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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백두산대국과 더불어 영원할 승리의 력사와 전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청와대와 서울시안의 반동통치기관들을 격멸소탕하기 위한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5(2016)년 3월 25일]

 

우리의 7.27(노래련곡)

7월 27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을 쳐물리치고 빛나는 전승을 안아온 제2의 해방의 날이다. 력사의 이날이 있어 우리 조국과 인민은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때려부신 영웅조선, 영웅적인민으로 온 세상에 존엄떨치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천명하신 주체적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운동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기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을 성대히 경축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대국과 더불어 영원할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하시고 끝없이 빛내여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조국의 영광스러운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불세출의 전설적령장들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령활무쌍한 전략전술, 탁월한 령군술에 의하여 창조된것이며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직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정신과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마련된것입니다.》

 

우리 인민의 준험한 반제투쟁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가장 간고한 조건에서 가장 빛나는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하고 대를 이어 계승하여 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다.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마련되고 빛나게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쳐주시였다.

•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로부터 2천만조선민족에게 재생의 열망과 끝없는 희열을 가져다준 나라의 해방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자력독립의 로선에 따라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한 빛나는 승리이다.

 

※ 지난날 일제는 우리 나라의 국권을 강탈하고 전대미문의 야만적인 식민지폭압통치로 우리 인민에게 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하였으며 《내선일체》, 《동조동근》을 떠벌이면서 우리 말과 글, 성과 이름까지도 빼앗고 조선민족자체를 멸살시키기 위하여 갖은 발악을 다하였다.

 

망국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그 암담한 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0대에 타도제국주의동맹의 결성으로 세계제국주의와의 정면대결을 선언하시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와 더불어 조선혁명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조선혁명은 우리 인민자체의 힘으로,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해나가야 한다는 투철한 자주적립장에서 독창적인 무장투쟁로선을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여 영웅적항일전쟁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국가적인 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군대의 정치사상적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면서 령활한 유격전법과 전술로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의 100만대군과 맞서 20여성상 빛나는 승리만을 이룩하시였다. 바로 이 나날에 력사상 처음으로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승리의 력사가 마련되였고 우리 혁명의 고귀한 만년재보인 주체의 혁명전통이 창조되였다.

 

 

삼지연대기념비의 군상 《진격의 나팔수》 

 

선군의 총대로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나라의 해방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정녕 백두산대국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마련하신 절세의 애국자, 만고의 영웅이시다.

• 침략의 괴수 미제를 쳐물리친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력사적사변이였다.

해방된지 5년, 국가가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였던 우리 나라, 우리 인민이 제국주의의 괴수이며 전쟁의 원흉인 미제와 주저없이 맞섰다는것 자체도 영웅적장거였지만 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한것은 보통의 상식과 전쟁사의 전례를 깨뜨린 군사적기적이였다.

 

※ 1950년대의 조국해방전쟁은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렬처절한 혁명전쟁이였다. 남조선괴뢰들을 사촉하여 불의적인 무력침공으로 전쟁을 일으킨 미제는 15개 추종국가군대와 일본반동들까지 끌어들여 가장 잔인하고 야수적인 전쟁방법을 다 적용하였다. 수적으로나 군사기술장비수준에서 대비도 할수 없는 이 전쟁의 운명에 대하여 세계가 우려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미제의 무분별한 침략책동에 대처하시여 《모든것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미제와의 판가리결전에서 견결한 조국수호정신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도록 전체 군대와 인민을  불러일으키시였다. 전쟁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군사교범이나 세계전쟁사가 알지못하는 독창적인 주체적군사사상과 전략전술, 기묘하고 령활한 전법을 창조하시고 자기의 것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은 가렬처절한 전쟁의 전기간 불사신처럼 싸워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굳건히 수호하고 미제에게 100여년의 피묻은 침략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안길수 있었다.

 

 

승리의 환호를 올리는 인민군용사들

 

항일혁명전쟁의 승리에 이어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가 이룩됨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자랑스러운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마련하고 빛내이게 되였다.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군사전법으로 조국해방전쟁의 전행정을 승리에로 령도하여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진정 백두산대국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마련하고 빛내이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21세기의 선군태양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더욱 빛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미제를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과의 총포성없는 대결속에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생사존망의 위기에서 구원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전후 60여년동안 미제를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과 정면으로 맞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벌린  총포성없는 전쟁은 참으로 간고하고 시련에 찬 투쟁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위업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조선인민군 근위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여나가는데서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특기할 사변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무쇠철갑사단을 찾으신 그날로부터 걷고 걸으신 선군령도의 길은 형언할수 없이 값비싼 대가를 치르어야 하는 신념의 길이였으며 걸음걸음 사선을 헤쳐야 하고 불철주야로 혁명을 이끌어야 하는 희생적인 헌신의 길이였다. 간고한 선군장정의 길을 사회주의조국과 인민, 후대들에 대한 불같은 사랑으로 쉬임없이 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초강도강행군길이 있어 우리 조국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가장 강대한 힘을 키우게 되였고 주체혁명은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아로새기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공화국을 먹어보려고 미쳐날뛰는 적들의 무장도발이 매일과 같이 감행되던 지난 년대들에 무비의 담력과 지략으로 미제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과 대형간첩비행기 《ECㅡ121》사건, 판문점사건을 비롯하여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고 백승만을 떨치는 영웅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에 의하여 적들의

군사적도발과 정탐활동이 여지없이 파탄되였다

 

광란적인 군사적압력과 봉쇄, 심리모략전을 비롯하여 우리 공화국을 말살하려는 제국주의반동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던 지난 세기 90년대에도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초인간적인 의지로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이전 쏘련을 비롯한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붕괴되는 비극적사태가 벌어져 세계적범위에서 사회주의의 전도가 희미해지는 속에 민족의 대국상과 거듭되는 자연재해를 기화로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러 우리식 사회주의가 운명의 기로에 놓인 그 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시고 다박솔초소에 대한 현지시찰로부터 시작하시여 오성산과 철령, 초도와 판문점에로의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우리 나라를 불패의 군력을 지닌 군사강국,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시여 제국주의자들과의 총포성없는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이 자주의 성새, 사회주의강경보루로 위용떨치고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적투쟁에서 력사적전환이 이룩되였으며 전대미문의 파국적후과를 초래할 새로운 세계대전이 방지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선군정치,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열병식

[주체99(2010)년 10월 10일]

 

력사의 류례없는 고난과 시련속에서 선군의 기치높이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이 땅우에 세계적인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을 일떠세우시여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더욱 빛내여주신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며 우리 조국과 더불어 찬연히 아로새겨질 영원불멸한 업적이다.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날로 가증되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전면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고계신다.

수령이 위대하여 력사와 전통이 이어지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더욱 빛난다.

새로운 주체 100년대에 들어선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는 반만년민족사에서 특기할 사변적나날들이 흘러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백두산대국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이 빛나게 계승된다는것, 이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조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밝혀주신 군인대중중심의 군건설사상과 전략전술, 령활하고 기묘한 전법을 군건설과 군사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며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피눈물속에 맞이한 2012년의 새해 첫날 아침에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데 이어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과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신것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 해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선군의 기치높이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변함없이 이어가시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의 선언이였다.

오늘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핵전쟁연습, 끈질긴 제재봉쇄책동으로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심히 위협당하고있다.

 

※ 최근에도 미제는 《3대핵기둥》ㅡ《3대핵타격수단》으로 불리우는 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끌어들인데 이어 기본핵타격수단인 《B-52H》전략폭격기와 《미씨씨피》호핵동력잠수함을 남조선에 투입하여 우리를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과 핵실전타격훈련들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으며 초강도제재로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면서 이 땅우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

 

이 준험한 정세속에서도 최대열점지역인 판문점과 까칠봉초소, 섬방어대들에도 서슴없이 나가시고 부대들의 전투훈련과 전략무기의 시험발사, 수소탄시험도 몸소 조직지도하시며 전군을 조국결사수호와 싸움준비완성에로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재적인 지략과 뛰여난 령군술은 적들의 간담을 서늘케하고있다.

 

 

날로 강화되고있는 공화국의 군사적위력

 

※ 지난해 8월사태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미국은 남조선에서 우리의 대상물들을 가상한 실전핵타격연습을 강도높게 벌리였다. 때를 같이하여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은 《지뢰폭발》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걸고 전전선에서 대북심리방송을 재개하였다. 그리고 악질반동단체들을 동원하여 반공화국삐라살포작전을 벌려놓는 한편 우리의 신성한 령토를 향하여 수십발의 포탄을 발사하는 무모한 군사적망동도 서슴없이 저질렀다.

조선반도의 정세가 위기일발의 폭발국면에로 치달아오르고있던 그 시각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휘두르고 원쑤들이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 담력과 배짱을 지니시고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들이 불의의 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시엿다.

적들의 악랄한 군사적위협소동에 단호한 반격을 가하며 초강경으로 맞받아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대한 배짱에 의하여 무력충돌로 치닫던 일촉즉발의 위기는 평정되고 조선반도의 평화는 보장되였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하나의 큰 전쟁과도 맞먹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과의 대결전에서 무전무혈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왔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가증되는 핵전쟁연습과 어리석은 불장난질을 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영예롭게 지켜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백두산악같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리혜안의 예지와 뛰여난 령군술의 빛나는 승리이다.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반미대결전을 진두지휘하시기에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을 걸음마다 통쾌하게 족쳐대는 선군조선의 자랑스러운 승리의 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될것이라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다시금 깊이 새겨안은 철의 진리이다.

참으로 백두의 기상과 담력, 특출한 군사적예지와 령도예술, 조국과 인민에 대한 한없는 사랑을 지니신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선군령도업적을 굳건히 고수하며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위대한 승리의 년대로 빛내여나가시는 백두의 천출명장이시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백두산절세위인들에 의하여 마련되고 더욱 빛을 뿌리는 백두산대국의 영광스러운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소중히 간직하고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온 겨레가 세상에 부럼없이 살 만복의 무릉도원, 통일강성조선을 기어이 안아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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