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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는 천하제일명장​​​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오늘 우리의 천만군민은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실현의 민족사적사변을 이룩한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혁명무력은 원수님 령도만 받든다

지금으로부터 6년전인 주체100(2011)년 12월 30일 우리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군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민족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6년이 된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하제일명장을 모신 크나큰 행운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인민군대를 최고사령관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진정한 전우부대로 강화발전시키신 천하제일명장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에 최고사령관의 유일적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6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와 주체101(2012)년 4월 15일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에서 전군에 혁명적령군체계를 더욱 튼튼히 확립함으로써 인민군대가 명실공히 최고사령관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가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가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를 위해 전군이 수령결사옹위의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최고사령관을 결사옹위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도록 이끄시는 한편 전군에 최고사령관의 명령지시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결사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이 차넘치도록 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0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자마자 즉시 합장강정리공사에 착수해서 방대한 공사과제를 단 6일간에 완전히 끝낸데 이어 단숨에의 공격정신으로 9일만에 보통강정리공사를 와닥닥 해제끼고 련이어 평양시안의 18개 공원들을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전변시키기 위한 전투를 짧은 기간에 손색없이 결속하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한것은 최고사령관의 명령지시관철에서 인민군대의 혁명적기풍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과시한 몇가지 사실에 불과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을 최고사령관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진정한 전우부대로 꾸리시였다.

지휘관과 병사는 다같은 최고사령관의 귀중한 전우들이라는것, 우리가 믿는것은 그 어떤 현대식무장장비가 아니라 사랑하는 병사들이며 병사들을 위해 지휘관도 있고 최고사령관도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전우관, 병사관이다.

화선전호가에서 병사들과 생사를 같이하는것을 군령도의 철칙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이 진정한 전우가 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끊임없는 현지시찰의 길에서 뜨거운 어버이사랑으로 전군을 최고사령관과 피와 목숨을 나누는 진정한 전우부대, 동지부대로 꾸려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인들이 있는 곳이라면 사선을 헤치시며 모두 찾으시여 최고사령관과 병사들이 뜻과 정으로 이어지고 피와 목숨을 나누는 혼연일체의 새 력사를 새겨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1(2012)년 새해 첫아침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여 군부대장병들과 억세게 두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기념사진을 찍으신 그날부터 끊임없이 찾으신 군종, 병종들과 단위들은 각이했지만 남기신 모습은 하나같은 혼연일체의 화폭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와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는 감나무중대를 찾으시여 부대군인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안겨주신 사실이라든가,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실 때 군인들과 가족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안겨주신 전설같은 이야기 그리고 군사임무수행과정에 희생된 용사들을 두고 며칠밤을 지새우시며 그들의 사진을 한장한장 보고 또 보시며 전사들의 희생을 그토록 가슴아파하시면서 친히 묘주가 되여주신 이야기들은 최고사령관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 인민군대, 최고사령관의 전우부대의 참다운 화폭이다.

 

참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크나큰 믿음과 뜨거운 사랑으로 전군을 최고사령관과 혼연일체를 이룬 운명공동체로, 전우부대로 강화발전시키신 천하제일명장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신 천하제일명장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실현을 위한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건설이 전면에 나선 군건설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위대성교양을 기본으로 하면서 김정일애국주의교양, 신념교양, 반제계급교양, 도덕교양을 인민군대사상사업의 기본내용으로 틀어쥐고나가는 한편 위대한 수령님들의 군건설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지시찰의 길에서 찾으시는 부대마다 먼저 혁명사적표식비와 혁명사적교양실, 연혁실부터 들리시여 부대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에 대해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모든 군인들이 수령님들의 군건설업적을 깊이 체득하며 총대로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도록 준비시킬데 대하여 간곡하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군인들을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강화해나가도록 하시였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해가는 인민군장병들

 

삼지연혁명전적지와 마두산혁명전적지를 비롯한 수많은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들을 찾으시면서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답사를 통해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깊이 체득할데 대한 강령적지침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4월초 적들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이 극도에 달한 첨예한 정세속에서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조직해주시고 현지에서 그들을 만나주시고 고무격려해주시면서 전군에 혁명전통교양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의 모든 부대들에서 군인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군인대중의 특성에 맞게 참신하고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현지시찰하실 때마다 사상교양사업정형을 료해하시고 개선대책을 세워주시였고 천금같이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군인들이 준비한 소박한 예술소조공연도 보아주시고 DVD노래반주기재를 리용해서 부르는 구분대지휘관들의 노래도 들어주시며 생활을 정서적으로 다양하게 하는데 대해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인민군대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모든 군인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 총폭탄영웅들로 억세게 키우시는 천하제일명장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조선인민군을 완벽한 실전능력을 겸비한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천하제일명장이시다.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것은 모든 인민군장병들을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대담무쌍한 공격방식, 완벽한 실전능력을 체득한 진짜배기싸움군들로 튼튼히 준비시켜 최정예혁명강군의 정규화적면모를 더욱 갖추어나가기 위한 기본열쇠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에서 훈련혁명을 일으키는것을 인민군대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하고도 절박한 과업으로 제시하시고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훈련의 내용과 형식,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진행하여 모든 군인들을 일당백의 만능병사들로 준비시켜나가시는 한편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1(2012)년 1월 1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서 첫 군부대시찰의 자욱을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새기신 때로부터 지난 6년간 동부전선에서 서부전선에로, 외진 초소로부터 대련합부대에 이르기까지 하늘과 땅, 바다 그 어디에나 현지시찰의 자욱을 찍지 않으신 곳이 거의나 없다. 찬바람이 세차게 부는 날에는 몸소 어뢰정을 타시고 훈련을 지도하시기도 하시고 또 어느 비행구분대를 찾으시여서는 비행기에도 오르시여 조종묘술도 일깨워주군 하시였다. 그리고 어떤때에는 비상훈련명령을 내리시여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상태를 료해하시고 강령적인 가르치심도 주시였다.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지도에 의해 우리 식의 전략전술과 전법에 현대적인 타격수단들로 장비된 일당백혁명강군의 위력은 신형대구경방사포시험사격과 청와대와 서울시안의 반동통치기관들을 격멸소탕하기 위한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6, 2017과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대대 전투원들의 남조선작전지대안의 특정대상물들에 대한 타격전투훈련을 비롯해서 수많이 진행된 각종 군사훈련들에서 뚜렷이 과시되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경축 조선인민군 군종합동타격시위

 

백두의 천출위인이시며 천하제일장군을 높이 모시여 우리 혁명무력은 지상과 공중, 해상과 수중작전을 비롯해서 그 어떤 형태의 작전과 전투에서도 적들을 일격에 격파할수 있게 싸움준비를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당창건 일흔돐을 경축하는 뜻깊은 연단에서 엄숙히 선언하신것처럼 우리 혁명적무장력은 미제가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으며 조국의 푸른 하늘과 인민의 안녕을 억척같이 사수할 만단의 준비가 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 6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군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에 넘쳐있다.

우리 천만군민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우리 혁명무력을 백전백승의 천하제일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앞으로도 영원히 백두산총대의 영광스러운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혁명일화: ❖ 판문점의 새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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