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제일주의를 조선로동당의 본성적요구로 내세우고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연설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지금 온 나라 천만군민은 일심단결의 거대한 위력으로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쟁취할데 대한 어머니당의 호소를 심장에 받아안고 불철주야의 성스러운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1돐을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한평생 인민을 위해 자신을 초불처럼 불태워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조선로동당의 본성적요구로 전면에 제기하시고 그것을 당사업전반에 빛나게 구현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것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투쟁하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활동하는 우리 당의 본성적요구입니다.》 

 

《그대는 어머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에 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당사업전반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주체104(2015)년 《신년사》와 주체102(2013)년 1월 29일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비롯한 여러 로작들과 말씀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에 관한 사상을 정립하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철두철미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킬데 대한 원칙적요구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사상을 제시하시였다.

 

※ 우리 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것은 그것이 인민대중을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수 있게 하는 숭고한 혁명사상이라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1월 1일에 하신 《신년사》에서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신데 이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를 우리 당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로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에 대한 고전적정식화를 주신데 이어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킬데 대한 사상을 천명하시였다.

 

※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나간다는것은 전당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꽉 차넘치게 하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도록 한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일군들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인민관을 신념화, 체질화하고 인민들을 어머니의 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피고 잘 이끌어줄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킬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천명하심으로써 우리 당의 불패성과 공고성을 비상히 강화해나가는데서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해나가도록 이끌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자신의 숭고한 모범으로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도록 이끌어주신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평양의 인민극장에서 공연관람행사가 진행될 때 자신은 몇몇 일군들과 같이 볼것이 아니라 평양시민들과 같이 보시겠다고, 초대석도 필요없고 인민들이 앉는 의자면 된다고 하시며 뒤줄에는 평양시의 소학교 교원들을 그리고 자신의 옆자리에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데리고오신 공장의 일군들을 앉히시고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그리고 주체101(2012)년 5월 만경대유희장을 돌아보시면서 유희장구내의 보도블로크사이에 돋아난 잡풀들을 몸소 뽑으시며 인민들을 귀중히 여길줄 모르는 일군들이 천만명이 있은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고 준절히 말씀하시면서  즉석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뿐이 아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10월 자신에게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맡기고가신 우리 인민이 장군님의 영상으로 안겨온다고, 장군님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들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일을 잘해나가겠다는 생각뿐이라고 절절하게 말씀하시면서 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는 관점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 몇가지 사실만으로도 마음속에 오직 인민, 인민만을 안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존중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잘 알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들을 참다운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주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조선로동당의 정치가 과연 어떤것인가는 오늘의 북부지역피해복구전선의 현실이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제시한 우리 당에 있어서 올해에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점령해야 할 목표는 참으로 아름차고 벅찬것이다.

 

※ 그리하여 우리 당은 충정의 70일전투에 이어 또다시 200일전투를 조직하고 전당과 전체 인민을 전례없는 위훈창조에로 이끌고있었다. 그런데 뜻깊은 2016년의 전례없는 대승리를 눈앞에 바라보고있던 지난 8월말~9월초 북부 두만강연안에서는 해방후 기상관측이래 처음 보는 돌풍이 불어치고 무더기비가 쏟아져 여러 시, 군에서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되였다.

 

인민생활문제를 천만가지 국사가운데서 제일국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다고 하시면서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 최전방을 북부피해복구전선으로 정하고 여기에 총동원, 총집중하여 최단기간에 혹심한 피해후과를 가시고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할데 대한 우리 당 력사에 찾아볼수 없는 중대결단을 내리시였다.

 

※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에 의하여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호소문이 발표되고 려명거리를 비롯하여 주요전역들에 전개되였던 력량들이 북부피해복구전선으로 급파되고 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북부피해복구전선에 총동원, 총집중되는 인민사랑의 중대조치들이 련이어 취해졌다.

 

 

 

북부피해복구전투에 떨쳐나선 인민군장병들과 돌격대원들, 건설자들

 

이것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당의 존재방식,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우고 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당장 들이닥칠 엄혹한 강추위앞에서 피해지역 인민들이 고생하지 않게 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우리 당의 사상의 집중적발현이다.

 

※ 려명거리완공의 환희보다도 피해지역 인민들의 새집들이소식이 몇천배로 더 귀중하다고 한 호소문의 구절구절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들은 얼마나 위대한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살고있는가를 다시금 새겨안으며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의 실현을 위해서라면 국가발전계획집행을 비롯한 모든 중대사도 뒤로 미루고 나라의 모든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 총집중하여 인민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한시라도 빨리 덜어주기 위해 피해복구전투를 사생결단의 치렬한 전쟁으로,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으로 선포한 조선로동당의 모습에서 진보적인류는 인민중시, 인민존증, 인민사랑의 숭고한 모습을 보고있다.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참모습은 오늘에만 보는것이 아니다. 지난해 라선땅에 전화위복전설을 펼칠 때에도 우리 천만군민만이 아닌 온 세계가 보았다.

 

지난해 8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큰물로 라선땅에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나라의 최고중대사를 토의하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라선시피해복구사업을 중요의제로 제일먼저 토의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인민군대가 라선시피해복구를 전적으로 맡아 끝낼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명령을 하달하시였으며 력사에 전무후무한 피해복구전투지휘사령부까지 내오게 하시였다. 그러시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시여 9월 중순에는 하늘길, 배길, 령길을 달려 라선땅의 피해복구현장를 찾으시고 라선시수재민들때문에 잠이 오지 않았다고, 자신께서 직접 피해복구현장을 돌아보아야 마음이 편할것 같아 찾아왔다고 하시며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응당한 본분이라고, 우리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몰라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어머니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참모습은 어제와 오늘 그리고 그 어데서나 찾아볼수 있다.

모든 사람들을 한품에 안아 교양하고 마음속에 맺혀있는 문제를 풀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어머니는 못난 자식, 말썽많은 자식이라고 하여 버리지 않으며 병신자식일수록 더 걱정하고 마음을 쓴다고, 당조직들은 어머니가 자식들을 돌보듯이 이러저러한 리유로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더 마음을 쓰고 품어주며 교양하여야 한다는것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고 우리 당의 당풍이다.

하기에 천만군민은 어머니 우리 당에 대한 신뢰의 감정을 노래《내 심장의 목소리》에 담아 터치고있다.

 

《내 심장의 목소리》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것이 본성적요구이기에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현상을 사회주의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해치는 가장 위험한 독소로, 사회주의화원에 돋아나는 독버섯으로 간주하고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류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시고사는 우리 인민들을 부러워하며 우리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격찬하고있다.

 

※ 세계 진보적인류는 한결같이 《세상에 국민을 위한다고 부르짖는 지도자들은 많지만 김정은원수님같으신 인민의 어버이는 그 어디에도 없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해 오셨고 인민을 하늘로 여기신다. 그이의 하루하루는 인민의 아들로서의 헌신의 나날이였고 그이의 로고는 인민의 행복으로 이어진 하루하루였다. 》, 《 조선은 인민대중제일주의에 기초하여 건설된 완전히 새로운 형의 강국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말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들을수도 없고 그 어느 나라 사전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이 말이 공기와도 같이 일상생활과 사회의 모든 분야에 슴배여있다.》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갈것이라고 말하고있다.

 

 

우리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최후승리를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조선로동당의 본성적요구로 확고히 내세우고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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