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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희세의 걸출한 령도자를 우러러 터치는 매혹과 흠모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진 2017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 참석하시여

환호하는 군중에게 답례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오늘 우리 인민과 온 겨레는 세인의 커다란 관심속에 기적적승리를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아로새긴 주체106(2017)년의 나날들을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돌이켜보고있다.

2017년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가장 엄혹한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세계를 경탄시키는 특대사변, 대경사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창출되고 기적적승리들이 이룩된 특기할 해였다.

이 기적적인 승리들은 전적으로 세인이 그토록 흠모해마지 않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절세위인상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2017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희세의 위인으로 우러러 칭송하는 매혹과 흠모의 목소리가 년중 더욱 높이 울려나온 해였다.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매혹 마음이 쏠리여 거기에 사로잡히는 감정세계를 의미한다면 흠모는 가장 존경하는 분을 높이 받들면서 우러르는 마음으로 따르고 그리워하는 감정의 한 표현형태이다.

 

ㅡ 주체106(2017)년은 조국번영의 휘황한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매혹과 흠모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온 한해였다. 

절세의 위인의 사상리론적예지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6(2017)년을 맞으며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우리 민족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신 그때로부터 더욱 울려나왔다.

그이께서 제시하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부문별과업들과 사회주의정치군사진지를 불패의 보루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되는 제재압살속에서 조국을 수호하고 민족의 부강번영을 안아오기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과학적이며 가장 정당한 설계도였다. 또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과업들은 사상과 리념,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해서 민족성원이라면 온 겨레 누구나가 다 받아들일수 있는 가장 정당한 기치였다.

 

《민족통신》, 《제4언론》을 비롯한 해외동포언론들은 인터네트홈페지들에 《김정은위원장 신년사를 통해 밝은 미래 천명》, 《김정은위원장의 신년사에 반영된 전민족적통일대회합과 정의평화세계구현메쎄지》, 《애민지도자로서의 싱싱한 <이미지> 선보여》, 《현세기 명철한 국가령도자의 모델》이라고 하면서 대서특필하였다.

 

절세의 위인의 사상리론적예지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나라에 조성된 정세에 대처해서 주체106(2017)년 10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를 소집하시고 우리 당과 인민이 나아갈 투쟁의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신 계기를 통해서 더욱 높아졌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해 최후발악적으로 나오고있는데 대처한 조선로동당의 원칙적립장과 혁명적대응전략을 밝혀주시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계속 철저히 관철해서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완수할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전원회의는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닌 탁월한 령도자,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의 위인상을 부각시켜준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방송들은 《민중에게 비약의 나래를 달아준 령도자》, 《제국주의의 제재압살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릴 7기 2차전원회》라고 보도하였다. 세계의 수많은 언론들도 《김정은최고령도자님! 담대한 배짱과 의지로 경제핵무력병진로선 또다시 천명》, 《7기 2차전원회의정신 공화국민중 뜨겁게 화답》, 《공화국을 위하여 핵무력건설 절대로 놓지 않을 김정은국무위원장》이라고 격찬해마지 않았다.

 

ㅡ 주체106(2017)년은 인민에 대한 끝없는 헌신의 길을 이어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적령도풍모에 대한 매혹과 흠모의 목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나온 한해였다.

2017년에 우리 겨레는 물론이고 세인을 그토록 감복시킨것은 새해 신년사에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진다고 하시면서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되겠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절절한 맹약이였다.

그이께서는 이 맹약을 실천에 옮기시여 한해의 첫 자욱을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에 대한 현지지도로부터 인민헌신의 자욱을 아로새기시였다.

 

그이께서는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에 거룩한 헌신의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김정숙평양제사공장과 류경김치공장, 삼천메기공장, 백두산건축연구원, 평양버섯공장과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강서약수공장, 류원신발공장, 평양화장품공장, 3월16일공장과 금성뜨락또르공장,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 순천메기공장을 비롯해서 온 나라 곳곳에서 개건되거나 새롭게 일떠선 공장, 기업소들을 찾고 또 찾으시였다. 그이께서 가시는 곳마다에서 하신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사상이 맥박치는 귀중한 가르치심은 소식이 전해지기 바쁘게 우리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심장을 격동시키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새해정초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신 소식이 전해지자 남조선의 《련합뉴스》와 《KBS》는 《새해 첫 공개활동으로 민생경제행보》, 《새해의 첫 행보로 경제현장을 택하고 자력자강을 강조한것은 애민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준것》이라고 보도하였고 《자주시보》는 《북 최고지도자의 새해 현지지도는 한해의 국정방향에 큰 영양을 미친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새해 첫 민생행보, 주민들이 리용할 생활소비품의 질적수준까지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려는 의지반영》이라고 대서특필하였다.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

 

 

수도 평양에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솟아난 려명거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찾으시는 곳들마다에서 베푸신 친어버이의 사랑과 정은 만사람의 심금을 울렸다.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멋쟁이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며 웃고 떠들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보셨고 치과위생용품공장에 가시여서는 인민들에게 여러가지 질좋은 치과위생용품을 안겨주려던 소원을 풀게 되였다고, 인민들의 무병장수를 위한 보람있는 일을 또 하나 해놓고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시였다. 그리고 새로 개건된 류원신발공장을 찾으시여서는 우리가 만든 운동신발, 체육신발들을 신고 기뻐할 인민들과 아이들, 체육인들을 생각하니 정말 흐뭇하다고 하시였고 화장품을 보시면서는 보다 아름다워지려는 녀성들의 꿈을 실현시켜줄수 있게 되였다고, 화장품을 받아안고 좋아할 우리 녀성들, 우리 인민들을 생각하니 정말 기쁘다고 하시였다. 또 순천메기공장에 가시여서는 메기들을 받아안고 좋아할 탄부들을 비롯한 도내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니 마음이 흥그러워진다고 하시였다.

 

남조선의 《중앙일보》와 《련합뉴스》, 《MBC》, 《노컷뉴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과 인터네트신문들, 세계의 수많은 언론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련이은 민생행보, 인민생활 중시하는 지도자의 <이미지>부각》, 《북녘동포들 마음속에 깊이 젖어든 최고령도자》, 《민생현장 구석구석 지도하는 진정한 인민적령도자》, 《인민적령도자에 대한 민중의 매혹과 숭배》라고 격찬하였다.

 

△ 주체106(2017)은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비상히 높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령도력에 대한 매혹과 흠모열기가 더욱 높아진 한해였다.

2017년에 세계의 최대의 관심은 국가핵무력건설의 력사적대업을 반드시 완수하려는 우리 공화국의 단호한 의지의 선언이였다. 세인들은 과연 공화국이 이 대업을 실현할수 있겠는가 하며 의문을 표시했고 한편 미국을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들은 보다 더 강도높은 제재압살모략을 꾸미며 방해해나섰고 여기에 주변나라들까지 합세해나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으로 원자탄과 수소탄까지 보유한 명실상부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고 태평양작전지대는 물론 미국의 심장부와 미본토 전지역을 타격할수 있는 강력한 핵운반수단까지 보유한 군사강국으로 올라섰다.

나아가서 경애하는 그이의 전략적인 결단과 헌신적인 로고속에 단행된 수소탄시험의 성공과 《3.18혁명》, 《7.4혁명》과 7.28의 기적적승리, 《11월대사변》의 위대한 승리는 국방공업발전에서 일대변혁의 시대를 열고 강력한 국방력을 바라고바라던 우리 인민의 숙망을 빛나게 실현시켜준 민족적대경사, 특대사변들이였다. 결국 우리 공화국은 2017년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게 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 성공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 성공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을 빛나게 실현한

위대한 대승리를 경축하는 군민련환대회

 

세계는 경탄하였고 미국을 비롯한 적대국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은 기절초풍하였다.

 

미국의 《워싱톤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세계의 수많은 언론들은 《조선이 이미 소형핵탄두개발을 완성한 상황에서 <암묵적인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것이 현명한 처사》, 《워싱톤과 뉴욕에 대한 타격능력을 확고히 보유하였다.》는 기사를 실었다. 세계의 언론들도 《조선의 수소탄은 미국이나 로씨야의 개발방식이 아니라 자기 식으로 개발된 최첨단핵탄》, 《단 한방으로 미국 동부의 뉴욕이나 워싱톤같은 도시를 재가루로 만들수 있는 상태》등으로 광범히 보도했다. 남조선과 해외동포들도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한 최고령도자》, 《로케트강국의 꿈을 현실에 펼친 걸출한 령도자》, 《김정은위원장은 솔직히 우리 민족의 영웅이다.》, 《우러르고 받들자 민족의 위상을 만방에 떨쳐준 김정은최고령도자》라고 칭송하였다.

 

돌이켜보면 볼수록 2017년은 우리 겨레가 세계가 우러르는 걸출한 위인을 우러러모신것이야말로 행운중의 대행운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절감한 조국청사에 특기할 해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세계가 우러러 흠모하는 희세의 걸출한 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그이의 령도를 받들어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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