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과 분렬의 상징인 판문점에 아로새기신
백두산장군의 거룩한 자욱​

 

 

판문점을 시찰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지금으로부터 5년전인 주체101(2012)년 3월 3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결과 분렬의 상징인 력사의 땅 판문점을 현지시찰하신 뜻깊은 날이다.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은 백두산장군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철석의 통일의지와 신념을 온 세상에 과시한 거룩한 자욱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정신과 기질은 백두산의 정기와 기상그대로입니다. 그의 신념과 의지, 담력과 배짱은 정말 놀랄 정도입니다.》 

력사의 그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판문점에 숭엄하게 세워져있는 어버이수령님의 친필비앞에서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가슴뜨겁게 회고하시였으며 판문각로대에까지 나가시여 쌍안경을 드시고 가증스러운 적들이 도사리고있는 남쪽을 여유있게 굽어보시였다. 그리고 판문점의 친필비앞에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판문점에 대한 현지시찰은 조국통일의 원쑤들을 전률케하고 백두산장군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온 세상에 과시한 거룩한 자욱이였으며 온 겨레에게 통일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불멸할 자욱으로서 민족의 통일운동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판문점현지시찰로 조국통일의 원쑤들을 전률케하고 백두산장군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판문점현지시찰을 통하여 우선 미제를 괴수로 하는 조국통일의 원쑤들을 전률케하시였다.

민족분렬의 원흉인 미제와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괴뢰들은 장장 70여년동안이나 민족의 통일념원과 의지를 무참히 짓밟고 겨레의 통일운동을 가로막아나선 조국통일의 원쑤들이다.

극악한 반통일분자들은 2012년도에도 새해 벽두부터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며 겨레의 통일운동앞에 커다란 난관을 조성하고있었다.

 

※ 당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방대한 병력과 타격수단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같은 위험천만한 대규모의 핵전쟁연습과 군사도발을 그칠새없이 벌려놓고있었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엄중한 도발사건을 꺼리낌없이 감행하고있었다. 한편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그 무슨 《급변사태》니, 《체제붕괴》니 하는 망발을 불어대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경제적제재를 악랄하게 감행해나서고있었다. 그리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는 말그대로 격전전야를 방불케하였다.

 

이 험악한 정세속에서 적아대결의 최전방인 판문점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대낮에 현지시찰하시였다.

그야말로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백두산장군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용단이였고 거룩한 자욱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판문점현지시찰에 반통일분자들은 전률하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판문점현지시찰과 관련한 공식보도가 발표된 후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먹통》,  《백치­》라는 야유와 《정보원무용지물》, 《〈한〉미정보력동맥경화수준》이라는 여론의 질책을 받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판문점현지시찰을 통하여 또한 백두산장군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남김없이 과시하시였다.

담력과 배짱은 령장의 필수적기질이며 필승의 비결은 령장의 담력에 있다. 아무리 지략이 있다고 해도 담이 없고 배짱이 약하면 명장으로 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판문점현지시찰과정은 그대로 백두산장군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과시하는 력사적계기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판문점을 찾으시였을 때 그처럼 위험천만한 곳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만나뵈옵게 된 초병들은 반가움에 앞서 긴장감으로 하여 어찌할바를 몰라 만세의 환호성도 올리지 못하고있었다. 그러는 그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의 제1선관문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판문점초병들이 보고싶어왔다고, 긴장하지 말라고 하시였다.  이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거침없이 판문각의 로대에 오르시여 남측지역을 굽어보시였다. 그런데 매일과 같이 분주탕을 피우던 남측지역은 아무런 낌새도 채지 못했는지 너무도 조용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마 남측에서는 저들이 대규모적인 군사연습을 벌리는 시기에 자신께서 판문점에까지 나오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것이라고 호탕하게 웃으시였다.

 

지휘관들은 긴장감과 초조감에 싸여 빨리 자리를 뜨셔야겠다고 거듭 청을 드리였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유작작하신 자세로 쌍안경으로 남측지역을 한참동안이나 살펴보시며 판문점의 전초병들은 적들과 항시적으로 총부리를 맞대고있는것만큼 언제나 최대의 격동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 통일각을 돌아보시고나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판문점회의장구역에서 전투근무를 수행하는 경무관들과도 함께 기념사진을 찍겠으니 그들을 모두 철수시켜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부대지휘관이 그이께 현재 군인들이 자기 초소에서 전투근무를 수행하고있기때문에 아무래도 기념사진을 두차례에 걸쳐 찍으면 좋겠다고 말씀올렸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고사령관이 나왔는데 어느 놈이 감히 덤벼들겠는가고, 판문점은 오늘 최고사령관이 지켜주겠으니 그런 걱정은 하지 말고 근무를 서고있는 경무관들을 다 데려와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전투근무를 백배, 천배로 증강해야 할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근무중에 있는 경비성원들까지 모두 철수시켜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에서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는 백두산장군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보았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판문점시찰소식은 온 세계를 경탄시켰다.

 

※ 세계언론들은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결단성과 담력에 있어서 두차례나 제국주의강적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하신 김일성주석과 총 한방 쏘지 않고 초강경대응으로 조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신 김정일국방위원장 그대로이시다. 오바마도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판문점시찰을 통해 강한 지도자이신 그이의 배짱과 담력을 당할수 없다는 인식을 똑똑히 가졌을것이라고 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판문점시찰소식에 접한 우리 겨레는 경탄을 금치못해하였다.

 

※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판문점시찰을 《청청하늘에서 섬광이 일고 천둥소리를 듣는것 같아 깜짝 놀랐다.》, 《백악관과 청와대가 공중분해되는것을 보는것 같다.》는 보도들을 련속 날렸으며 남조선인민들도 그이의 판문점시찰을 《조국통일의 원쑤들을 전률케하고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 통일에 대한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민족사적쾌거》, 《청와대는 기절초풍했지만 우리 민중은 통일의 날을 당장 보는것만 같다》고 하였다.

 

한 해외동포는 《미국과 남조선의 정계나 군부로서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판문점시찰이 너무도 예상할수 없었던 상상밖의 행보》라고 하면서 《서방의 군수뇌나 <정상>들은 그런 과감무쌍의 행보를 할수 없다. 남조선에 갔던 미국대통령도 최전방부대를 방문했다고 하지만 감히 판문점에는 얼씬도 하지 못했다. 그나마 두꺼운 방탄유리뒤에 숨어서 북쪽을 얼핏 스쳐보고는 꼬리를 사리였다. 이런 행동거지만을 보아온 아메리카나 남쪽의 군부가 북최고사령관의 대용단에 어찌 당황함의 극치를 드러내지 않을수 있겠는가.》라고 하였다. 남조선의 한 군사전문가까지도 《정말 결심이 단호하고 신념과 배짱이 강하신 백두산혈통의 장군만이 단행할수 있는 장거였다》고 하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판문점현지시찰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비롯한 내외반통일세력을 공포와 절망감, 전률속에 몰아넣고 백두산장군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온 세상에 과시한 거룩한 자욱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판문점에 대한 력사적인 현지시찰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절절한 통일유훈과 겨레의 통일념원을 기어이 실현하실 백두산장군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의 그날에 우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조국통일유훈을 다시금 깊이 새기시였다.

판문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숭엄하게 세워져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친필비를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친필비에 새겨진 글발을 한글자한글자 주의깊게 바라보시며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추억깊이 회고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판문점에 무려 4차례나 나오시였다고, 민족분렬의 비극을 가시고 조국통일의 성업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존함을 남기신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해 판문점에 친필비를 모시도록 하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하나의 조선로선, 통일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하시였으며 조국통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는 력사적인 조국통일관계문건에 불멸의 친필존함을 남기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과 령도업적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해 수령님의 친필존함이 새겨진 조국통일관계문건을 민족만대에 길이 전해갈 귀중한 국보로 보존하도록 하시고 판문점에 수령님의 친필비를 세우도록 해주시였다. 그리고 주체85(1996)년 11월 24일에는 판문점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의 분렬을 제일 가슴아파하셨기에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한생을 바치시였다고, 빨찌산의 아들인 자신께서는 수령님의 유훈대로 민족의 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라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판문점에 세워진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친필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의 그날에 또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절절한 통일유훈을 받들어 갈라진 조국을 통일하고 민족의 통일념원을 실현하시려는 철석의 의지와 신념을 과시하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판문점을 찾으신 그날 적들이 코앞에 바라보이는 판문점의 로대에까지 서슴없이 오르시여 적진을 굽어보시며 조국통일의 의지를 더욱 굳히시였으며 기념사진도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을 기어이 실현할 의지를 다시한번 가다듬는 의미에서 수령님의 친필비를 배경으로 찍자고 하시였다. 그리고 정전담판회의장과 정전협정조인장, 우리 인민의 통일의지가 반영된 판문각과 통일각을 비롯한 사적물들을 잘 보존관리하여 통일된 조국에서 살게 될 후대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판문점시찰을 통하여 온 겨레는 백두산장군의 드팀없는 통일의지와 신념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판문점시찰의미의 하나는《통일을 기어이 이룩하시려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철석같은 의지의 과시이다. 판문점은 민족의 통일을 위해 바치신 이북의 령도자들의 로고와 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곳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뜻을 이어 조선의 통일을 기어이 이룩하시려는 의지로부터 판문점을 찾으신것이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의 판문점시찰과 관련하여 누구나 한결같이 경탄을 금치 못하는것은 그분이시야말로 보통의 담력과 배짱을 지닌분이 아니시라는것이다. 그이께서는 적아가 서로 총구를 마주대고있는 판문점을 그것도 대낮에 시찰하시였다. 그곳에 장시간 계시면서 많은 대상들을 돌아보시였으며 인민군초병들과 함께 여유있게 기념촬영도 하시였다.》라고 격찬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시려는 백두산장군의 드팀없는 통일의지와 신념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또 한분의 희세의 백두산장군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우리 민족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실현된다는 신심을 가지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한 거족적인 조국통일대진군에 합류해나섬으로써 올해에 기어이 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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