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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강위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신 선군의 어버이이시다

 

 

인민군병사의 무장상태를 보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오늘 조국땅 그 어디서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영원한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4돐을 성대히 맞이하게 된다.

수소탄시험의 대성공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서 떨쳐지고 백두산대국 천만년미래가 억척같이 담보되는 력사의 대장거, 민족사적사변을 맞이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속에 태양절을 맞이하는 우리 천만군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기고있다.

4월 15일은 반만년의 유구한 조선민족사에 특기할 대통운의 날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주체년호로 빛나는 현대조선의 장엄한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도, 백두산대국 창창한 미래도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는 전인미답의 길을 걸으시며 우리 조국과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재부를 당대에 마련하신 불세출의 위인의 성스러운 한생이였다. 그 거룩한 한생에 마련하신 한없이 고귀한 재부들중의 하나는 다름아닌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구한 혁명활동의 전기간 혁명무력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 김일성동지께서는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으며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고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실현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총대중시를 혁명의 근본으로 내세우고 최정예의 혁명강군, 무적필승의 위용을 떨치는 백두산혁명강군을 건설하신 선군의 어버이이시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자기를 지킬 힘이 없었던탓에 국권을 빼앗기고 망국노의 설음을 강요당해야만 하였던것이 바로 한세기전의 우리 인민이다. 주체100년대는 우리 인민에게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강력한 총대우에 평화도 있고 사회주의도 있다는 진리를 뼈에 새겨준 잊을수 없는 년대기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는 곧 건군의 력사이고 총대의 위력으로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를 과감히 헤쳐온 승리의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총대중시, 군사중시는 그 누가 뭐라고 해도, 그 어떤 방대한 시대적과제가 나서도 추호도 드틸수 없는 근본원칙이였고 전략적로선이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혁명이자 총대이고 군대이자 겨레의 운명이라는것을 절감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아버님께서 물려주신 두자루의 권총을 밑천으로 주체형의 첫 혁명적 무장력인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였으며 그에 의거하여 조선혁명의 새로운 앞길을 개척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과정에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그 만년초석으로 되는 튼튼한 조직사상적기초와 혁명적건군전통을 창조하시였다.

총대이자 민족의 생명이고 혁명의 승리라는 철리를 밝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21(1932)년 4월 25일 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을 창건하시였다.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진정한 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을 반일민족해방투쟁의 강력한 주력부대로 키우시여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신 다음 새 조국건설의 복잡다단한 정세속에서 지체없이 정규무력건설위업을 실현하시였다.

혁명적정규무력건설은 해방된 우리 나라를 완전한 자주독립국가로 만들기 위한 필수적요구였다. 특히 세계반동의 원흉인 미제가 나라의 절반땅을 강점하고 침략전쟁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조건에서 이것은 혁명의 운명을 좌우하는 초미의 문제로 나섰다.

해방후 나라에 조성된 정세와 우리 혁명의 전도를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건당, 건국, 건군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 정규무력건설경험도 없고 현대군사과학기술로 무장한 군사일군도 부족하였으며 일제에 의하여 모든것이 파괴되고 어려운 나라의 형편에서 정규군건설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 이것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천리혜안의 선견지명, 강철의 신념과 배짱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실현하실수 있은 애국애족의 대업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적정규무력을 건설할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정규무력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정규군의 핵심골간으로 되는 유능한 정치군사지휘관들을 자체의 힘으로 훌륭히 키우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인민군대안에 강철같은 군기를 확립하시고 모든 군사활동을 정규화, 규범화하도록 하시였으며 각 군종, 병종부대들도 조직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군건설사상과 령도밑에 우리 혁명무력은 정치사상적우월성을 본질적특성으로 하는 새형의 혁명적정규군으로 강화발전되였다. 항일무장투쟁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한 참다운 인민의 군대, 여러 군종, 병종과 자립적군수공업토대까지 다 갖춘 정규적무장력, 이것이 조선인민군의 자랑스러운 면모였다.

정규적혁명무력건설위업의 빛나는 실현, 이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주체적건군사에 특기할 업적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후 사회주의혁명시기로부터 우리 인민의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령도하시는 전기간에도 혁명무력건설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겹쌓이는 난관과 시련을 헤치시며 로동계급의 군건설력사가 아직 알지 못하는 새롭고 독창적인 건군의 길을 승리적으로 개척해나가시면서 우리 혁명무력을 주체적인 혁명무력으로,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제국주의침략군대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며 조국의 땅과 바다, 하늘을 굳건히 지킬수 있는 현대적정규무력을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있어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총대중시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고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을 건설하신것은 시대와 인류,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가장 높고 빛나는 업적이며 우리 인민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를 확고하게 담보하는 만년초석이다.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권위를 철옹성으로 지키고 그 위용을 만방에 빛내여나갈 강위력한 혁명적무장력을 건설하신 불세출의 위인 김일성동지를 모시여 백두산대국 천만년미래가 굳건히 담보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력자강의 기치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신 선군의 어버이이시다.

그 누구에게도 예속되지 않고 모든 문제를 자기의 신념에 따라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자면 자기의 힘이 강해야 한다.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운명과 존엄을 결정하는 요인은 자강력이다.

자강력은 자기스스로 자기를 강하게 하는 힘이다. 자강력이 있어야 다른 나라에 대한 의존심을 없애고 자기 힘으로 발전할수 있다.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비장한 맹세를 안고 압록강을 건느신 때로부터 언제 어디서나 우리 수령님께서 가장 크게 믿으신것은 자체의 힘, 우리 인민의 힘이였다.

백두밀림에 나래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연길폭탄정신으로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간고한 조건에서 맨손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였고 건국의 초행길에서도 그 정신으로 인민을 불러일으키신분이 바로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체의 튼튼한 군사력을 마련하는것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근본요구로 내세우시고 새 사회건설의 첫시기부터 여기에 힘을 넣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규군의 무장장비를 완비하기 위한 자립적인 국방공업을 창설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때 어떤 나라 사람들은 우리에게 나라의 경제형편이 어려운데 무엇때문에 국방건설을 하겠다고 하느냐며 국가방위는 자기들이 책임지겠다고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를 단호히 일축해버리시면서 오직 우리 인민의 힘을 믿으시고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해나가시였다.

자기 나라 땅을 타국의 군대에 의탁해서는 자기 운명을 지킬수 없다는것이 지나온 우리 민족사가 남긴 뼈저린 교훈이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때 그처럼 사정이 어려웠지만 푼전을 아끼고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불굴의 투쟁을 벌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담보하는 강위력한 군사적토대를 쌓아놓으시였다.

지금도 해방후 평천벌의 력사적인 총성으로 자립적국방공업의 새 력사를 펼치시며 자기의 힘과 기술, 자기의 원료와 자원에 의거한 경제와 국방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영상이 안겨온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도, 인민의 행복도 강력한 총대에 의하여 담보된다는 총대중시사상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당시 세계적으로 발전된 몇개 나라에서만 만들고있던 기관단총의 계렬생산으로 자위적국방공업발전의 큰걸음을 내짚도록 하시였다. 언제나 군사를 중시하시고 국방공업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의 군수공업은 가혹한 전시환경속에서도 병기생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며 줄기찬 발전의 길을 걸어올수 있었다.

연길폭탄과 첫 기관단총을 만들어낸 자력자강의 정신력은 전화의 나날 군자리정신을 낳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자강력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세계《최강》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왔다.

전후복구건설에서도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자고 하시며 우리 수령님께서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심어주신것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빈터우에서 100년이 걸려도 일떠서지 못한다고 떠벌이던 미제의 정수리에 철추를 내리며 복구건설을 단 몇해사이에 끝내고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게 되였다.

뿐만아니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체 인민을 무장시키고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켜주심으로써 나라의 방위력을 철옹성으로 다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강위력한 군사적담보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이겨내고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할수 있은것이다.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로 비대해지고 오만해질대로 오만해진 제국주의의 원흉인 미제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의 련전쾌승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자강력의 기치아래 다지고다져온 불패의 군력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고립질식시키려는 온갖 적대세력들의 제재와 봉쇄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우리 인민은 오직 자기의 힘을 더욱 굳게 믿고 나라의 국력을 천백배로 강화해왔다. 이 나날에 우리 조국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수소탄까지 가진 핵보유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되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강위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신 강철의 령장이시며 선군의 어버이이시다.

하기에 남녘의 겨레들도 《위대한 주석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민족은 그이에 의하여 다시 태여난 김일성민족이다.》,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존엄과 영예를 떨쳐주신 주석께서는 민족의 영원한 구세주, 절세의 위인이시다.》고 높이 칭송하고있다.

우리 천만군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나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기어이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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