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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절세의 위인들을 모시여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으로 그 이름 빛나는 조선소년단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참석하시여 소년단대표들을 축하하시였다

 

6월 6일은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이 창립된 력사의 뜻깊은 날이다. 항일혁명투쟁의 나날에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혁명적소년조직인 새날소년동맹을 무어주시고 주체적인 소년운동의 전통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직후 새 조국건설의 믿음직한 후비대로서 주체35(1946)년 6월 6일 조선소년단을 무어주시였다.

돌이켜보면 70여년의 장구한 기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한없이 따사로운 품속에서 자기 발전의 영광스러운 로정을 수놓아온 조선소년단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품에서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으로 강화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는 당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행복을 꽃피우며 씩씩하게 자라나는 소년단원들의 담찬 기상을 힘있게 떨치고 조선소년단을 영원히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뜻깊은 계기로 됩니다.》

태양조선의 영원한 사회주의찬가인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시대의 메아리로 높이 울려퍼지고 따사로운 태양의 빛발아래 우리 소년단원들의 고운 꿈과 희망이 활짝 꽃펴나는 뜻깊은 시기에 6월 6일을 맞이하며 온 나라 인민은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영광의 행로에 아로새겨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에 대해 돌이켜본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조선소년단을 창립해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소년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조선소년단을 주체형의 소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조선혁명의 개척기로부터 청소년문제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내세우시고 우리 나라에서의 첫 혁명적소년조직인 새날소년동맹을 무으시여 주체적소년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영광스러운 전통을 마련하시였다. 그리고 해방후 건당, 건국, 건군의 초행길을 헤쳐나가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광범한 소년들을 민주주의기발아래 묶어세울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주체35(1946)년 6월 6일 항일아동단의 빛나는 전통을 이은 조선소년단의 창립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조선소년단의 창립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주체적인 소년조직건설사상의 빛나는 결실이였으며 우리 나라 소년운동발전과 소년단원들의 생활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조선소년단이 창립됨으로써 우리 나라 소년운동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따르는 가장 긍지높고 혁명적인 소년운동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의 모든 소년들은 혁명적소년조직에 굳게 결속되여 나어린 혁명가들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게 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전기간 언제나 조선소년단의 강화발전과 소년단원들의 부럼없는 행복을 위해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하던 새 조국건설의 나날에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첫 의정으로 연필문제를 토의하도록 하시고 새 세대들에게 배움의 넓은 길을 열어주시였으며 가렬한 전화의 나날에도 소년단원들의 학습과 조직생활이 중단없이 이어지도록 해주시였다.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이라고 불러주시며 세상에서 처음으로 온 나라 아이들을 무료로 공부시키고 새 교복을 해입히는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시책으로 정해주시였으며 나라의 경치좋은 곳마다에 학생소년궁전과 학생소년회관, 소년단야영소들을 일떠세워주시여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해주시였다.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 10년은 젊어진다고 하시며 해마다 학생소년들의 설맞이모임에도 참석해주시고 조선소년단 제5차대회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들을 축하해주시며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온 나라 인민은 잊지 못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의 소년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며 조선소년단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의 소년조직으로 빛내여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청소년시절에 《김일성장군의 략전연구소조》결성해주시고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배우는것을 소년단사업의 기본임무로 규정해주시였으며 혁명적수령관을 초석으로 하는 주체의 소년운동에 관한 사상리론을 밝혀주시여 조선소년단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의 소년조직으로 빛내여나갈수 있는 불멸의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그리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의 뜻이 어린 배움의 천리길, 광복의 천리길답사행군을 진행할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시여 모든 소년단원들이 혁명적으로 교양되고 단련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며 새 세대들을 주체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주체혁명위업의 기둥, 핵심골간들로 키우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사랑은 행복한 나날에나 시련과 난관이 겹쳐드는 어려운 나날에나 변함이 없었다.

 

어버이장군님의 위대한 헌신속에 온 나라가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던 그때에도 아이들의 교정에서는 배움의 글소리, 행복의 노래소리,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고 뜻깊은 명절때마다 우리 당의 고마운 은정이 그들에게 가슴가득 안겨졌다. 고난의 그 나날에도 사랑의 콩우유차들이 끊임없이 아이들에게로 달렸고 해마다 과일철이면 맛있는 갖가지 과일들을 실은 화물자동차들이 그들을 찾아 달리는 세상에 보기드문 희한한 광경이 펼쳐지게 되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후대들의 행복과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끝없는 사랑과 헌신의 한생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후대사랑을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시며 조선소년단을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믿음직한 계승자의 대오로,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소년단을 김일성, 김정일소년단, 조선로동당의 소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도록 해주시고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조선소년단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으로 불러주시며 새로운 주체100년대 조선소년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리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그리워하는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절절한 마음을 헤아리시고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희한하게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높이 모시도록 하시여 우리 소년단원들이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태양의 모습을 심장속에 간직하고 살도록 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 소년단원들을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로 준비시키기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대회와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를 조직해주시고 이를 계기로 모든 소년단원들이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훌륭한 나라의 역군들로 자라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그리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경축하는 장엄한 열병대오에 소년근위대종대와 조선소년단종대를 세워주시여 혁명의 피줄기를 꿋꿋이 이어나가는 조선소년단의 억센 기상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도록 하시였다. 이와 함께 학생소년들속에서 위대성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5대교양을 더욱 강화하며 김정일애국주의를 체질화하여 그들이 어려서부터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다 사랑할줄 아는 참된 아들딸, 나어린 소년혁명가들로 자라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만경대혁명학원과 중구역 창전소학교,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평양시묘향산등산소년단야영소,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삼지연학생소년궁전을 비롯한 학교들과 과외교양기지들을 찾고찾으시여 학생소년들에게 다방면적인 지식을 배워주도록 세심히 가르쳐주시고 전국의 학생소년궁전, 학생소년회관들에 현대적인 전자악기들도 선물로 보내주시며 아이들의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워주시였다. 그리고 온 나라의 수많은 소년단원들이 올린 소박한 편지를 보아주시고 사랑의 친필서한도 보내주시여 우리 소년단원들이 지덕체를 겸비한 주체조선의 유능한 혁명인재들로 훌륭히 자라나도록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지덕체를 겸비한 주체조선의 유능한 혁명인재들로 훌륭히 자라나고있는 소년단원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년단원들의 얼굴에 그늘이 생길세라 마음쓰시며 나라의 재부가 늘어날수록 조국의 미래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데서 혁명하는 보람과 긍지를 찾고계신다.

 

류례없는 자연재해를 당한 북부 피해지역 아이들을 념려하시며 유치원과 학교부터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민들레학습장이며 학용품, 교구비품들을 제일 먼저 보내주시고 그들의 얼굴에 한점의 그늘이 질세라 그들모두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로 불러주신 원수님이시고 전국각지에 소년단원들이 마음껏 즐길수 있는 희한한 과외소년기지들과 야영소들이 건설되면 남먼저 찾으시고 너무나도 기뻐 만시름을 놓고 웃으시는 원수님이시다.

 

하기에 오늘도 이 나라 방방곡곡에서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후대사랑의 찬가 《장군님과 아이들》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장군님과 아이들》

오늘 우리 조국은 세상이 부러워하는 아이들의 왕국으로 세인들의 찬탄을 받고있다.

 

로씨야신문 《하바롭스크 엑쓰쁘레스》는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어린이들은 나라와 민족의 꽃이며 미래이다. 후대들에 대한 정치는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우한다. 후대사랑은 뜨거운 인간애와 함께 앞날을 확신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앞날이 없는 사람에게서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기대할수 없으며 있다면 그것은 위선이나 겉치레에 지나지 않는다. 후대들을 사랑하라, 그리고 승리를 확신하라! 이것이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후대관, 미래관이다.》

 

이 세상 가장 숭고한 후대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준비해나가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앞길에는 끝없이 밝고 창창한 미래가 펼쳐져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태양기를 소년단기앞에 휘날리며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소년단은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소년단, 부강번영하고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계승자들의 소년조직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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