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는 해방후 조선녀성운동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녀성혁명가이시다

 

 

북조선민주녀성동맹을 찾으시여 일군들이 사업에서 지켜야 할 원칙적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12월 24일은 불요불굴의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의 탄생 99돐이 되는 력사의 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한 조선녀성운동의 창창한 앞날에 대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맞이하는 력사의 날이여서 온 겨레는 조선녀성운동에 바치신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공헌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어머님은 수령님을 혁명의 위대한 수령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방침들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친위전사로 한생을 살며 싸우시였습니다.

항일대전의 그날로부터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녀성해방사상을 그 누구보다도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정숙동지께서는 해방후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조직적수완, 혁명적 전개력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한몸에 지니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녀성운동사상과 방침대로 녀맹조직건설과 녀성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으며 그들을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건국로선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해방직후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고 민주녀성동맹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혁명위업수행에서 녀성문제의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주체의 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으며 영광스러운 전통을 마련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다른 근로단체들에 앞서 주체34(1945)년 11월 18일에 북조선민주녀성동맹을 창립해주시고 녀성동맹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러나 당시 녀성동맹앞에는 여러가지 난관들이 조성되였다.

 

※ 녀성동맹은 무어졌으나 대오안에 잠입한 불순분자들의 책동으로 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녀성동맹건설사상과 방침이 제대로 관철되지 못하였으며 이로 말미암아 녀성동맹일군들부터가 좌왕우왕하고있었다.

 

조국에 개선하시여 청진에서 활동하던 시기에 벌써 녀맹사업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김정숙동지께서는 평양에 도착하신 후 녀맹일군들을 불러일으키시여 녀맹에 대한 공산당의 령도를 거부하고 녀맹을 부르죠아녀성조직으로 되게 하려는 불순세력들의 책동을 분쇄하도록 하시였으며 녀성들속에 녀성운동과 새 조국건설의 주인이라는 관점과 립장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려나가도록 이끄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녀성동맹을 위대한 수령님께서 의도하시는 민주주의적대중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강령작성사업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시였다.

 

※ 위대한 수령님의 녀맹건설로선관철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민주녀성동맹의 성격에 맞는 정확한 투쟁강령을 제시하고 그 관철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이였다. 옳바른 강령을 내세워야 각계각층의 광범한 녀성들을 민주주의기발아래 하나로 굳게 묶어세워 녀성동맹을 명실공히 민주주의적인 녀성대중단체로 강화발전시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5(1946)년 봄에 북조선민주녀성동맹 제1차대표자회를 발기하시고 녀성동맹일군들에게 문건작성사업을 잘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나 당시 녀맹일군들은 강령작성사업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고있었다.

 

※ 강령작성성원들은 꾸려졌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민주주의혁명로선에 맞는 강령작성사업은 해보지 못한 일이여서 누구도 이에 대한 옳바른 견해조차 가지고있지 못하여 전전긍긍하고있었다. 일부 일군들속에서는 1925년 1월 자산계급출신의 녀성들이 인권옹호를  주장하며  결성하였던 《녀성해방동맹》강령을 그대로 하자고 하였는가 하면 또 일부 일군들은 무산계급의 녀성해방을 위해 1926년 1월에 무어졌던 《프로녀성동맹》의 강령을 토하나 빼놓지 않고 그대로 주장하고있었다.

 

이러한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로선관철사업을 보좌하시는 그 바쁘신 가운데서도 몸소 강령작성사업을 책임진 일군을 만나시여 강령작성자들속에서 들고나오는 두가지 견해의 부당성을 알기쉽게 깨우쳐주시고 민주주의혁명시기 녀성문제해결에 관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독창적인 사상을 지침으로 하여 현단계에서 녀성동맹의 강령을 작성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 김정숙동지께서는 모든 녀성들이 당의 기본정치과업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립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을 녀맹의 첫째가는 임무로 내세우며 또한 녀성들을 식민지적 및 봉건적 착취에서 가장 철저히 해방하는 문제, 그들을 정권의 주인, 토지와 산업부문의 중요생산수단의 주인이 되게 함으로써 그들의 정치경제적 지위를 높일데 대한 문제, 인신적 예속과 남녀불평등에서 녀성들을 해방하는 문제, 녀성들을 천시하는 전통적인 봉건적악습과 세기적무지와 몽매에서 그들을 해방할데 대한 문제 등을 강령에 담을수 있다고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이렇듯 김정숙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에 의해 드디여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민주주의혁명시기 녀성운동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강령초안이 작성되게 되였던것이다.

김정숙동지께서 심혈을 기울여 지도하여주신 우리 민주녀성동맹의 첫 강령은 마침내 1946년 5월 10일부터 진행된 북조선민주녀성동맹 제1차 대표자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이것은 민주녀성동맹의 강화발전에서 하나의 획기적사변이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근로녀성들을 기본으로 하여 동맹대렬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떠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민주주의적인 대중단체건설방침을 제시하시면서 녀맹조직이 근로녀성들속에 튼튼히 뿌리박은 강력한 대중단체로 강화발전시킬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 그렇지만 북조선민주녀성동맹이 결성된 이후 중앙으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 녀맹의 각급 조직들이 무어지고 활동을 시작한지 여러달이 지나갔으나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녀맹조직건설로선의 진수를 파악하지 못한 적지 않은 녀맹일군들은 동맹대렬을 공장, 기업소들에서 일하는 로동녀성들속으로 늘여나가지 못하고있었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이러한 실태를 깊이 헤아리시여 로동녀성들을 녀맹대렬에 묶어세우기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

주체35(1946)년 3월 어느날 평양곡산공장을 찾으신 김정숙동지께서는 이 공장에 녀맹조직이 따로 없고 직업동맹에서 녀성들과의 사업을 하고있다는것을 아시고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에게 녀성들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곡산공장에 녀성조직이 없기때문에 여러가지 애로들이 있다고 하시면서 곡산공장의 어느 한 직장을 먼저 시범단위로 꾸리고 그 단위의 모범을 일반화하여 공장안에 녀맹조직들을 꾸릴데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그리하여 곡산공장의 물엿직장에 먼저 녀맹초급단체가 조직되고 이어 공장안의 모든 직장에 녀맹초급단체가 결성되였으며 이에 기초하여 3월하순에 이르러서는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한 가운데 곡산공장 녀맹위원회를 조직하는 모임이 성대히 진행되게 되였다.

곡산공장녀맹조직의 결성은 위대한 수령님의 녀맹조직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김정숙동지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녀맹조직이 근로녀성들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우리 나라 녀성운동이 근로녀성들을 중심으로 벌어지기 시작하였음을 알리는 서곡으로 되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근로녀성들을 기본으로 하면서 새 민주조선건설에 이바지하려는 각계층의 모든 애국녀성들을 녀맹조직에 다 묶어세우도록 이끄시였다.

 

※ 김정숙동지의 현명한 조치에 의하여 그후 녀맹조직건설은 중앙과 지방은 물론 녀성로동자들이 많은 곳에서는 지구별녀맹조직들까지 조직되였으며 녀맹가입대상에서 제외되였던 중소기업가, 상인, 종교인 등 여러 계층의 수많은 녀성들이 녀맹조직에 망라되게 되였다. 그리하여 주체34(1945)년 11월 녀맹이 결성될 당시 15만명이였던 녀맹원수는 주체35(1946)년 5월 북조선민주녀성동맹 제1차 대표자회때에 60여만명, 주체35(1946)년말에는 무려 100만명으로 장성되게 되였다.

 

이처럼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녀맹조직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우리 나라 녀성운동은 새 조국건설의 첫시기부터 참다운 녀성운동조직을 가지고 자기발전의 길을 걷게 되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새 조국건설로선을 받들고 녀성들을 건국사업에 불러일으키도록 하기 위한 사업에 커다란 심혈을 바치시였다.

 

해방직후 녀성운동을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녀성들의 권리를 실제적으로 행사할수 있는 조건을 마련함으로써 녀성들의 사회적해방을 이룩하고 새 조국건설의 실천속에서 녀성들의 힘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하는것이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녀성들의 사회적해방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남녀평등권발포과정이 녀성들에 대한 사람들의 견해와 관점을 바로 잡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35(1946)년 7월 남녀평등권법령초안을 완성하시고 그것을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의 심의에 붙이기 위한 회의보고문준비를 녀맹에서 맡아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을 때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잘 받들어나가도록 녀맹일군들을 고무해주시였으며 보고문초안을 여러차례 보아주시고 보고문에 반영해야 할 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면서 그것을 손수 완성하여주시였다.

 그리하여 7월 22일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진행된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제10차회의는 녀성일군들의 높은 열의속에 보고로부터 토론과 결정서채택에 이르기까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으며 이것은 사람들에게 녀성들에 대한 관점을 바로가지게 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주체35(1946)년 7월 30일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되자 이와 관련한 녀맹중앙위원회의 행사계획을 알아보시면서 경축대회를 중앙과 도만이 아니라 군, 면, 리와 기관, 기업소, 학교와 농촌, 어촌 등 녀성들이 있는 모든 단위에서 진행하도록 하시고 몸소 평양시녀성들의 경축모임에 참석하시여 녀성들을 축하해주시고 그들이 건국사업에 적극 떨쳐나 남녀평등권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보여줄것을 호소하시였다. 

○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민주녀성동맹이 녀성들을 건국사업에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녀성들을 건국사업에 적극 불러일으키는것은 녀성들의 사회적지위와 역할을 높이고 남녀평등의 권리를 실제적으로 행사하게 하며 녀성해방위업을 실현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대자연개조구상을 높이 받들고 보통강개수공사지원사업을 몸소 발기하시고 여기에 녀성동맹이 앞장서도록 이끄시였다. 

 

※ 위대한 수령님께서 보통강개수공사의 첫삽을 뜨신 주체35(1946)년 5월 21일 저녁 김정숙동지께서는 북조선민주녀성동맹 제1차대표자회에 이어 15일간의 특별강습을 받고있는 도, 시, 군 녀맹책임일군들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참석밑에 보통강개수공사착공식이 진행된 소식을 알려주시고나서 새 조선의 주인이 된 우리 녀성들도 남자들과 어깨나란히 제 힘으로 보통강제방뚝을 보란듯이 쌓아보았으면 한다고 하시였다.


   

이렇게 시작된 녀맹원들의 보통강개수공사지원사업은 날이 갈수록 그 규모가 늘어났다. 그러나 아직도 제집 안방에서 헤여나오지 못하는 가정부인들도 적지 않았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이러한 실태를 료해하시고 평양시가정부녀대회를 규모가 크게 소집하도록 하시여 평양시내의 거의 모든 녀성들이 떨쳐나게 하시였다. 이 기간 김정숙동지께서는 아드님과 함께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으시고 수수한 작업복차림으로 공사장에 나가시여 녀맹원들과 함께 삽질과 가래질도 하시고 질통도 지시면서 녀맹원들을 힘있게 고무하시였다.

 

※ 그리하여 3년이 걸려도 못한다던 이 방대한 공사를 착공한지 단 55일만인 주체35(1946)년 7월 15일에 완공하고 7월 21일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보통강개수공사 완공경축대회를 성대히 진행하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주체36(1947)년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녀성들이 앞장에 서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주체36(1947)년부터 처음으로 인민경제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수행하는 길에 들어서게 되였다. 첫 인민경제계획은 아직 돌아가지 못하고있는 공장, 기업소들을 다 복구하여 공업생산을 그 전해에 비하여 약 2배로 장성시킬것을 예견하고있는 방대한 계획이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어느날 녀맹일군들을 만나시여 첫 인민경제계획수행에 녀성들을 조직동원하기 위한 사업정형을 알아보시고 이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자면 한 단위에서 시범을 창조하고 그것을 모든 단위에 일반화하는 방법으로 사업을 밀고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그 시범단위를 몸소 당시의 평양제사공장으로 정해주시였다.

언제나 현실속에 들어가시여 걸린 고리를 찾아내고 그것을 풀어나가시는것을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방법으로 여기신 김정숙동지께서는 주체36(1947)년 4월 12일 당시의 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시여 몸소 로동자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과 함께 걸린 문제에 대해 의논도 해주시고 공장 로동자들의 로동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방도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으며 제사공들의 후방사업이 잘 진행되지 않는 문제에 대해서는 위대한 수령님께 보고드려 풀어나가도록 해주시였다.

 

당시의 평양제사공장을 첫 인민경제계획수행의 본보기단위로 꾸리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였으며 결과 3월 8일 현재로 1. 4분기계획을 완성하는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이런 자랑찬 성과에 기초하여 모든 공장, 기업소와 협동농장을 비롯한 전국의 녀성들이 첫 인민경제계획수행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되였으며 이 과정에 수많은 녀성운동들이 벌어져 새 조국건설을 위한 녀성들의 역할이 높아지게 되였다.

 

참으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마련된 반일부녀회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해방된 조국땅우에 활짝 꽃피우게 하시려는 김정숙동지의  정력적인 혁명활동으로 하여 우리 나라 민주녀성동맹은 해방후의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짧은 시일안에 위력한 대중정치조직으로 장성할수 있었으며 녀성운동은 그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발전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 시원을 열어주고 빛내여주신 조선녀성운동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빛내이며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녀성들은 조선녀성운동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존엄높고 부강하는 통일강국위업실현에서 조선녀성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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