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ㅡ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세계적인 핵강국의 전렬에 세워주신 절세의 위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첫 수소탄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력사적인 명령을 하달

 

9월 9일은 우리 민족의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이 주인된 위대한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탄생한 력사적인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68년전 이 날이 있어 공화국의 기치밑에 새 사회, 새 생활 창조의 길에 들어섰던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절세의 위인들을 모시여 오늘 세계가 우러르는 위대한 선군의 나라, 세계적인 핵강국의 존엄있는 인민으로 되였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삼천리에 울려퍼지는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와 더불어 창공높이 휘날리는 람홍색공화국기를 바라보며 부강조국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고있으며 백두의 기상과 담력,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치렬한 반미핵대결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여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내세워주신 천출명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수소탄까지 보유한 무진막강한 국력을 가진 우리 공화국은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핵위협과 공갈, 강권과 전횡을 물리치고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 주체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습니다.》

 

세상에 국가가 출현하여 수천년의 력사가 흘러갔다. 지금까지의 세계력사는 약육강식이 지배하여 강한 국가가 약한 국가들을 예속시켜온 력사로서 힘이 약하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도 존엄도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진리로 남겨놓았다.

주권평등과 자주권존중이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원칙으로 표방되는 현대의 국제사회에서도 《힘의 원리》는 여전히 존재하고있다.

어떤 나라들은 큰 나라를 쳐다보면서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갖추지 못한것으로 하여 미제의 군사적침공의 희생물이 되였으며 핵렬강들의 《뭇매》가 두려워 이미 있던 전쟁억제력, 핵억제력까지 포기한 결과 종당에는 침략의 희생물이 된 나라들도 있었다.

최근 여러 나라들에서 일어난 비극적사태가 보여주는 교훈은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며 미제가 휘두르는 핵에는 자위적인 핵억제력으로 맞서야만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있다는것이다.

 

※ 핵만능의 원리가 작용하는 오늘의 세계에는 보편적진리처럼 굳어진 《핵무기정치공학》이 있다. 그것은 핵을 가진 어느 한 국가가 핵을 보유한 다른 나라에 대해 핵공격을 가할 경우 상대방이 핵무기로 보복공격을 가할것이 명백하며 그러한 경우 두 나라는 다 멸망할수밖에 없으며 따라서 핵무기를 가진 나라들끼리는 평화공존을 모색하는 길밖에 없다는것이다. 핵무기가 세상에 출현한 이후 근 70년간 세계적규모의 랭전이 오랜 기간 지속되고 여러 지역들에서 크고작은 전쟁들이 많았지만 핵무기보유국들만은 군사적침략을 당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이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도, 강철의 담력으로 마련하여주신 튼튼한 핵공업토대에 의거하여 주체의 핵강국건설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내세워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의 핵강국건설을 위한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 핵무기는 바란다고 하여 또 돈이 있고 기술이 있다고 하여 누구나 가질수 있는것이 아니다. 비핵국가들은 영원히 핵을 가질수 없게 되여있는 현 강권정치질서하에서 핵무기보유는 령도자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선군혁명령도를 한치의 드팀도없이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시대와 혁명발전의 추이를 과학적으로 통찰한데 기초하여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여 주체의 핵강국건설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공화국이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와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당당한 핵보유국가라는것을 법적으로 담보해주시였다. 

강철의 의자와 담력, 강인담대한 배짱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 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여 주체의 핵강국건설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우리 힘, 우리 식으로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리상과 확고한 의지의 결정체이다. 강력한 주체적힘으로 결정적인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장기적인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광활한 길을 열어놓았다는데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거대한 의의가 있다.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제시, 이것은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이 위력한 핵억제력에 토대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 최후승리의 단계에 진입하였음을 알리는 장엄한 포성이였으며 멀지 않아 핵렬강중심의 불평등한 세계 정치구도가 끝장나고 자주적인 세계질서가 세워지게 될것이라는것을 예고하는 시대의 선언이였다.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4월 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자위적핵보유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데 대하여》를 채택하도록 하시여 핵보유국의 지위를 법적으로 공고히 하시였다.

 

 

※ 최고인민회의 법령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침략세력도 일격에 물리치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보위하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당당한 핵보유국가이며 자주적이고 정의로운 핵무력을 가지게 됨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외세의 온갖 침략과 간섭을 받아온 수난의 력사에 영원히 종지부를 찍고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세상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는것을 온 세상에 선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되고 핵보유국의 지위가 법적으로 공고화됨으로써 제국주의자들의 무분별한 핵위협과 침략책동에 맞서 우리의 자위적인 핵보유를 영구화하고 그에 토대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핵강국건설의 진로를 밝혀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핵강국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강화하는것을 순간도 지체할수 없는 중대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다그치며 그 어떤 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우리 식의 위력한 군사적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도록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공화국의 합법적인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한 미국의 포악무도한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실제적대응조치의 일환으로 주체102(2013)년 2월 12일 제3차 지하핵시험을 단행하도록 하시였다.

 

※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자주적이며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 불법무법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조작해냈으며 그에 대처한 우리의 강력한 물리적대응조치들을 막아보려고 각 방면에 걸쳐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압박공세를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제의 포악무도한 책동을 자주의 신념과 초강경대응조치로 단호히 짓부시며 조성된 난국을 정면돌파해나가실 철의 의지를 선언하시고 실제적이며 강도높은 국가적중대조치를 련이어 취하도록 하시였다.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을 받들고 짧은 기간에 100% 우리의 지혜와 기술로 개발한 새로운 형의 원자탄을 폭발시킨 제3차 지하핵시험을 단번성공시키는 쾌승을 이룩하였다. 제3차 지하핵시험을 통하여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우리 핵억제력의 우수한 성능과 최첨단수준에 당당히 올라선 선군조선의 핵무기제작기술이 힘있게 과시되였다.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을 축하하는 평양시군민련환대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주체 105(2016)년의 장엄한 서막을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열어제끼시여 주체의 핵강국,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을 온 세상에 떨쳐주시였다.

 

※ 지난해 12월 선군총대의 고향인 평천혁명사적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해방후에 우리 손으로 기관단총을 만들어낸 그때 그 정신으로 투쟁한다면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원쑤도 넘겨다보지 못하는 강대한 나라로 더욱 억세게 다져나갈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오늘 우리 조국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킬 자위의 핵탄, 수소탄의 거대한 폭음을 울릴수 있는 강대한 핵보유국으로 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높이 발휘된 군자리혁명정신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고와 심혈이 깃들어있는 우리의 군수공업을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12월 15일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신데 이어 주체105(2016)년 1월 3일 최종명령서에 수표하시였다.

 

 

주체105(2016)년 1월 6일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심에 따라 진행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함으로써 미제의 핵위협과 공갈소동은 물거품으로 되고 우리 공화국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강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르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되였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한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고

기쁨과 환희에 넘쳐있는 근로자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령도밑에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이어 다계단으로 취해진 주체의 핵무력강화를 위한 조치들은 온 지구를 뒤흔들었다.

 

※ 우리 식 소형핵탄두의 표준화, 규격화의 실현, 탄도로케트 전투부첨두의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과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의 시험발사에서의 대성공…

 

 

다계단으로 취해진 주체의 핵무력강화

 

주체적핵무력건설에서 이룩된 이 모든 눈부신 성과들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공화국을 세계최강의 지위, 핵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며 민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5천년민족사의 특대사변이다.

이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세계적인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반공화국 제재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 문명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구축하면서 만리마속도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다그쳐나가고있다. 동시에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핵위협과 공갈, 강권과 전횡을 물리치고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 주체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

 

나라를 지킬 힘이 없서 외세에게 짓밟혀 식민지노예의 설음을 겪어야만 했던 수난많은 민족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공화국의 모습에서, 만방에 떨치는 핵강국의 존엄과 위용에서 세계는 주체적핵무력건설의 정당성을 깊이 절감하고있다.

 

※ 《조선의 핵보유야말로 온갖 전횡을 다 부리고있는 미국을 길들이는 커다란 공적으로 된다.》, 《동북아시아에서 작용하고있는것은 미국이 아니라 조선의 억제력이다.》, 《진짜 강대국 조선이 국제정세를 주도하고있다.》, 《조선의 말 한마디와 움직임에 세계가 흔들리고있다.》, 《인류는 조선을 축으로 세계가 도는 새로운 〈지각변동〉의 시대를 맞이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의 군력을 억척같이 다져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지켜주고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로 나아가는 넓은 길을 열어놓았으며 우리 민족, 우리 인민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높이 떨치게 한 절세의 위인이시다.

온 겨레는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령도로 조선민족과 인류가 대대손손 번영해갈 정의의 핵보검을 마련하시여 주체의 사회주의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자주통일의 력사적위업을 하루빨리 이룩하기 위하여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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