 준비시켜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전군에 명사수, 명포수운동이 힘있게 벌어지고 훈련혁명의 불길속에 각종 전투훈련들이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힘있게 진행되여 모든 군인들은 김일성-김정일군사전략전술과 영웅적전투정신,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현대전의 능수, 진짜배기싸움군들로 튼튼히 준비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또한 인민군대의 무장장비의 현대화에서 일대 비약을 이룩하도록 하시여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고계신다.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들인 우리 인민군군인들에게 최첨단무장장비를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최첨단수준에서 개발된 신형반함선로케트시험발사와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이라는 놀라운 기적이 창조되고 새로 개발한 반땅크유도무기시험사격과 신형대구경방사포사격 그리고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에서 대성공을 거두어 우리의 혁명무력은 원쑤의 숨통을 단번에 끊어버릴수 있는 주체탄, 통일탄으로 장비되고 강위력한 핵타격수단들을 가진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또한 백두산총대의 무진막강한 위력으로 최근년간 치렬한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인민군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새롭게 아로새기시고계신다. 2013년 3월과 지난해 8월에도 그러하였지만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올해에도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그 어느때보다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이것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원칙적립장이며 확고한 의지이다. 

오늘 우리의 혁명무력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핵전쟁도발을 걸어온데 대처하여 보다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방식으로 전환하고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을 이 땅, 이 하늘아래에서 단호히 제거해버리기 위한 정의의 보복전에 떨쳐나섰다.

지금 백두산혁명강군은 남조선작전지대안의 주요타격대상들과 아시아태평양지역 미제침략군기지들을 과녁으로 삼은 전략군의 모든 핵타격수단들을 항시적인 발사대기상태에 두고 만단의 결전준비태세를 갖출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지상과 공중, 해상과 수중의 임의의 공간에서 적들에게 치명적인 핵공격을 가할수 있는 만단의 전투준비태세를 확고히 견지하고있으며 우리 식의 강력한 대응조치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해나가고있다. 백두령장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의 혁명무력은 이번에도 또다시 적들의 광란적인 핵전쟁소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승리의 력사를 아로새김으로써 백승의 전통을 더욱 빛내여가고있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인민군을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이어가는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이시다.

온 겨레는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신 백두산혁명강군이 있기에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천만년미래가 영원히 담보되고있음을 심장깊이 새기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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