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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소년단원들을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들로 키우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에 참석하시여 소년단대표들을 축하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6월 6일은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으로 그 이름 만방에 떨치는 조선소년단이 창립된 뜻깊은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71년전인 주체35(1946)년 6월 6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아동단의 전통을 이은 주체형의 소년조직으로서 조선소년단을 창립해주시였다.

그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조선소년단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자애로운 사랑속에 주체혁명위업의 미래를 담보하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소년조직으로 강화발전되여왔다.

 

 

태양의 축복속에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동이로 자라나고있는 학생소년들

 

오늘 조선소년운동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뜻을 정히 받들어 소년단원들을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워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의지이며 결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고귀한 후대사랑의 뜻을 정히 받들어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 중대사로 내세울것이며 사랑스러운 우리 소년단원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훌륭한 선군조선의 역군으로 자라나도록 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그토록 사랑하신 소년단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사회주의락원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소년단원들을 혁명의 피줄기를 꿋꿋이 이어나갈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 지덕체를 갖춘 유능한 인재로 키우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년단원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내세우시고계신다.

소년들은 혁명의 계승자이며 나라와 민족의 기쁨이고 희망이다. 소년들이 건전하고 씩씩하게 자라나야 혁명의 피줄기가 꿋꿋이 이어지고 조국과 민족이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다.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새 세대들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전국의 모범소년단원들이 참가하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를 진행하도록 해주시고 이 경축행사가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서 특기할 대경사, 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특대사변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과 국가, 군대의 전반사업을 돌보셔야 할 그처럼 바쁘신속에서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 몸소 참가하시여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이 되라》라는 사랑의 축하연설도 해주시였고 옹근 하루동안이나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창립절을 맞는 우리 소년단원들을 축복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와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 조선소년단창립 70돐경축행사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들을 한품에 안아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대해같은 은정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에 의하여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와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뜨거워지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결정체로, 대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고있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자랑스러운 면모와 씩씩한 기개를 힘있게 과시하는 뜻깊은 정치축전으로 되였다.

 

뜻깊은 경축행사와 대회에 참가한 소년단원들은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에 안겨 우리의 아버진 김정은원수님,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고 심장의 격정을 터치였다. 하기에 세계 여러나라 신문과 방송들은 지금까지 조선의 행사들마다에서 어른들이 자기 령도자를 우러러 눈물을 흘리며 목청껏 환호하는것은 많이 보아왔지만 아이들이 그처럼 열광적으로 환영하는 모습은 처음 보는 일이라고 하면서 이것만 보아도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조선의 남녀로소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계시는 위대한 분이시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한결같이 평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년단원들을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끝없이 충직하며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는 참된 소년혁명가들로 키우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년단원들을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항일아동단의 전통과 전화의 소년근위대, 소년빨찌산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우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년단원들을 항일아동단의 김기송, 김금순영웅들과 조국해방전쟁시기 소년빨찌산들처럼 우리 당을 결사옹위하는 선군시대의 참된 소년혁명가, 소년근위대로 키우시기 위하여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경축하는 장엄한 열병대오에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첫걸음을 뗀 항일의 소년중대종대와 사랑하는 고향마을을 지키는 성스러운 싸움마다에서 조선소년들의 슬기로운 기상을 힘있게 과시한 소년근위대종대를 세워주시고 그 뒤에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들의 대부대인 조선소년단종대를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년단원들속에서 위대성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5대교양을 더욱 심화시켜 그들이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생명으로 틀어쥐고 주체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6월 무더기비에 의한 사태로 집이 무너질 위험한 순간에 백두산3대장군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보위한 14살의 나어린 한현경학생의 최후를 두고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그가 보여주고 간 깨끗한 정신은 영원히 남아 앞으로 이 나라의 더 훌륭한 젊은이들을 키워내게 될것이라는 뜻깊은 친필서한을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소년단원들은 태양만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영광스러운 청소년시절을 적극 따라배우고 불멸의 태양기를 소년단기앞에 펄펄 휘날리며 혁명의 피줄기를 꿋꿋이 이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년단원들을 사회주의조국을 끝없이 사랑하고 빛내여나가는 참다운 김정일애국주의자,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유능한 인재로 키워주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년단원들을 김정일애국주의를 체질화한 참다운 애국자들로 키워주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년단원들이 조국의 풀한포기, 나무한그루도 아끼고 사랑하도록 교양하게 하시고 나라에 보탬을 주는 일을 하였을 때에는 기특한 일을 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며 온 나라에 내세워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6(2017)년 3월 2일 식수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길이 전하고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열렬한 조국애, 향토애를 더욱 북돋아주는 의의깊은 날을 맞으며 어디에 가서 나무를 심을것인가를 생각하느라니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의 모습이 떠올라 이곳을 찾아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나무를 심기전에 깨끗한 량심과 불타는 애국의 마음을 먼저 묻어야 한다는 비상한 자각, 한몸이 그대로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여서라도 푸른 숲을 가꾸어가겠다는 의지를 안고 식수사업에 정성과 열정을 다 바쳐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소년단원들을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유능한 인재, 어머니조국을 위하여 자신을 아낌없이 바칠줄 아는 열렬한 애국자들로 키워주신다.

주체의 사회주의교육건설과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교육중시사상과 숭고한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주체103(2014)년 8월 력사적인 로작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자》를 발표하시여 주체교육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앞날의 강성조선의 모습은 소년단원동무들의 성적증에 먼저 그려지게 된다고 하시면서 우주로케트가 창공을 날고 CNC기계바다가 펼쳐지고있는 오늘에는 물론 최첨단에 오르게 될 래일의 우리 나라에서 성적이 뒤떨어진 학생은 아무 일도 할수 없으며 조국의 전진에 따라설수 없다, 소년단원들은 강성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세상을 놀래우는 앞날의 세계적인 발명가, 과학자가 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리고 소년단원들은 공부도 잘할뿐아니라 사회주의도덕을 잘 지키고 언제나 조직과 집단, 동무들을 사랑하고 선생님들과 웃사람들을 존경하며 체육도 잘하고 애국의 한마음으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수백만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준비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열심히 배우고 또 배우고있으며 우리 학교-우리 초소운동과 사회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리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이 땅우에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대화원을 펼쳐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년단원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훌륭한 선군조선의 역군으로 자라나도록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후대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며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한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과 야영소들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개건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한 사랑에 의하여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삼지연학생소년궁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강원도 12월 6일소년단야영소, 만경대소년단야영소, 평양시묘향산등산소년단야영소 등 온 나라 방방곡곡에 일떠선 수많은 멋쟁이 궁전들과 야영소들에서 우리 소년단원들은 세상에 부럼없이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들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세상 천만부모의 정을 합쳐도 비기지 못할 뜨거운 사랑으로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펼쳐주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미래이고 천금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소년단원들의 얼굴에 단 한점의 그늘이라도 질세 마음쓰시며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주고계신다.

지난해 엄혹한 대재난을 당한 함북도 북부피해지역의 학생소년들을 두고 마음쓰신 이야기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을 길이길이 전하는 한가지 사실에 불과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해방후 처음 보는 대자연의 광란으로 집과 학교를 잃고 혈육들도 잃은 아이들의 마음에 그늘이 질세라 피해복구지역학생들의 교육에 필요한 교구비품과 학용품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대책을 세워주시고 학생들에게 새 교복과 책가방, 민들레학습장을 보내주시고도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피해지역의 학생소년들을 한날한시에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로 불러주시였다. 하기에 그때 학생소년들은 《남들은 피해를 입으면 한숨만 쉬고있지만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우리 나라에서는 눈깜박할 사이에 멋쟁이살림집들이 일떠서고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세상에 둘도 없는 궁전에서〈세상에 부럼없어라〉노래소리 울리며 이 세상 모든 행복을 다 누리고있다. 나는 세계에 똑똑히 대답할것이다. 바다도 땅도 끝이 있지만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친아버지사랑에는 정녕 끝이 없다.》고 마음속의 격정을 터놓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초등학원과 평양중등학원을 비롯한 학원들을 전국에 건설하도록 해주시고 부모없는 아이들의 친부모가 되시여 육친의 사랑을 부어주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이렇듯 은혜로운 사랑의 품속에서 온 나라의 소년단원들은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고 나라와 인민, 조직과 집단을 위한 길에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참된 소년혁명가들로, 존엄높고 강대한 백두산대국의 미래의 주인공들로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다.

하기에 세계진보적인류는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행복의 최절정에 오른 우리의 소년단원들을 부러움에 넘쳐 바라보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를 비롯한 여러 단체들은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는 조선의 어린이들에게 자기의 재능 더욱 활짝 꽃피울수 있는 보다 훌륭한 조건을 마련해줄것이다. 이렇듯 대담하고 혁신적인 조치는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신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는 조선에서만 취해질수 있다.》라고 격찬하였다.

 

정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소년단원들을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들로 키우기 위해 끝없는 로고를 다 바치시며 전설같은 사랑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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