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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군대를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강화발전시키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이시다​

 

 

조선인민군 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 전투원들의 전투훈련을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12월 30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선군조선의 뜻깊은 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총대는 영원히 당과 그 위업을 굳건히 담보하는 억척의 지지점이 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혁명위업계승의 력사적전환기의 요구에 맞게 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의 지위와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군대를 우리 당의 위업을 굳건히 담보하는 선군혁명의 억척의 지지점으로 강화발전시키시는 탁월한 선군령장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무엇보다도 전군을 최고사령관과 운명을 같이하는 진정한 전우부대, 동지부대로 강화발전시키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이 진정한 전우가 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여 전체 인민군장병들에게 최고사령관과 뜻과 정을 같이하는 귀중한 전우, 동지라는 절대적믿음을 안겨주시고 끊임없는 군부대현지시찰을 통해 혈연의 정을 더욱 굳건히 이어가고계신다.

민족의 대국상이후 맞이한 새해 첫날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여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만세!》의 환호성도 제대로 터치지 못하는 지휘관들의 손을 꽉 잡으시고 우리 함께 진정한 전우, 동지가 되여 장군님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자고 굳센 신념과 의지를 심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사랑하는 병사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도 찾아가시여 친어버이사랑을 베풀어주고계신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작은 목선을 타시고 서해 열점지역 섬초소들을 찾으시였고 오성산과 철령을 넘으시여 최전연 부대들도 찾으시였다. 적들의 초소가 불과 350m밖에 안되는 까칠봉초소에 서슴없이 나가시여 병사들에게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신분도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발자취가 력력히 어려있는 감나무중대를 찾으시여서는 병사들과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조국이 준 전투명령을 수행하는 길에서 돌아오지 못한 용사들을 두고 그토록 마음쓰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친히 그들의 묘주가 되여주시였다.

 

지난 11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적들이 둥지를 틀고있는 연평도가 지척인 장재도를 네번째로 찾으신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 병사들이 얼마나 소중히 자리잡고있는가를 보여주는 또하나의 감동깊은 화폭이다.

 

그곳으로만은 절대로 가실수 없다고 절절히 말씀드리는 일군들에게 여기까지 왔다가 장재도군인들을 만나지 않고가면 얼마나 섭섭해하겠는가고 하시면서 풍랑사나운 바다길에 오르시여 또다시 장재도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섬방어대군인들에게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 최상의 영광을 안겨주시고 원쑤격멸을 위한 백전백승의 방략도 밝혀주시였다.

 

찾으시는 초소들마다에서 병사들을 위하여 지휘관도 있고 최고사령관도 있다고 하시며 주실수 있는 믿음과 사랑을 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와도 같은 친혈육의 정으로 전군의 혼연일체는 날을 따라 더욱 굳건해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를 사상과 도덕의 강군으로, 주체적인 전략전술과 전법, 위력한 타격수단들로 무장된 최정예혁명강군으로 키우시고계신다.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력강화의 4대전략적로선과 3대과업을 비롯한 독창적인 군건설사상과 로선들을 제시하시여 인민군대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를 세워주시였으며 백두산훈련열풍을 일으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고계신다.

 

※ 인민군부대, 구분대들을 찾으실 때마다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실, 교양실을 돌아보시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군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도록 세심히 가르쳐주시고 5대교양을 기본으로 인민군대의 당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벌리도록 하시였으며 련합부대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조직해주시여 전군에 혁명전통교양의 불길을 지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백두산총대의 승리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적들과의 대결에서 정치사상적으로, 도덕적으로 압도하는 사상과 도덕의 강군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있다. 또한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이 휘몰아쳐 초소들마다에서 오증흡7련대칭호쟁취운동과 근위부대운동, 명사수, 명포수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속에 인민군대의 모든 장병들이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영웅적전투정신, 대담무쌍한 공격방식과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현대전의 능수, 진짜배기싸움군들로 자라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반석같이 다지시여 인민군대를 선군혁명위업의 억척의 지지점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고 계신다.

 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인 군민대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는데서 언제나 인민군대가 주동이 되도록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군대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안고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꽃피워나가는데서 인민의 군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시여 선군혁명위업을 굳건히 담보하는 억척의 지지점은 날을 따라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군대가 우리 당의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선군혁명의 척후대, 기수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도록 이끄시는 선군령장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를 그 어떤 대적의 도발도 추호의 용서를 모르는 사나운 맹수로 키우시여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만을 안아오도록 현명하게 이끄시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무적필승의 인민군대로 하여금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대결책동을 걸음마다 분쇄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해나가도록 이끄시고계신다.

희세의 선군령장을 진두에 모심으로써 필승의 신념만을 만장약한 인민군장병들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자기의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가고있다.

 

 선군령장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의 인민군대는 여러차례의 서해해상전투에서 원쑤들을 전률시켰으며 미제의 최신형정찰비행기에 바싹 접근하여 적들을 혼비백산케 하는 하늘신화도 창조하였고 2010년 11월 연평도포격전에서의 대승리로 빈말을 모르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본때를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세인들이 손에 땀을 쥐고 지켜보았던 지난해 8월의 준엄한 정세하에서 우리 인민군대는 호전광무리들이 몰아온 전쟁이라는 재앙의 난파도속에서 조국의 존엄과 안전, 세계의 평화를 지켜냄으로써 최정예강군의 위력을 온 세계앞에 웅변으로 실증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백승의 선군령도를 드팀없이 받들어나가는 백두산혁명강군이 있는 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자주권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해나가는데서 인민군대가 척후대, 기수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가장 어렵고 힘든 과제들을 인민군대에 맡겨주시고 가는곳마다에서 본보기들을 창조해나가도록 이끄시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 《인민을 돕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철옹성같이 지키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단숨에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불가능을 모르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돌격속도, 일당백속도로 천년, 만년이 가도 지워지지 않는 빛나는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인민군군인들에 의하여 오늘 우리 조국에서는 오늘과 래일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천지개벽, 천도개벽의 새 력사가 끊임없이 펼쳐지고있다.

 

※ 부강조국건설의 돌격로를 열어나가는 인민군대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인민극장, 인민야외빙상장, 릉라인민유원지, 은하과학자거리,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옥류아동병원,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라선땅의 선경마을, 훌륭히 완공된 과학기술전당을 비롯한 선군시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다. 수산부문에서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여 물고기대풍을 마련함으로써 인민들의 식탁우에 바다향기가 풍기게 한것도 인민군대이며 산림복구전투의 강력한 병기창들을 꾸리고 조국의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해나가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선것도 다름아닌 우리 인민군대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의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에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에 의하여 오늘 우리 조국의 북변땅에서는 전화위복의 기적이 또다시 창조되여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졌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인민군대를 항일의 총폭탄정신이 꽉 들어찬 오늘의 7련대, 기강이 강하고 막강한 군력을 지닌 최정예혁명강군,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피와 목숨을 나누는 전우부대,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는 인민의 군대로서의 혁명적면모를 남김없이 떨쳐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이시다.

하기에 세계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령장중의 령장》, 《희세의 천출위인》이라고 격조높이 칭송하고있다.

인민군대를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더욱 튼튼히 강화발전시키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의 위대한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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